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이라 아침새벽부터일찍 즐겁게 목욕탕으로 향했습니다. 토요일저녁엔 친구들과 술을왕창먹어서 아침엔 비몽사몽에 아침에 찜질이나해서 몸이나풀자해서 일어나자마자 잠옷차림으로 바로 목욕탕으로갔습니다. 매표소에서 표를사고 남탕입구로 들어갔습니다 (여기까진 좋았죠ㅠㅠ) 일요일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빠랑 아들이랑 온 부자지간이 제일많았습니다. 이제 열쇠를꽂고 문을열고 바지를벗고 바지를 집어넣었습니다. 그순간 어떤 꼬마아이가 한 5살쯤되보였습니다. "형아 팬티에 뭐묻었어" 하드니 키득키득하더군요 그순간 사람들이 제엉덩이를 다쳐다보았고 어르신들은 웃으려고하는데 웃음을 감추려는 표정이 저에게딱 보였습니다.ㅠ_ㅠ 바로 제시선은 엉덩이를 보았습니다. 보니까.... 흰색 팬티였는데 엉덩이부분에 갈색빛이나더군요 생각해보니까 어제너무취해서 화장실이 가고싶었지만 그냥 잤습니다. 술먹으면 움직이기 귀찬잖아요. X를 찌린것입니다. 말그대로.. 냄새도 슬슬 나는거같고 저는그때 그팬티를 벗고 샤워장에들어가자니 너무 쪽팔릴꺼같고 해서 그자리에서 바지를입고 바로나왔죠 아..정말 쪽팔려죽는줄알았습니다.여러분들 목욕탕갈땐 구석구석 확인하고 갑시다-_-
목욕탕의 악몽.................
오늘은 일요일이라 아침새벽부터일찍 즐겁게 목욕탕으로 향했습니다.
토요일저녁엔 친구들과 술을왕창먹어서 아침엔 비몽사몽에 아침에 찜질이나해서 몸이나풀자해서 일어나자마자 잠옷차림으로 바로 목욕탕으로갔습니다.
매표소에서 표를사고 남탕입구로 들어갔습니다
(여기까진 좋았죠ㅠㅠ)
일요일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빠랑 아들이랑 온 부자지간이 제일많았습니다.
이제 열쇠를꽂고 문을열고 바지를벗고 바지를 집어넣었습니다.
그순간 어떤 꼬마아이가 한 5살쯤되보였습니다.
"형아 팬티에 뭐묻었어" 하드니 키득키득하더군요 그순간 사람들이 제엉덩이를 다쳐다보았고
어르신들은 웃으려고하는데 웃음을 감추려는 표정이 저에게딱 보였습니다.ㅠ_ㅠ
바로 제시선은 엉덩이를 보았습니다. 보니까....
흰색 팬티였는데 엉덩이부분에 갈색빛이나더군요
생각해보니까 어제너무취해서 화장실이 가고싶었지만 그냥 잤습니다. 술먹으면 움직이기 귀찬잖아요.
X를 찌린것입니다. 말그대로.. 냄새도 슬슬 나는거같고 저는그때 그팬티를 벗고 샤워장에들어가자니 너무 쪽팔릴꺼같고 해서
그자리에서 바지를입고 바로나왔죠
아..정말 쪽팔려죽는줄알았습니다.
여러분들 목욕탕갈땐 구석구석 확인하고 갑시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