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너무답답하고 어떻게해야할까 고민중에 이렇게쓰게됬습니다 우선 여자친구는 동갑이구요 같은 20살입니다 지금여자친구랑 처음사귄건 5월달이구요 친구소개로 만나서 제가친구한테 번호따서 문자로 약 2주동안 연락한상태에서 고백했었구요 고백은 제가 알바하던중에 술먹고 용기내서했습니다 여자친구도 그떄 친구들이랑 술자리였구요 좋았습니다 처음봤을떄도 말문이막힐정도였거든요. 흔쾌히 여자친구는 대답을주었고 그렇게 사귀게되었습니다. 저는 야간알바여서 아침 8시에끝낫습니다 여자친구는 옷가게 아침 9시부터일을시작하구요 그래서 일끝나고 보고싶은맘에 매일 가서 매장 오픈하는거 도와주고 매장사장님오시기전까지 수다떨고 놀고 일끝나면 도시락도 싸다주고 맘가는대로 다해주고싶은맘에 그랬었습니다 그렇게 한 20일째 됬을까요 여자친구가 문자로 제이름을 부르더군요 저녁이였는데 그떄 여자친구는 친구들이랑 술먹고있었구요 전 알바하러 가고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절좋아하는지 자기마음을 모르겠다고 마음이안열린다 그러더라구요 한30분 이게뭔얘길까 그런낌새는 전혀없었는데 생각을하다 어찌어찌 대답을해서 헤어지는식으로 얘기가되엇습니다 그러니 냉정하게 말하더군요 "알았다 사귄지얼마안됫으니 정두지말자" 저도 "웃으면서 행복하게지내라 좋은사람만나고 " 이렇게 끝이났죠 그러고나니 일이손에잡히질않더군요ㅋ 그렇게 한시간이지났나 다시 문자가오더라고요 전화좀해달라고 그래서 전화했더니 일하고있냐고 보고싶다고 그러더라고요 전 대답하지않았습니다, 전혀 이해안되는상황이였으니까요 그랬더니 울먹이면서 울꺼같으니까 전화끈는대요 미안하다면서 알바중이였는데 속이너무답답햇습니다 전혀이해안되는상황이였고 뭘까 ? 뭐지? 야간이라 손님도별로없어서 혼자 창고가서 술까지먹었었습니다 답답하면 술먹는버릇이.. 그렇게 20일만에 헤어진거였습니다 . 그후 맺고있던 커플미니미도 제가먼저끈고 마음속 정리를 하게되었죠. 소개해줫던 친구한테도 물어봣더니 저한테 마음이있는데 꺠졋단식으로 얘기햇다더군요 이렇게 이해안되는 이별을한뒤 하루하루지내다 다시 친구들과같이 만나서 술먹고 다른날엔 노래방도가고 또다른날엔 당구장도가고 술먹고나서는 제가 집데려다준다니까 거부안하고 걸으면서 제팔잡고팔짱도끼고 너무이쁘더군요 하지만 이건아니다 헤어졋는데 뭐하는걸까 이런생각이들어 또다시 연락을끈엇습니다 여자친구도연락을 안하더군요 그렇게 헤어진날로부터 한달이 좀더 지났을까 제가 속앓이만하다가 참다참다 술먹고 새벽에 문자를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술먹었다더군요 그렇게 또 고백을했습니다 그 고백한지 지금이 한 일주일지났을까요 또 좋았습니다 다 똑같고 평범하게 어느커플들이랑 틀리게 그런 하루하루 보내며 일주일정도가 지났습니다 근데 어제 또 그러더군요 네이트온쪽지하다가 갑자기 나랑다시사겨서 행복해? 이렇게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그렇다햇져 다행이라면서 자기는 해주는것도없다고 미안해하더군요 그렇게 또 ㅋㅋㅋ 붙여가며 쪽지를햇습니다 그러다 내일이 여자친구생일이거든요 그얘기를하는데 갑자기 부담스러웠는지 "그래서 너랑사귀는거고민했어 사실맘에안드는건너가술먹고또문자로그랬다는거야 나도술먹고 받아들여서 실수라고도생각해.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생일때문에 그래? 이러니까 "생일은 둘쨰치고 막상은너가고백해서 기쁜대 내가또 이래도되나 싶기도하고" 이러는겁니다. ㅋㅋㅋㅋ붙여가며 재밋게대화하다 갑자기 또 왠날벼락인가 "맘이안열리는데 너랑 사귀면 내가나쁜거아냐? " 아니라니까 "내가 너무 복에겨워서 그런다" 이럽니다 그러다 쪽지를 생각하느라 한 5분씹엇더니 "쪽지느려 졸려 자러간다" 이러고끄더군요 이게 어제새벽에일이구요 전아무리 생각해도 똑같은 이패턴 도대체이해가안되는데 여자분들 심리로봐선 도대체 어떤걸까요? 알려줘보세요 전어떻게해야하는지 제가 쓴글이 여자친구를 이상한사람으로 만든거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착하고요 평소엔 밝고 명랑한아이에요ㅋㅋ욕은쓰지말아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이있으려나모르겠네요 그냥 답답한맘에 써봣습니다 지루할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엽기적인 그녀
안녕하세요, ㅋ
너무답답하고 어떻게해야할까 고민중에 이렇게쓰게됬습니다
우선 여자친구는 동갑이구요 같은 20살입니다
지금여자친구랑 처음사귄건 5월달이구요
친구소개로 만나서 제가친구한테 번호따서 문자로 약 2주동안 연락한상태에서 고백했었구요
고백은 제가 알바하던중에 술먹고 용기내서했습니다
여자친구도 그떄 친구들이랑 술자리였구요 좋았습니다 처음봤을떄도 말문이막힐정도였거든요.
흔쾌히 여자친구는 대답을주었고 그렇게 사귀게되었습니다.
저는 야간알바여서 아침 8시에끝낫습니다 여자친구는 옷가게 아침 9시부터일을시작하구요
그래서 일끝나고 보고싶은맘에 매일 가서 매장 오픈하는거 도와주고 매장사장님오시기전까지
수다떨고 놀고 일끝나면 도시락도 싸다주고 맘가는대로 다해주고싶은맘에 그랬었습니다
그렇게 한 20일째 됬을까요 여자친구가 문자로 제이름을 부르더군요 저녁이였는데 그떄 여자친구는 친구들이랑 술먹고있었구요 전 알바하러 가고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절좋아하는지 자기마음을 모르겠다고 마음이안열린다 그러더라구요
한30분 이게뭔얘길까 그런낌새는
전혀없었는데 생각을하다 어찌어찌 대답을해서 헤어지는식으로 얘기가되엇습니다 그러니
냉정하게 말하더군요 "알았다 사귄지얼마안됫으니 정두지말자" 저도 "웃으면서 행복하게지내라 좋은사람만나고 " 이렇게 끝이났죠 그러고나니 일이손에잡히질않더군요ㅋ 그렇게 한시간이지났나
다시 문자가오더라고요 전화좀해달라고 그래서 전화했더니 일하고있냐고 보고싶다고
그러더라고요 전 대답하지않았습니다, 전혀 이해안되는상황이였으니까요 그랬더니 울먹이면서
울꺼같으니까 전화끈는대요 미안하다면서
알바중이였는데 속이너무답답햇습니다 전혀이해안되는상황이였고 뭘까 ? 뭐지? 야간이라
손님도별로없어서 혼자 창고가서 술까지먹었었습니다 답답하면 술먹는버릇이..
그렇게 20일만에 헤어진거였습니다 . 그후 맺고있던 커플미니미도 제가먼저끈고
마음속 정리를 하게되었죠. 소개해줫던 친구한테도 물어봣더니
저한테 마음이있는데 꺠졋단식으로 얘기햇다더군요 이렇게 이해안되는 이별을한뒤
하루하루지내다 다시 친구들과같이 만나서 술먹고 다른날엔 노래방도가고 또다른날엔
당구장도가고
술먹고나서는 제가 집데려다준다니까 거부안하고 걸으면서 제팔잡고팔짱도끼고 너무이쁘더군요
하지만 이건아니다 헤어졋는데 뭐하는걸까
이런생각이들어 또다시 연락을끈엇습니다 여자친구도연락을
안하더군요 그렇게 헤어진날로부터 한달이 좀더 지났을까 제가 속앓이만하다가
참다참다 술먹고 새벽에 문자를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술먹었다더군요 그렇게 또 고백을했습니다
그 고백한지 지금이 한 일주일지났을까요 또 좋았습니다 다 똑같고 평범하게 어느커플들이랑
틀리게 그런 하루하루 보내며 일주일정도가 지났습니다 근데 어제 또 그러더군요
네이트온쪽지하다가 갑자기 나랑다시사겨서 행복해? 이렇게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그렇다햇져 다행이라면서 자기는 해주는것도없다고 미안해하더군요
그렇게 또 ㅋㅋㅋ 붙여가며 쪽지를햇습니다 그러다 내일이 여자친구생일이거든요
그얘기를하는데 갑자기 부담스러웠는지 "그래서 너랑사귀는거고민했어 사실맘에안드는건
너가술먹고또문자로그랬다는거야 나도술먹고 받아들여서 실수라고도생각해.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생일때문에 그래? 이러니까 "생일은 둘쨰치고 막상은너가고백해서 기쁜대 내가또 이래도되나 싶기도하고" 이러는겁니다. ㅋㅋㅋㅋ붙여가며 재밋게대화하다 갑자기 또 왠날벼락인가
"맘이안열리는데 너랑 사귀면 내가나쁜거아냐? " 아니라니까 "내가 너무 복에겨워서 그런다"
이럽니다 그러다 쪽지를 생각하느라 한 5분씹엇더니 "쪽지느려 졸려 자러간다" 이러고끄더군요
이게 어제새벽에일이구요 전아무리 생각해도 똑같은 이패턴 도대체이해가안되는데
여자분들 심리로봐선 도대체 어떤걸까요? 알려줘보세요 전어떻게해야하는지
제가 쓴글이 여자친구를 이상한사람으로 만든거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착하고요 평소엔 밝고 명랑한아이에요ㅋㅋ욕은쓰지말아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이있으려나모르겠네요 그냥 답답한맘에 써봣습니다
지루할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