세상이 한국을 버리고있다. sos

한국 종말이다가온다.2008.07.11
조회164

제 여자친구 집에서 일하며 느껴온 것들입니다.

 

가든...팬션...산...계곡...이런곳이 합쳐진 그야말로 여름의 최고 피서지중 하나죠..

하지만 지금.. 그곳에서 벌어지는 정말 추접스럽고 더러운 일들이 지금부터 까발려집니다.

 

어딜가나 서비스 직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은 다들 공감하시는 부분일껍니다.

더러운 손님들 정말 짜증나죠.

지금 7월 중반을 들어서는 이시기..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공무원, 교사, 대기업직원, 가족단위, 지나가는 일반손님 등...

많은 사람들이 돈을써서 무더운 여름을 피하기위해 이곳으로 놀러오죠.

기쁜 마음으로 시원한곳에서 해님을 피하고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그 위에 평상에서

맛난 음식으로 배를 불리우고 크...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우리들은(가든직원,알바) 그분들이 올때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발 별탈없이 끝나게 해주십시요 아맨.."

대충 짐작은 가시죠?

그렇습니다...

서비스업. 이거 정말 힘든거죠 잘해도 xx이고 못하면 왕xx이고 못해먹을 장사죠

하지만 계속하는 이유는? 돈때문이죠...사실 제가 사장이었다면 바로 때려치고

딴일하죠 하지만 사장님(미래의장인어른)이 막장으로 생각하신게 이 생활이고

그나마 빚청산 해주며 살게해준게 이곳이라...떠나질 못하십니다.

하여튼 본론으로.

정말 처음에는 열심히 하자! 이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곧바로 들어오는 투정태클!

음식맛이 왜이러냐~ 음식값 못내것다~ 이것저것 더해달라~ 돈 깍아달라~ 술주정에~ 깽판에~

빨리좀 줘라~ 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막장 사장나와라.

정말 이곳에 있으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로 이런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구나..라고 느꼈습니다.

튀비에서나 보던 그런사람들이 정말 수도없이 빽빽~~하게 즐비하더군요.

이곳에 오시는 손님들 80~90%가 그렇다고 생각해보십쇼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글쓰면서도 욕나오네요 ㅡ,.ㅡ+xx

제가 좀전에 말했던 이런저런 사람들 그중에 최고 권위자들이 바로 교사, 공무원 이들입니다.

모든걸 통합시켜 배출하죠. 저희는 그냥 인간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음식맛이 뒤떨어 지거나 서비스가 적거나 값이 비싸거나 절~~~~~~~때! 그런거 없습니다.

사장님 사모님이 막장으로 생각하시고 들어오셨고 어떻게든 손님들께 잘해주시려는 정말

순진하신 분들입니다.

값은 그 주변에서 동결이 되어 비싸게 팔수는 없읍니다 하지만 당연히 깍아주시죠 거기에

서비스 정말 엄~~~청 들어가죠 그런데도 사람들은 모자랍니다 턱에 차오르지도 않죠

해주면 해줄수록 사람들은 더 원합니다 그것도 부족한사람들이 바로 인간이라는 생물입니다.

그것도 토종(한국).

이렇게 해주는데도 욕하고 더 깍아달라 맛없어서 못먹겠다~ 그러면서 더 달라~

직원들 괴롭히고 툭하면 여직원 히롱할라그러지~ 술처먹고 아침까지 깽판치지~

배운것을 고대~~~로 뒤집어 엎어 토해내시는 분들이 바로 공무원,교사 분들이시죠~

그래서 전 죽어도 공무원 10억을 준다해도 안할랍니다 근처에 공무원이나 교사 공부한다는 친구놈들한테도 욕하고 다닙니다 미친xx 세상에 할게 없어서 그런거나 해먹을라그러냐 꺼져라.

라구요.

그렇다고 모든 공무원이나 교사분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아직까지 저희 가든에

그렇다할...분들이 오지 않으셨습니다 더 악랄한 사람이 왔음 왔지요.

정말 착하신 분들한테는 죄송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소수인원이 모든 공무원 교사분들을

욕먹이는데요...

그리고 대기업 직원..

이분들도 좀 하시죠 네~많이 하십니다~~~

우선 등줄기가 바딱서서 하늘에 구멍을 내시면서 등장 하십니다.

그나마 이분들은 몇몇분들은 맘 넓고 착하신분 간간히 있습니다 하지만 더러운 인간분들이

기가 너무세서 통하지가 않죠 거기서 오야지(대빵)이 착하신 분이면 다들 눈치보느라 잘하겠지만

그런분 절~~~~~~~~~~~때 없죠~~~~~~~~~~~~~~~~~~~~!!

고대~~~로 따라갑니다~

막내들(신입)빼고는 다 똑같은 족속이죠 막내라고 별다른건 없지만 거의 잘보이려고 하는건지

뭘 모르는건지 아직은 순수함이 묻어있거든요~

아...이야기를 하려니 날이밝아도 모자를거같네요.

하여튼 요즘세상 정말 말세입니다.

한국이 죽어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