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땍해야 할까요??

후..2008.07.13
조회257

휴.. 정말 답답해서 글 몇글짜 적어볼까해요..

 

작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한달 가량 사귀다 헤어져버렸죠...

우리는 그렇게 헤어져버리고 싸이로만 연락을 가끔 주고받고했어요..

그러고 6월달에 제가 용기내서 말해봤죠..

다시 예전처럼 잼있게 놀면서 지내면 안대냐고..

근데 제 예상과는 달리 흔쾌히 오케이 하는 그 사람..

덕분에 연락하면서 지내기로 하였고.. 같이 하던 겜도 하였습니다..

처음 같이 게임 하던날 그사람은 저한테 그러더군요..

자기 원망안하냐고.. 자기 안밉냐고...

그래서 전 내가 너 원망할거였음 한없이 원망하구 미워했다고.. 그리고 내가 소심하게 굴어서

너도 피곤했자나.. 고칠거 알면서 못고친게 우리였으니깐.. 이제 그런생각 하지말라고..

그리 말했어요..

그리고 몇일뒤.. 같이 겜하던 도중에 그사람의 친구가 오더라구여..

그러더니 하는말이 이자식이 힘들게 하면 저한테 말하라면서..

제가 도와드리겠다고 전 님편이에요 라고 말 하는걸 보니.. 친구한테 뭐라 말한거 같기도하고..

뭐 아무튼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일전에 다시 용기내어 커플을 등록 해보려고 신청을 했습니다..

갑자기 그가 하는말이 이거 받아도 되냐라고 물어보드라구여..

전 받으라고 용기내어 말했습니다..

그리곤 커플이 되었죠.. 그리곤 갑자기 그가 같이 바닷가나 보러갈래 이러더군요..

전 뜻밖이였지만 같이가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새벽에 평택에서 인천까지 달려와준그사람..

우리는 그  차안에서 처음 인사로 잘지냈어..?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난뒤 그가 그러더군요..

다시는 안 볼줄 알았는데 만났다고 .. 전 그 말뜻의 의미를 잘몰르겠어요..

아무튼 우리는 그렇게 작년에 첨 만났던 장소를 한곳도 빠뜨리지 않고 전부다 갔죠..

그리곤 그는 절 집앞에 내려다 주고 평택으로 도로 내려갔습니다..

오늘 제가 아는언니와 놀러간다했는데 돈이없다면서 못나간다고..

그리곤 제가 돈이 없어도 괜찮으니 나오라고 했더니 ..  제발 우길껄 우기라고..

그리 화내버리더군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끈어버렸습니다..

 

이 남자의 행동 어떡해 판단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전 이사람이 다시 돌아와준다면 좋겠는데.. 기다리는것 밖에 할수가 없네요..

어떡해야 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