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면 교회에서 예배를 시작 합니다. 당현 이곳은 군교회죠 민간 목사님이 사역 하십니다.
전번주에 휴가 나가서 전도사님 ㅇㅇ 자매 분이 매주 고생 한것에 대해 고마워서 cd 하나 선물 했습니다. 그런데 ㅇㅇ 다매에게 선물을 줬다고 군종형제들이 장난사마 태클을 거는겁니다. 꿍궁이가 있구만 이러면서.... 난 꿍꿍이는 없는데...ㅠㅠ 솔찍히 기분 좀 상했습니다. 난 고마워서 준건데 내가 그 자매를 사모해서 주는줄 알고 오해함..ㅡㅡ;; 별걸 다오해 하더군요
여러분들도 제가 그 자매를 좋아해서 준거라고 생각 하세요?? 난 아닌데... 좋은 의견 부탁 드려요.
오늘 있었던일입니다.ㅡㅡ
아침 9시면 교회에서 예배를 시작 합니다. 당현 이곳은 군교회죠 민간 목사님이 사역 하십니다.
전번주에 휴가 나가서 전도사님 ㅇㅇ 자매 분이 매주 고생 한것에 대해 고마워서 cd 하나 선물 했습니다. 그런데 ㅇㅇ 다매에게 선물을 줬다고 군종형제들이 장난사마 태클을 거는겁니다. 꿍궁이가 있구만 이러면서.... 난 꿍꿍이는 없는데...ㅠㅠ 솔찍히 기분 좀 상했습니다. 난 고마워서 준건데 내가 그 자매를 사모해서 주는줄 알고 오해함..ㅡㅡ;; 별걸 다오해 하더군요
여러분들도 제가 그 자매를 좋아해서 준거라고 생각 하세요?? 난 아닌데... 좋은 의견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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