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한테...야한말을 했어요ㅠㅠ

메다2008.07.12
조회25,743

 

 

이십대 중반 커플입니다

 

남친은 빠른생으로.. 나이로따지면 한살어리지만

 

학년은 동갑이라는!

 

사귄지 827일 됐네요 ㅎㅎ

 

 

 

제 남친이 좀 덜렁거리는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소변보고 나올때 아주 드물게 지퍼가 안올라가져있는걸 봤습니다

2~3번정도;

 

 

남친과  피씨방 갔다가  집에가려고 나왔는데

 

 

소변이 급하다며 화장실에 갔다오더군여

 

(아참..전 뇌속에서 떠돌아다니는 말이.. 정리를 하고 말해도

입밖으로 나오면 변질되서나옵니다)

 

덜렁감이 없지않아있는 잘생긴 남친에게 물었죠

 

뇌는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지퍼란 단어는 안떠오르고

자크라는 단어만 떠오르더군요

 

...

 

나름 정리해서 물어본 말이..

 

 

 

.

.

 

 

"자기!!  바크자지 올렸어?"

 

 

 

헉...남자친구한테...야한말을 했어요ㅠㅠ

 

애ㅓㅇ뉘ㅏ뤼ㅏㅜㅡㅐㅑㅚㅟㅏㅣ쇼ㅛㅕㅣㅏㅗ냐

 

 

 

내 뇌는.... 바지 자크를 원했다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