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다 깽판쳐도 괜찮다 [2002-05-28] ▲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라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가 될 수 있다. (2003-6-10) ▲ 간섭과 침략과 의존의 상징이던 용산 미군 기지가 우리 국민들의 손에 돌아온다 [2004-03-01] ▲ 독재시대의 낡은 유물은 폐기하고 (2004-9-5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 북한은 테러를 자행하거나 그 밖의 테러를 지원한 일이 없다.(2004-11-12) ▲ 북한 미사일 발사는 무력 위협이 아니다. 핵실험도 징후나 단서도 없다(2006-09-13)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해도 "인공위성일지 모른다"고 , 핵실험을 해도 "진위 여부를 알 수 없다", 핵실험임이 판명난 후에도 "성공여부를 알 수 없다". ▲ 한국의 보수세력은 주한미군을 인계철선으로 이용하고 싶어했다(2006-10-17) ▲ 625 전쟁은 내전이다 (2006-11-20) ▲ "북한이 달라는 대로 줘도 남는 장사"(2007-2-16) ▲ NLL에 대해 `영토선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국민을 오도하는 것'(2007-10-11)
◑ 주요 개소리
▲ 장인의 전력을 공격하는 보수 언론을 향해 ^그럼 나보고 아내를 버리라는 거냐^[취임전] ▲ 누구든 인사청탁을 하면 패가망신하게 될 것[취임초-대우건설 남사장자살, 유차관배째기] ▲ 미국 안갔다고 반미주의냐. 반미면 또 어떠냐 [2002-09-12] ▲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2003-03-09] ▲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든다 [2003-05-21] ▲ 우리 국민이 욕심이 많아 잘하고 있는데도 계속 때린다 [2005-10-27] ▲ 한두 번 선거로 나라가 잘되고 못되는,어느 당이 흥하고 망하고 그런 것이 민주주의는 아니다[5.31선거참패이후] ▲ 도둑을 맞으려니 개도 안 짖더라[바다이야기2005-10-27]
▲ 세금을 더 올리더라도 근로소득세 상위 20%를 제외한 나머지는 손해볼거 없다
참여정부를 새롭게 정의한다면 좌파 신자유주의 정부[2006-03-23국민과의 인터넷 대화]
▲ 한국의 정치경제·사회 중 빨간 불이 켜진 곳은 없다.성장은 빨간불이 아니다. 세금은 낮고 국가부채는 아주 낮다[2006-08-27] ▲ 국내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많이 나는 것은 대통령이 열심히 일한 때문이다. 앞으로도 계속 시끄러운 소리를 들려 드리겠다[2006-09-08] ▲ 성장이 일자리 문제와 국민의 후생을 해결하던 시대는 이제 거의 끝나간다[2006-09-23] ▲ "헌재 소장 임명동의안을 철회한 것은 굴복한 것"[2006-11-27] ▲ ^동해의 명칭을 평화의 바다(海)로 하자^[2006-11한일정상회담] ▲ 퇴임 후 임대주택에서 살겠다-봉하마을1300평[2006-12-09]
▲ [2006-12-21민평통] 우리 아이들 요새 아기도 많이 안 낳는데, 군대에 가서 몇 년씩 썩히지 말고 그 동안에 열심히 활동하고 장가를 일찍 보내야 아이를 일찍 낳을 것 아니냐"
ㅁ 자기들 나라, 자기들 군대 작전통제도 하나 제대로 할 수 없는 군대를 만들어놓고 나 국방장관이요, 나 참모총장이요, 그렇게 별들 달고 거들먹거리고 말았다는 말입니까.
▲ "부동산 말고는 꿀릴 것 없다""부동산 큰 사고 아니다"[2006-12-27] ▲ "한국사회,말귀 안 통해 참 어렵다" "언론의 평가는 물론 국민들의 평가도 완전히 포기해버렸다" "지지도 신경쓰지 않겠다""합법적 권력 끝까지 행사" [2007-01-02] ▲ "언론은 불량상품-가차없이 고발해야""국정파탄 주범 몰릴 큰 과오없어"[2007-01-04] ▲ "민생문제 죄송하나, 만든 책임은 없어,문민정부 시절에 생긴 것을 물려받은 것" [2007-01-23] ▲ 이 정도면 괜찮은 대통령 ,국민 눈높아 영 안쳐준다[2007-05-24 ]
▲ 캬, 토론하고 싶은데 그놈의 헌법에 못하게 돼 있으니
▲ "요즘 깜도 안 되는 의혹이 춤을 추고 있다"(변실장-신정아2007-8월 31일, 한국방송PD연합회),
▲ ^힐러리처럼 처신하라^권양숙여사--변실장-신정아건으로 변씨부인을 불러 면담하면서(2007-09-14)
01. "영어 잘하면 군대 빼준다" - 여론 악화로 결국 철회 02. "노동자는 태안 무료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기업위해 일하라" 03. "국어와 국사를 영어로 가르치겠다" - 명박이 영어 실력은 다 아시져? ㅋㅋ 04. "장학금 받으면 되겠네" - 대학 등록금 하소연에 막말 05. "투기 목표로 (집)옮기는 건 정부가 관여할일 아니다" 06. "부실교육 핵심은 교육 책임자가 모두 시골 출신이라는데 있다" - 헉! 07. "국민이 돈을 모아 숭례문 복원하자" - 자기가 개방해서 소실시켜놓고 08. "돈 없는 사림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 강부자 내각 수장답다 09. "서울기독청년의 마음을 담아 수도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서울시장 당시 (이제 대통령 됐으니 이 나라가 자기껀가 봅니다) 10. "마사지 걸 고를 때는 못생긴 여자를 골라야 서비스가 좋다" - 좋은 정보 감솨 11. "광우병 걱정되면 안먹으면 되지" - 심플 마인드 12. "특목고를 더 만들어 사교육을 잡겠다" - 그 반대란건 애도 다 안다 13. "천황께서...." - ㅠㅠ (건국 50년 외교사상 처음있는 일왕 호칭) 14. "종교자 세금은 상위5% 때문에 소득을 걷을 이유는 없다" - 장로님 15. "일해공원에 대해 잘모른다. 횟집이름 아니냐?" - 전두환두둔 논란 16. 최측근 안병직 "일본군 위안부는 없었다" 논란
17. 어떤 사찰을 가도 부처님 눈은 다 내 눈을 닮았다. - 9월 14일, 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워크샵
18. 경제만큼은 확실히 살리겠습니다.
- 그가 CEO시절 현대건설을 부도위기로 몰고감. 서울시장 시절 재정 전국 꼴지 기록. 경제성장률 7% 달성 시키겠다더니
저는 이명박편도 노무현편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글을 적는이유는
요즘 인터넷을 하면서 나라 이야기를 보면
전부 이명박 욕 밖에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국미을 섬기지 못한것,
자기 뜻대로 행동한것 잘못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것이 잘못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어제 북한에서 돌아가신 분 뉴스가 네이트, 네이버, 다음 전부 기사 떳죠
기사 뜨니 사람들 이명박 잘못이다
이명박이 어쩌고 저쩌고
말 많더군요
그리고 노무현이 최고다 보고싶다 존경한다 등등 말 많더군요
사실 이명박 뭘 잘못한건가요?
제가 봤을때 이때까지 햇볓정책으로 북한에 퍼주기만한 전 정부가 잘못됐다고 봅니다.
햇볓정책해서 얻은게 무엇인가요?
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북한가서 김정일 만나고 온거?
만나서 머했나요? 밥먹고 조약체결하고..그 조약이 무슨 내용인지 아는분 있어요?
거기서 납북자, 국군포로 이야기 한마디라도 했나요?
말도 못꺼냈죠.
그런데 일본 고이즈미는? 북한에 비행기 2대 가지고 가서
납북된 일본인들 다 데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국민들 어떻게 했는데요? 고이즈미한테 편지썼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가봤자 말한마디 못할께 뻔하거든요.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시절 얼마나 말이 많았습니까?
◑ 북한관련
▲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다 깽판쳐도 괜찮다 [2002-05-28]
▲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라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가 될 수 있다. (2003-6-10)
▲ 간섭과 침략과 의존의 상징이던 용산 미군 기지가 우리 국민들의 손에 돌아온다 [2004-03-01]
▲ 독재시대의 낡은 유물은 폐기하고 (2004-9-5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 북한은 테러를 자행하거나 그 밖의 테러를 지원한 일이 없다.(2004-11-12)
▲ 북한 미사일 발사는 무력 위협이 아니다. 핵실험도 징후나 단서도 없다(2006-09-13)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해도 "인공위성일지 모른다"고 , 핵실험을 해도 "진위 여부를 알 수 없다", 핵실험임이 판명난 후에도 "성공여부를 알 수 없다".
▲ 한국의 보수세력은 주한미군을 인계철선으로 이용하고 싶어했다(2006-10-17)
▲ 625 전쟁은 내전이다 (2006-11-20)
▲ "북한이 달라는 대로 줘도 남는 장사"(2007-2-16)
▲ NLL에 대해 `영토선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국민을 오도하는 것'(2007-10-11)
◑ 주요 개소리
▲ 장인의 전력을 공격하는 보수 언론을 향해 ^그럼 나보고 아내를 버리라는 거냐^[취임전]
▲ 누구든 인사청탁을 하면 패가망신하게 될 것[취임초-대우건설 남사장자살, 유차관배째기]
▲ 미국 안갔다고 반미주의냐. 반미면 또 어떠냐 [2002-09-12]
▲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2003-03-09]
▲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든다 [2003-05-21]
▲ 우리 국민이 욕심이 많아 잘하고 있는데도 계속 때린다 [2005-10-27]
▲ 한두 번 선거로 나라가 잘되고 못되는,어느 당이 흥하고 망하고 그런 것이 민주주의는 아니다[5.31선거참패이후]
▲ 도둑을 맞으려니 개도 안 짖더라[바다이야기2005-10-27]
▲ 세금을 더 올리더라도 근로소득세 상위 20%를 제외한 나머지는 손해볼거 없다
참여정부를 새롭게 정의한다면 좌파 신자유주의 정부[2006-03-23국민과의 인터넷 대화]
▲ 한국의 정치경제·사회 중 빨간 불이 켜진 곳은 없다.성장은 빨간불이 아니다. 세금은 낮고 국가부채는 아주 낮다[2006-08-27]
▲ 국내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많이 나는 것은 대통령이 열심히 일한 때문이다.
앞으로도 계속 시끄러운 소리를 들려 드리겠다[2006-09-08]
▲ 성장이 일자리 문제와 국민의 후생을 해결하던 시대는 이제 거의 끝나간다[2006-09-23]
▲ "헌재 소장 임명동의안을 철회한 것은 굴복한 것"[2006-11-27]
▲ ^동해의 명칭을 평화의 바다(海)로 하자^[2006-11한일정상회담]
▲ 퇴임 후 임대주택에서 살겠다-봉하마을1300평[2006-12-09]
▲ [2006-12-21민평통]
우리 아이들 요새 아기도 많이 안 낳는데, 군대에 가서 몇 년씩 썩히지 말고 그 동안에 열심히 활동하고 장가를 일찍 보내야 아이를 일찍 낳을 것 아니냐"
ㅁ 자기들 나라, 자기들 군대 작전통제도 하나 제대로 할 수 없는 군대를 만들어놓고 나 국방장관이요, 나 참모총장이요, 그렇게 별들 달고 거들먹거리고 말았다는 말입니까.
▲ "부동산 말고는 꿀릴 것 없다""부동산 큰 사고 아니다"[2006-12-27]
▲ "한국사회,말귀 안 통해 참 어렵다" "언론의 평가는 물론 국민들의 평가도 완전히 포기해버렸다"
"지지도 신경쓰지 않겠다""합법적 권력 끝까지 행사" [2007-01-02]
▲ "언론은 불량상품-가차없이 고발해야""국정파탄 주범 몰릴 큰 과오없어"[2007-01-04]
▲ "민생문제 죄송하나, 만든 책임은 없어,문민정부 시절에 생긴 것을 물려받은 것" [2007-01-23]
▲ 이 정도면 괜찮은 대통령 ,국민 눈높아 영 안쳐준다[2007-05-24 ]
▲ 캬, 토론하고 싶은데 그놈의 헌법에 못하게 돼 있으니
▲ "요즘 깜도 안 되는 의혹이 춤을 추고 있다"(변실장-신정아2007-8월 31일, 한국방송PD연합회),
▲ ^힐러리처럼 처신하라^권양숙여사--변실장-신정아건으로 변씨부인을 불러 면담하면서(2007-09-14)
▲ "야당 정권 잡으면 끔찍" … 헌재로 간 노 대통령 발언 [2007-11-02 ]
[출처] ★★ 노무현 어록 ★★ |작성자 hanto73
이래도 노무현이 그렇게 대단하고 위대한 사람입니까?
노무현은 이렇게 말하고 다녀도 촛불집회니 지금 이명박처럼 욕은 안먹었습니다
그냥 어차피 대통령 뽑아준거 국민투표로 투표자의 절반이상이 이명박을찍었습니다.
경제성장 7%한다고 FTA하기위해 소고기 받았습니다.
그런데 위험물질 들어온거 잘못한겁니다
국민 섬기지 못한거 잘못한겁니다.
국민이 반대했습니다. 경제성장률 4%로 낮췄습니다.
국민들 경제성장 안한다고 난립니다.
이것도 저것도 못하는게 대통령입니까?
노무현대통령도 언론(조중동)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못했죠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 시절이랑은 차원이 틀리다고 봅니다.
제가 이런글 쓰면 딴나라당 알바니
개념이 있니 정신이 없니
이런소리 할꺼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 할말은 해야죠
정도껏 합시다. 무조건 까지 말고 잘한건 잘했다 못한건 못했다.
아무 상관없으면 그냥 넘기고
좀 믿어 봅시다
이명박 발언
01. "영어 잘하면 군대 빼준다" - 여론 악화로 결국 철회02. "노동자는 태안 무료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기업위해 일하라"
03. "국어와 국사를 영어로 가르치겠다" - 명박이 영어 실력은 다 아시져? ㅋㅋ
04. "장학금 받으면 되겠네" - 대학 등록금 하소연에 막말
05. "투기 목표로 (집)옮기는 건 정부가 관여할일 아니다"
06. "부실교육 핵심은 교육 책임자가 모두 시골 출신이라는데 있다" - 헉!
07. "국민이 돈을 모아 숭례문 복원하자" - 자기가 개방해서 소실시켜놓고
08. "돈 없는 사림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 강부자 내각 수장답다
09. "서울기독청년의 마음을 담아 수도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서울시장 당시 (이제 대통령 됐으니 이 나라가 자기껀가 봅니다)
10. "마사지 걸 고를 때는 못생긴 여자를 골라야 서비스가 좋다" - 좋은 정보 감솨
11. "광우병 걱정되면 안먹으면 되지" - 심플 마인드
12. "특목고를 더 만들어 사교육을 잡겠다" - 그 반대란건 애도 다 안다
13. "천황께서...." - ㅠㅠ (건국 50년 외교사상 처음있는 일왕 호칭)
14. "종교자 세금은 상위5% 때문에 소득을 걷을 이유는 없다" - 장로님
15. "일해공원에 대해 잘모른다. 횟집이름 아니냐?" - 전두환두둔 논란
16. 최측근 안병직 "일본군 위안부는 없었다" 논란
17. 어떤 사찰을 가도 부처님 눈은 다 내 눈을 닮았다. - 9월 14일, 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워크샵
18. 경제만큼은 확실히 살리겠습니다.
- 그가 CEO시절 현대건설을 부도위기로 몰고감. 서울시장 시절 재정 전국 꼴지 기록. 경제성장률 7% 달성 시키겠다더니
한국경제연구소, 국가정책개발원 등에서 현 정책으로 4%달성도 어렵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함
이건,..흠...
지금 탄핵탄핵 하는데
지금 현 시점에서 다른대통령 나와도 다 똑같은 꼴입니다.
누구하나 제대로 하는 사람 없을 겁니다.
누가 나오든 이명박 노무현 꼴 납니다.
그러니 국민 투표자의 절반 이상이 찍은 이명박 그만 깝시다.
이상입니다.
알바 아니고 그냥 제 생각입니다.
욕 더럽게 먹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