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옆집이 창문을 활짝 열어놨길래 방에서 보니까 안이 다보이더군요 저는 의식적으로 안볼려고 노렸했지만 저도 모르게 볼려고 하는.... 방금도 복숭아 씻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그쪽으로 눈이 가는순간...-_-;; 창문틈으로 웬 얼굴이 고개를 내민채 절 보고 있군요 -_-;;;;;;;;;;;; 그런데 얼굴이 눈코입이 시커먼것이 꼭 주온에 나오는 얼굴이네요 잘못봤나 싶어서 다시 봤더니 여전히 얼굴이 그것도 창문틈으로 얼굴만 쑥 내민채 자기집을 훔쳐보나 하는 생각에 날 보던건지...그런데 너무 뚫어지게 쳐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닭살이 돋고 무서워서 ㅠㅠ 여기다 글을 남깁니다... 무섭다 ㅠㅠ 안볼께 미안해 ㅠㅠ
날 쳐다보던 무서운 옆집얼굴....
며칠전부터 옆집이 창문을 활짝 열어놨길래 방에서 보니까 안이 다보이더군요
저는 의식적으로 안볼려고 노렸했지만 저도 모르게 볼려고 하는....
방금도 복숭아 씻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그쪽으로 눈이 가는순간...-_-;;
창문틈으로 웬 얼굴이 고개를 내민채 절 보고 있군요 -_-;;;;;;;;;;;;
그런데 얼굴이 눈코입이 시커먼것이 꼭 주온에 나오는 얼굴이네요
잘못봤나 싶어서 다시 봤더니 여전히 얼굴이 그것도 창문틈으로 얼굴만 쑥 내민채
자기집을 훔쳐보나 하는 생각에 날 보던건지...그런데 너무 뚫어지게 쳐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닭살이 돋고 무서워서 ㅠㅠ 여기다 글을 남깁니다...
무섭다 ㅠㅠ 안볼께 미안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