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라디오에서 정말 나와 같은 이야기의 사연을 듣고 너를 생각했다. 정말 세상엔 나만 이런 생각, 이런 일 있는 거 아니구나.. 그리고 나는 결심했다. 너에게 진심을 말하자고.. 너를 위하는게 내 진심을 말하는 거라 생각했다. 내 옆에 있으면서 계속 날 향한 마음이 커질까봐.. 차라리 지금 조금 아프고 말길 바라는 마음에서.. 너를 만날 때마다, 너를 볼 때 마다, 넌 나의 어떠한 동성 친구보다도 더 동성 친구 같은 느낌 주는 친구다. 이성으로 보자면.. 넌 내가 싫어하는 모든 걸 다 갖춘.. 그런데 넌 내게 친구 이상 아니니깐. 난 너를 보는게 아무렇지 않다. 하지만 날 보는 너의 마음은 나와 다르다는 걸 아는데. 내가 너에게 해 줄 수 있는게 이것 뿐이라는 거.. 진심을 알려서 더이상 너의 마음 아프지 않게 하는 거. 고마운 너의 마음에 보답하는 건 더 이상 너의 헛된 기대를 버리게 해주는 거. 희망고문 같은 거 하지 않는거. 나의 잔인한 널 위한 배려라고.. 생각해 주길 바란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넌 아니다. 미안하다 사랑해주지 못해서. 새삼.ㅋㅋㅋ 스레....지랄을 떠시나. 한두번도 아닌데
마저마저
휴..
라디오에서 정말 나와 같은 이야기의 사연을 듣고 너를 생각했다.
정말 세상엔 나만 이런 생각, 이런 일 있는 거 아니구나..
그리고 나는 결심했다. 너에게 진심을 말하자고..
너를 위하는게 내 진심을 말하는 거라 생각했다.
내 옆에 있으면서 계속 날 향한 마음이 커질까봐..
차라리 지금 조금 아프고 말길 바라는 마음에서..
너를 만날 때마다, 너를 볼 때 마다,
넌 나의 어떠한 동성 친구보다도 더 동성 친구 같은 느낌 주는 친구다.
이성으로 보자면.. 넌 내가 싫어하는 모든 걸 다 갖춘..
그런데 넌 내게 친구 이상 아니니깐. 난 너를 보는게 아무렇지 않다.
하지만 날 보는 너의 마음은 나와 다르다는 걸 아는데.
내가 너에게 해 줄 수 있는게 이것 뿐이라는 거..
진심을 알려서 더이상 너의 마음 아프지 않게 하는 거.
고마운 너의 마음에 보답하는 건 더 이상 너의 헛된 기대를 버리게 해주는 거.
희망고문 같은 거 하지 않는거.
나의 잔인한 널 위한 배려라고.. 생각해 주길 바란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넌 아니다.
미안하다 사랑해주지 못해서.
새삼.ㅋㅋㅋ
스레....지랄을 떠시나.
한두번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