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올시까... 얼마전 소개팅자리에서 곱창 세례를 받은 김왕장이올시다... 다름이 아니라.. 예전에 곱창녀를 소개시켜줬던 그친구가 다시 무모한 소개팅을 주선한것입니다... 저는 무모한 짓이라고...연애는 나에게 허왕된 꿈이라며 가차없이 뺀찌를 놨습니다.. 하지만 저의 고막부터 중추신경을 자극시키며 솔깃한 얘기를하더군요 ...이번에 소개팅하는 여자는 키작고 캐통통하고 캐글래머스하다는.. 그얘기...본인은 고민을 했습니다...만날까 말까... 어찌됬던 저번처럼 소개팅자리에서 곱창집안가고 주댕이만 안열면 그나마 10%라는 희망이있을거같은 본인은... 고민끝에 그친구놈을 믿어보았습니다... 본인에 생일은 7월9일 지나간지 얼마되지않았죠... 바로 그생일날!!! 소개팅을 하게되었습니다... 그여자의 신원공개..나이:23 직업:유치원교사 키:대략 156정도 통통한데다가 말로만듣던 캐글래머...본인의 이상형에 가장가까웠습니다.. 아무튼 처음만나는장소...그때와 다름없이 커피숍... 곱창녀와만난 커피숍과 같은곳이죠..이것이 비극의시작이 될줄은,.,, 커피숍에서 그녀를 기다린지 10분쯤 커피숍문을열고.. 캐....초초초초캐캐캐캐캐귀여운여인이 나를향해 오는것이였다... (오...야르야르봉봉...나이스) 본인의 심장은 미친듯이뛰었지요.. 점점 그녀는 저에게 다가와 곱게 인사를 하였고...이윽고... 생일축하한다는말과 캐캐캐초초초귀여운미소를 보이며 생일케잌을 주더군요.... 어찌나 마음씨가 고웁니까...요즘 어디여자가 처음본 남자에게 생일 케잌을 건내겠습니까...역시 난 초행운의사나이인가... 생각하였지요... 쥬스를 마시며 인사를하고 이것저것얘기를하였지요... 저번처럼 킹왕짱 이딴 불미스런 언어는 입밖에내지않도록 저의 입을 봉인시켰습니다...분위기가 좋았지요... 1시간쯤되서 밥을 먹으러 가기로했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며 길거리를 활보하는도중 친구가 곱창간판을 보며..."야 우리곱창먹으러갈래?"이러더군요.. 저는 말끝나기 무섭게 "닥치고 버로우 다시한번 곱창얘기하면 너의 뜨거운 배때지속에서 곱창을 꺼내서 100g에 1000원에 팔아버릴테다.. 라며 말하였지요... 모르시는 분들도있어서 대충 설명하자면.. 예전 소개팅자리에서 소개팅녀에게 곱창파편세례를 받은적이있어서.. 아무튼 돌아다니던 도중! 평소에 자주가던 참치회집이 있더군요... 마침 그녀도 참치회를 좋아한다고 말하더군요,.. 그리하여 참치횟집을 가서 회를 먹었지요... 참치회를먹다가 친구가 화장실을 간다고 하더군요... 친구가 화장실을 간뒤 이게 왠일...그녀가 내옆에 앉더군요...오....나이스....지져쓰... 그리하여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획인했습니다... 여자가 좋다면 나도 좋은 ... 그래요...나 줏대없는 남자에요....-,. -;; 아무튼 식사를 마추고 뭘할지 고민하던도중 그녀가 노래방을 가자고 하더군요... 비극의 시작이죠... 평소 본인의 발냄새는 군대전역선물로 받은것으로써 초캐캐캐레어 유닉 울트라 하이퍼 덴저러스 한 냄새를 품기지요.. 대충...50년묵은 된장+50년삭힌 홍어+50년된 푸세식 화장실 = 극악지옥똥내... 하지만 기분이 좋은 나머지...그런 오류를 잊어버리고... 요즘 자주간다는...신발벋고 노래부르는 노래방을 갔지요... 노래방을 들어가서 저는 계산을 하고 친구와 그녀는 먼저 노래방안을 들어가더라구요.. 저는 화장실이나 좀들릴까 하고 화장실을 가서 소변을 보았지요... 화장실을 나오는데 여직원이 저를 보고 인상을찡그리더라구요.. 그때 눈치를 챘어야했는데...이미늦었지요... 그녀가들어가있는 방에서는 그녀가 노래를 부르고있었지요... 씨야의 그래도좋아...본인이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본인이 방문을 열고 들어갔지요... 발냄새는 바로 퍼지지않아요...버퍼링이있죠... 그녀가 이부분을 불르고있는도중... 저의 극악지옥발냄새는 미친듯이 맑은 공기를향해 뛰쳐나갔고...드디어 그녀가 "나그래도 좋아 나 아파도 좋아" 이부분을 부를때...냄새를 맡더니...노래가...중간에 끊기더군요...이렇게.. "나그래도 좋아 나아파도 죷.....(냄새맡고 대량 쇼크샹태..)" 이렇게 부르더군요... 그때부터 그녀는 캐우울한 노래...표정도...영...쓰읍... 결과는 불보듯 뻔했지요...갑자기 말수가 줄어든 그녀를.. 미안하다며...약속이있다며..집에가고... 친구와 저는 녹색지대에 사랑을 할거야..를 불렀지요..친구는 이제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했습니다... 저의 발냄새때문에 입을 열지 못하였죠... 저는 그저 고개만 숙이고있었습니다.... 저에게 연애는 너무큰 산이였던거같습니다... 발냄새....거대한 몸집...쓰읍.. 하느님은 너무 불공평해요... http://www.cyworld.com/pol0709 이런 저에게도...사랑이란걸 주세요...
소개팅자리에서 화생방을 경험한 그녀..
안녕하시올시까...
얼마전 소개팅자리에서
곱창 세례를 받은 김왕장이올시다...
다름이 아니라..
예전에 곱창녀를 소개시켜줬던
그친구가 다시 무모한 소개팅을 주선한것입니다...
저는 무모한 짓이라고...연애는 나에게
허왕된 꿈이라며 가차없이 뺀찌를 놨습니다..
하지만 저의 고막부터 중추신경을 자극시키며 솔깃한 얘기를하더군요
...이번에 소개팅하는 여자는 키작고 캐통통하고 캐글래머스하다는..
그얘기...본인은 고민을 했습니다...만날까 말까...
어찌됬던 저번처럼 소개팅자리에서 곱창집안가고
주댕이만 안열면 그나마 10%라는 희망이있을거같은 본인은...
고민끝에 그친구놈을 믿어보았습니다...
본인에 생일은 7월9일 지나간지 얼마되지않았죠...
바로 그생일날!!! 소개팅을 하게되었습니다...
그여자의 신원공개..나이:23 직업:유치원교사 키:대략 156정도
통통한데다가 말로만듣던 캐글래머...본인의 이상형에 가장가까웠습니다..
아무튼 처음만나는장소...그때와 다름없이 커피숍...
곱창녀와만난 커피숍과 같은곳이죠..이것이 비극의시작이 될줄은,.,,
커피숍에서 그녀를 기다린지 10분쯤 커피숍문을열고..
캐....초초초초캐캐캐캐캐귀여운여인이 나를향해 오는것이였다...
(오...야르야르봉봉...나이스) 본인의 심장은 미친듯이뛰었지요..
점점 그녀는 저에게 다가와 곱게 인사를 하였고...이윽고...
생일축하한다는말과 캐캐캐초초초귀여운미소를 보이며
생일케잌을 주더군요....
어찌나 마음씨가 고웁니까...요즘 어디여자가 처음본 남자에게
생일 케잌을 건내겠습니까...역시 난 초행운의사나이인가...
생각하였지요...
쥬스를 마시며 인사를하고 이것저것얘기를하였지요...
저번처럼 킹왕짱 이딴 불미스런 언어는 입밖에내지않도록
저의 입을 봉인시켰습니다...분위기가 좋았지요...
1시간쯤되서 밥을 먹으러 가기로했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며 길거리를 활보하는도중
친구가 곱창간판을 보며..."야 우리곱창먹으러갈래?"이러더군요..
저는 말끝나기 무섭게 "닥치고 버로우 다시한번 곱창얘기하면
너의 뜨거운 배때지속에서 곱창을 꺼내서
100g에 1000원에 팔아버릴테다..
라며 말하였지요...
모르시는 분들도있어서 대충 설명하자면..
예전 소개팅자리에서 소개팅녀에게 곱창파편세례를 받은적이있어서..
아무튼 돌아다니던 도중! 평소에 자주가던 참치회집이 있더군요...
마침 그녀도 참치회를 좋아한다고 말하더군요,..
그리하여 참치횟집을 가서 회를 먹었지요...
참치회를먹다가 친구가 화장실을 간다고 하더군요...
친구가 화장실을 간뒤 이게 왠일...그녀가
내옆에 앉더군요...오....나이스....지져쓰...
그리하여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획인했습니다...
여자가 좋다면 나도 좋은 ...
그래요...나 줏대없는 남자에요....-,. -;;
아무튼 식사를 마추고 뭘할지 고민하던도중
그녀가 노래방을 가자고 하더군요...
비극의 시작이죠...
평소 본인의 발냄새는 군대전역선물로 받은것으로써
초캐캐캐레어 유닉 울트라 하이퍼 덴저러스 한 냄새를 품기지요..
대충...50년묵은 된장+50년삭힌 홍어+50년된 푸세식 화장실 = 극악지옥똥내...
하지만 기분이 좋은 나머지...그런 오류를 잊어버리고...
요즘 자주간다는...신발벋고 노래부르는 노래방을 갔지요...
노래방을 들어가서 저는 계산을 하고 친구와
그녀는 먼저 노래방안을 들어가더라구요..
저는 화장실이나 좀들릴까 하고 화장실을 가서 소변을 보았지요...
화장실을 나오는데 여직원이 저를 보고 인상을찡그리더라구요..
그때 눈치를 챘어야했는데...이미늦었지요...
그녀가들어가있는 방에서는 그녀가 노래를 부르고있었지요...
씨야의 그래도좋아...본인이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본인이 방문을 열고 들어갔지요...
발냄새는 바로 퍼지지않아요...버퍼링이있죠...
그녀가 이부분을 불르고있는도중...
저의 극악지옥발냄새는 미친듯이 맑은 공기를향해
뛰쳐나갔고...드디어 그녀가 "나그래도 좋아 나 아파도 좋아"
이부분을 부를때...냄새를 맡더니...노래가...중간에
끊기더군요...이렇게..
"나그래도 좋아 나아파도 죷.....(냄새맡고 대량 쇼크샹태..)"
이렇게 부르더군요...
그때부터 그녀는 캐우울한 노래...표정도...영...쓰읍...
결과는 불보듯 뻔했지요...갑자기 말수가 줄어든 그녀를..
미안하다며...약속이있다며..집에가고...
친구와 저는 녹색지대에 사랑을 할거야..를 불렀지요..
친구는 이제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했습니다...
저의 발냄새때문에 입을 열지 못하였죠...
저는 그저 고개만 숙이고있었습니다....
저에게 연애는 너무큰 산이였던거같습니다...
발냄새....거대한 몸집...쓰읍..
하느님은 너무 불공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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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에게도...사랑이란걸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