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이 없는 일을 당해서 어따가 하소연을 해야 할지 몰라서.. ㅠㅠ 때는 바야 흐로 ..바로 저번달말이었지요.. 제가 6월 22일에 결혼을 한 새댁입니다. ㅎㅎ 6월 13일경..제목에서 언급한 dab이란 속옷 매장에서 속옷을 샀습니다..(랑이와 저의 커플잠옷과 랑이 빤쥬~~한개) 그 빤쮸 정말 잘나간다고.. 한번 산사람들은 또사러온다고.. 편하다는 말에... 망설이지 않고 구입을 했더랍니다.. (제속옷은 맘에 드는게 없었던 지라..) 그리고 한 열흘후.. 이마x 가서 FILA 속옷을 구입했더랍니다..이번엔 랑이와 저의 속옷을 넉넉히 구입했죠.. 신행가서 랑이와 제가 입을 속옷이었습니다. 새거라서 그냥 가져 가려다가...친정엄마가 속옷인데 그냥가져가는 개념없는 짓하지 말라시기에 ㅡㅡ;;; 그래서 또 빨았습니다.. 정말 정말. 섬유 유연제 살짤 풀어서.. 손으로 조물 거리고 바로 헹구어서 널었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옷걸이에 속옷 하나 하나 해서 널었답니다.. 다음날 아침...충격..... 그 dab 에서 산 랑이 빤쮸에서 물이 빠져서 제 FILA속옷에 물이 든겁니다..빤쮸와 브라... 각각 한개씩.. 설마하고 열심히 봤지만.역시나 딱 물들어있더군요.. 범인인 랑이 빤쮸를쳐다보았더니 물빠진 흑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매장으루 전화했더니.... 본사 담당자한테 전화 하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결혼전전날...기분..드럽... ㅠㅠ 그래서알겠다하고 정확히 일주일이 지난 금요일에 전화 달라 하고 끊고... 일주일이 된 금요일 전화 ??없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가 화요일날 도저히 열받아 전화했습니다.. 매장직원이 죄송하다며 바로 확인해본다더니.. 글고 한 20분지나니 전화가 오더군요.. 그 본사의 상품기획팀 차장이랍니다.. 박XX 차장.... (여자였습니다...) 제가 상황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래저래서 물이 빠졌다.. 물든 내 속옷은 다른회사제품이니 당신들이 보상을 해달라.. 그랬더니.. 그 속옷은 자기남편도 입히는 속옷인데.. 세탁기로 돌린다면서.. 지금까지 1년 넘게 판매했지만. 물빠졌단 소리는 처음이라면서.. 도리어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제가 어느 매장에서 샀는데.. 그곳에 물빠진 상품 가져다 놓겠다고.. 물든 상품도 가져다 놓을테니... 보시라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자기네는 지금까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보상을 해주겠다는 그런 부분이 마련되있지 않기 때문에.. 당사의 제품은 원하는 방향으루 교환이나 환불은 해주겠으나 타사의 제품은 처리해주지 못하겠다고... ㅡㅡ 어참..어이 없어서... ㅡㅡ;;; 이래서 사람들이 메이커 메이커 하는거더군요.. 그래서 제가 막 랄지 랄지 했습니다.. ㅡㅡ;; 당신들은 상품 만들어 놓고 판매만하면 그만이냐고.. 당신들이 엉망으로 만든 상품때문에 내가 산 제품이 손상되었는데 판매하고 나몰라라 하면 그만이냐고.. 그랬더니 이제품은 물이 안빠지는 제품이라는둥.. 그런적이 없다면서 못을 박더군요.. 절대..타사 제품은 처리못해드린다고.... 말하는 거..참으로 싸가지 있게 말하더군요.. 기가차서... ㅡㅡ; 당신보다 높은사람 바꾸라 했더니 하는말.. 자기가 제일 높은사람이고 다 처리하는 처리자라면서 바궈줄수없다고 하더군요.. ㅡㅡ; 사장님 바꾸라니까 이런일로 사장님을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ㅡㅡ;;; 고객이 얼마나 우스워 보였으면.. 본사의 상품기획 차장이라는 사람이.. 같이 소리를 지르더라 이겁니다 ㅡㅡ;;;; 사장은 죽어도 바꿔 줄수도 없고 자리없다 길래 당신보다 높은사람 바꾸라니까.. 높은사람을 바꿔줘도 자기가 한얘기에서 더이상 틀려지는건 없다면서.. 아주땍땍땍 거립니다.. ㅡㅡ;; 당신과 할말 없고 똑같은 말이든 틀린말이든 내가 들을거니까 바꿔 달라니까 바꿔줍니다... 그 바꿔 주는 상황에서도.. 수화기 저건너편에서.. 그..박차장님......흥분해서 소리 지르고 난리입니다.. 지가...어쩌고 저쩌고...내가 어쩌고 저쩌고..안된다니까.. 어쩌고 저쩌고..아..수화기 저넘어로 달려 쫓아 들어가고싶었습니다 ㅡㅡ;; 부장과 통화를했습니다.. 정말... 전 처음에 전화해서.. 불량인거 같다..죄송하다.. 사과 받고 물들었던 제품 보상받고 그냥 넘길려고했습니다.. 불량인가보다..하고.. 근데 그 차장하는 꼬라지를 보니 눈에서 열이 번뜩번뜩... ㅡㅡ;; 그 부장하고 또 한바탕했습니다... 부장이란분은 그냥 죄송하다만 하더군요.. 제가 그 부장님한테 그랬습니다.. 어쩜 그렇게 싸지기 있게 말씀하시는 그런 분을 직원으로 뽑아 놓으셨냐고.. 소비자가 그쪽상품때문에 불편을 겪었는데 죄송하다 한마디 안하고 도리어 소비자를 이상한 사람을 만든다고... 저 너무 너무 열받아서.. 물들은 타사 제품 똑같은 제품으로 똑같은 사이즈로 다시 사다가 저한테 보내라고했습니다.. 당신들 제품은 안입을꺼니까 환불하고 똑같은걸로 사다 보내라고.... 근데 그 부장님이 죄송하다..불량 어쩌고 하길래..알겠다 하고 그 박차장이란 사람이 저한테 전화 하라고 하라고 끊었습니다.. 연락...안옵니다... 반나절 지나니... 어떤 남자분 전화옵니다..죄송하다고 본인이 처리하겠다고... 그래서 저한테 죄송하다 하지 말라고 난 그 박차장이란 여자분때문에 화가 난거지 전화하신분이나 그 부장님한테 화난게 아니라고.. 상품 구입한날도 매장 언니가 친절하게 해줘서 안살려던 랑이 빤쮸 산거라고.. 죄송하다고 말씀하실 필요없다고..그냥 그 박차장님한테 사과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두시간 흘러 또 그 남자분.. 어떻게 자기가 처리해 주면안되겠냐고 ㅡㅡ;; 안된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서 7월 8일..연락없어서 그쪽 사무실에 전화하니 다른여직원이 받습니다.. 박차장 없답니다.. 상품은 자기네회사로 보내 달랍니다..확인해 보고 환불해주고 ...타사 제품도 확인해 보고 보상해줄지 여부 확인하겠다고 ㅡㅡ;;; 그 박차장이란 여자분의 사과 전화는 어디로 날라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여자분 사과 전화 받고 보내겠다하고 연락오기전까지 안보낸다 했더니 알겠답니다.. 또연락 없습니다.. 그렇게 또 일주일이 지나 오늘이 7월 14일입니다... 우리랑이 그냥 돈버린셈 치고 넘어가라는데..저 그여자분이 랄지 랄지 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분이 안풀립니다.. 꼭 사과 전화 받고 말거라고했습니다.. 그쪽에서 먼저 전화온적이 없습니다..그러고 보니.. 홈페이지?? 없습니다... 이건 어쩧게 해야 할지.. 소보원에 고발하면될는지.. 그럼 그여자분 사과 전화는 없겠죠?? 집착이라면 집착일지 모르는데..진짜 너무 열받고 그날생각하면 눈튀어나옵니다.. 전화했을때 분명 신행때 가져갈 속옷이라고 몇번을 말했는데..죄송하다 한마디없었습니다.. 진짜.. 홈페이지라도있음 고객 게시판에 사지말라고 하고싶은데 홈페이지두없고.. 소보원에 고발하고 그냥두기엔..그 여자분.. 정말 4가지가..날라가게 애기한사람이라서.. ㅡㅡ;; 아..아직도 손이 부르르.. 오늘로 첫전화한지가 26일째네요.. ㅡㅡ;; 아..좋은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요. ㅡㅡ^ 그회사 제품 정말..정말 사지 마세요..품질을떠나서... 팔고 땡이라는 그런심보를 가지고있는 회사 .. 일반 직원도 아닌 본사 기획팀.. 차장이란사람의 기본이 안되있어요.. ㅡㅡ;; 2
dab속옷 사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어이 없는 일을 당해서 어따가 하소연을 해야 할지 몰라서.. ㅠㅠ
때는 바야 흐로 ..바로 저번달말이었지요..
제가 6월 22일에 결혼을 한 새댁입니다. ㅎㅎ
6월 13일경..제목에서 언급한 dab이란 속옷 매장에서 속옷을 샀습니다..
(랑이와 저의 커플잠옷과 랑이 빤쥬~~한개) 그 빤쮸 정말 잘나간다고.. 한번 산사람들은 또사러온다고..
편하다는 말에... 망설이지 않고 구입을 했더랍니다.. (제속옷은 맘에 드는게 없었던 지라..)
그리고 한 열흘후.. 이마x 가서 FILA 속옷을 구입했더랍니다..이번엔 랑이와 저의 속옷을 넉넉히 구입했죠..
신행가서 랑이와 제가 입을 속옷이었습니다.
새거라서 그냥 가져 가려다가...친정엄마가 속옷인데 그냥가져가는 개념없는 짓하지 말라시기에 ㅡㅡ;;;
그래서 또 빨았습니다.. 정말 정말. 섬유 유연제 살짤 풀어서.. 손으로 조물 거리고 바로 헹구어서 널었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옷걸이에 속옷 하나 하나 해서 널었답니다..
다음날 아침...충격..... 그 dab 에서 산 랑이 빤쮸에서 물이 빠져서 제 FILA속옷에 물이 든겁니다..빤쮸와 브라... 각각 한개씩..
설마하고 열심히 봤지만.역시나 딱 물들어있더군요.. 범인인 랑이 빤쮸를쳐다보았더니 물빠진 흑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매장으루 전화했더니.... 본사 담당자한테 전화 하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결혼전전날...기분..드럽... ㅠㅠ 그래서알겠다하고 정확히 일주일이 지난 금요일에 전화 달라 하고 끊고...
일주일이 된 금요일 전화 ??없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가 화요일날 도저히 열받아 전화했습니다..
매장직원이 죄송하다며 바로 확인해본다더니.. 글고 한 20분지나니 전화가 오더군요..
그 본사의 상품기획팀 차장이랍니다.. 박XX 차장.... (여자였습니다...)
제가 상황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래저래서 물이 빠졌다.. 물든 내 속옷은 다른회사제품이니 당신들이 보상을 해달라..
그랬더니.. 그 속옷은 자기남편도 입히는 속옷인데.. 세탁기로 돌린다면서..
지금까지 1년 넘게 판매했지만. 물빠졌단 소리는 처음이라면서.. 도리어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제가 어느 매장에서 샀는데.. 그곳에 물빠진 상품 가져다 놓겠다고.. 물든 상품도 가져다 놓을테니... 보시라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자기네는 지금까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보상을 해주겠다는 그런 부분이 마련되있지 않기 때문에..
당사의 제품은 원하는 방향으루 교환이나 환불은 해주겠으나 타사의 제품은 처리해주지 못하겠다고... ㅡㅡ
어참..어이 없어서... ㅡㅡ;;; 이래서 사람들이 메이커 메이커 하는거더군요..
그래서 제가 막 랄지 랄지 했습니다.. ㅡㅡ;; 당신들은 상품 만들어 놓고 판매만하면 그만이냐고..
당신들이 엉망으로 만든 상품때문에 내가 산 제품이 손상되었는데 판매하고 나몰라라 하면 그만이냐고..
그랬더니 이제품은 물이 안빠지는 제품이라는둥.. 그런적이 없다면서 못을 박더군요..
절대..타사 제품은 처리못해드린다고.... 말하는 거..참으로 싸가지 있게 말하더군요.. 기가차서... ㅡㅡ;
당신보다 높은사람 바꾸라 했더니 하는말.. 자기가 제일 높은사람이고 다 처리하는 처리자라면서 바궈줄수없다고 하더군요.. ㅡㅡ;
사장님 바꾸라니까 이런일로 사장님을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ㅡㅡ;;; 고객이 얼마나 우스워 보였으면.. 본사의 상품기획 차장이라는 사람이..
같이 소리를 지르더라 이겁니다 ㅡㅡ;;;;
사장은 죽어도 바꿔 줄수도 없고 자리없다 길래 당신보다 높은사람 바꾸라니까.. 높은사람을 바꿔줘도 자기가 한얘기에서 더이상 틀려지는건 없다면서..
아주땍땍땍 거립니다.. ㅡㅡ;; 당신과 할말 없고 똑같은 말이든 틀린말이든 내가 들을거니까 바꿔 달라니까 바꿔줍니다...
그 바꿔 주는 상황에서도.. 수화기 저건너편에서.. 그..박차장님......흥분해서 소리 지르고 난리입니다..
지가...어쩌고 저쩌고...내가 어쩌고 저쩌고..안된다니까.. 어쩌고 저쩌고..아..수화기 저넘어로 달려 쫓아 들어가고싶었습니다 ㅡㅡ;;
부장과 통화를했습니다.. 정말... 전 처음에 전화해서.. 불량인거 같다..죄송하다.. 사과 받고 물들었던 제품 보상받고 그냥 넘길려고했습니다..
불량인가보다..하고.. 근데 그 차장하는 꼬라지를 보니 눈에서 열이 번뜩번뜩... ㅡㅡ;;
그 부장하고 또 한바탕했습니다... 부장이란분은 그냥 죄송하다만 하더군요..
제가 그 부장님한테 그랬습니다.. 어쩜 그렇게 싸지기 있게 말씀하시는 그런 분을 직원으로 뽑아 놓으셨냐고..
소비자가 그쪽상품때문에 불편을 겪었는데 죄송하다 한마디 안하고 도리어 소비자를 이상한 사람을 만든다고...
저 너무 너무 열받아서.. 물들은 타사 제품 똑같은 제품으로 똑같은 사이즈로 다시 사다가 저한테 보내라고했습니다..
당신들 제품은 안입을꺼니까 환불하고 똑같은걸로 사다 보내라고....
근데 그 부장님이 죄송하다..불량 어쩌고 하길래..알겠다 하고 그 박차장이란 사람이 저한테 전화 하라고 하라고 끊었습니다..
연락...안옵니다... 반나절 지나니... 어떤 남자분 전화옵니다..죄송하다고 본인이 처리하겠다고...
그래서 저한테 죄송하다 하지 말라고 난 그 박차장이란 여자분때문에 화가 난거지 전화하신분이나 그 부장님한테 화난게 아니라고..
상품 구입한날도 매장 언니가 친절하게 해줘서 안살려던 랑이 빤쮸 산거라고..
죄송하다고 말씀하실 필요없다고..그냥 그 박차장님한테 사과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두시간 흘러 또 그 남자분.. 어떻게 자기가 처리해 주면안되겠냐고 ㅡㅡ;;
안된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서 7월 8일..연락없어서 그쪽 사무실에 전화하니 다른여직원이 받습니다..
박차장 없답니다.. 상품은 자기네회사로 보내 달랍니다..확인해 보고 환불해주고 ...타사 제품도 확인해 보고 보상해줄지 여부 확인하겠다고 ㅡㅡ;;;
그 박차장이란 여자분의 사과 전화는 어디로 날라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여자분 사과 전화 받고 보내겠다하고 연락오기전까지 안보낸다 했더니 알겠답니다..
또연락 없습니다..
그렇게 또 일주일이 지나 오늘이 7월 14일입니다...
우리랑이 그냥 돈버린셈 치고 넘어가라는데..저 그여자분이 랄지 랄지 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분이 안풀립니다..
꼭 사과 전화 받고 말거라고했습니다..
그쪽에서 먼저 전화온적이 없습니다..그러고 보니..
홈페이지?? 없습니다...
이건 어쩧게 해야 할지.. 소보원에 고발하면될는지.. 그럼 그여자분 사과 전화는 없겠죠??
집착이라면 집착일지 모르는데..진짜 너무 열받고 그날생각하면 눈튀어나옵니다..
전화했을때 분명 신행때 가져갈 속옷이라고 몇번을 말했는데..죄송하다 한마디없었습니다..
진짜.. 홈페이지라도있음 고객 게시판에 사지말라고 하고싶은데 홈페이지두없고..
소보원에 고발하고 그냥두기엔..그 여자분.. 정말 4가지가..날라가게 애기한사람이라서.. ㅡㅡ;;
아..아직도 손이 부르르..
오늘로 첫전화한지가 26일째네요.. ㅡㅡ;;
아..좋은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요. ㅡㅡ^
그회사 제품 정말..정말 사지 마세요..품질을떠나서... 팔고 땡이라는 그런심보를 가지고있는 회사 ..
일반 직원도 아닌 본사 기획팀.. 차장이란사람의 기본이 안되있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