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에서 광주가는 3번국도 옆에 지금은 영생관리소라는 좋은 이름으로 바뀌었지만, 예전에는 그냥 화장터라고 해서 불리우던 화장터가 있습니다. 물론 현재도 시에서 운영중이고 활발하게 방문객들이 이용 중 이지요.
다른게 아니고 터가 터인지라 밤만되면 3번국도는 차량운행량이 많은데 화장터를 끼고 광주가는 옛고갯길은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가게 상호가 바뀐거 같던데, 예전에 광주에서 성남쪽으로 넘어오는 고개 아래쪽에 궁극의 공포체험장인 "늘봄가든"과 상호가 같은 고기집이 있어 공포심을 더욱 유발시켰지요 하지만 가게는 바뀐거 같구요. 밤만되면 산 고갯길이라 그런지 가로등이 너무 띄엄띄엄 서있고 그나마 있는 가로등도 자주 나가서 그야말로 죽음의 도로로 변하게 되더라구요 예전에는 산이 터가 안좋아서 밤에 귀신들도 많이 다닌다고 했거든요. 저역시 가끔 광주에서 일하고 성남 들어올때면 그도로를 애용? 하는데 할때마다 아주 사지가 쫙쫙 갈라지는 느낌을 받곤 하죠.
님들도 가벼운 공포체험을 원하신다면 가끔 화장터길 드라이브 하면서 즐기세요 고개 중간에 길가에 약수터도 있고 ㅋㅋ 암튼 더운여름을 시원하게 할수 있는 방법중 하나였습니다.
성남-광주 3번국도 옆고개 차길(화장터 가는길)아시는 분...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경기도 성남에서 광주가는 3번국도 옆에 지금은 영생관리소라는 좋은 이름으로 바뀌었지만, 예전에는 그냥 화장터라고 해서 불리우던 화장터가 있습니다. 물론 현재도 시에서 운영중이고 활발하게 방문객들이 이용 중 이지요.
다른게 아니고 터가 터인지라 밤만되면 3번국도는 차량운행량이 많은데 화장터를 끼고 광주가는 옛고갯길은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가게 상호가 바뀐거 같던데, 예전에 광주에서 성남쪽으로 넘어오는 고개 아래쪽에 궁극의 공포체험장인 "늘봄가든"과 상호가 같은 고기집이 있어 공포심을 더욱 유발시켰지요 하지만 가게는 바뀐거 같구요. 밤만되면 산 고갯길이라 그런지 가로등이 너무 띄엄띄엄 서있고 그나마 있는 가로등도 자주 나가서 그야말로 죽음의 도로로 변하게 되더라구요 예전에는 산이 터가 안좋아서 밤에 귀신들도 많이 다닌다고 했거든요. 저역시 가끔 광주에서 일하고 성남 들어올때면 그도로를 애용? 하는데 할때마다 아주 사지가 쫙쫙 갈라지는 느낌을 받곤 하죠.
님들도 가벼운 공포체험을 원하신다면 가끔 화장터길 드라이브 하면서 즐기세요 고개 중간에 길가에 약수터도 있고 ㅋㅋ 암튼 더운여름을 시원하게 할수 있는 방법중 하나였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