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단계 방판 때문에 소중한 친구를 잃은 한 사람입니다. 정말... 그 휴xx 회사... 아주 몹쓸회사더군요... 정말 전형적인 다단계 형식을 취하면서, 아닌척 입발리는 꼴이..
발단은 이렇습니다. 무대 설치를 같이 하자면서 아는 친구가 저를 불렀습니다. 평소에 굉장히 친하고 저와 죽마고 우 하던 친구라(물론 군대 2년동안 잠시 연락이 뜸했음) 아무런 의심없이 그러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일산에서 일을 하자고하던 친구는 잠실까지 잠시 오라고 하는겁니다. 본사에서 먼저 볼일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톡에 여러번 올려주신 다단계,방판 수법이 등장합니다.
가는중 친구는 갑자기 저에게 일이 변경되었다면서, 중소기업에서 유통을 하는 일로 바꼈다는 것 입니다. 저는 왜 힘들게 캐리어에 짐까지 챙겨 오도록 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sq(사회 적응력 검사) 같은 걸위해서 어쨋든 합숙을 하는거라고 합니다.
"너 할거야 말거야? 지금 그렇게 찜찜하면 그냥가"
멀리서 여기까지 짐싸들고 주위에 간다고 말하고 나왔는데 많이 망설여 지더군요 어쨋든 전 친구를 믿기로 했습니다.
뭔가 이상했지만 친구가 너 잘생겼다고 이미 소문 다났다면서(이전에 이력서와 사진을 보내줬기에) 가면 여자들도 있는데 인기 좋겠다고 계속 쓸대없는 이야기와함께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친구를 따라서 천호역으로 갔고, 천호역에서 좀 걸어 들어가 4층에 교회가 있고 5층에 사무실로 올라갔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1) 시장판
와전 개판이였습니다. 둘둘 씩 짝을지어서 계속 떠들어 대고있는 것입니다. 그좁은곳에 전화기 한도없이 간판만 휴 xx라고 적혀있는 그 사무실(강의실과 휴개실 밖에 없습니다.) 에서 떠드는 것입니다. 면접을 본다며, 이사라는 여자가 (키작고 뚱뚱함) 와서는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저도 그 개판중에 둘둘이 되어버린거죠.
그때. 폰인트 "핸드폰과 짐을 압수한다" 한 건장한 남자가 와서 캐리어를 가지고 사라졌고, 핸드폰은 보안상 이유때문에 잠시 맡겨두라고 합니다. 이후 이 두개의 아이템은 저를 잡아두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여: 마케팅에 대해서 알아요?이미지, 숨기기, 안티, 어쩌고저쩌고
본인: 몰라요 예 알아요 아 네 그거요 그쵸 맞아요.
여: 이주간 확실히 교육받으실거면 들어가세요.
본인: 한번 보죠
그 강의실로가는 몇m중간에 약 7명의 사람이와서 악수를하고 웃고 통성명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제옆에 제친구와 어떤 여자가 붙습니다. 그여자는 옆에서 사탕발림 계속합니다.
강의내용도 형편없습니다. 거의 중학수준인데, 아.... 한마디로.. 이빨까고 놀다가...
그냥 .. 한 내일이나 모래부터 직급(아시죠? 직급) 뭐설명 어쩌고... 미친놈들..
거기서 며칠째인지 모르지만 듣고있는 놈들도 다 거의 지방분들입니다. 나참....한심하게
그걸 꼼꼼히 적고있더라고요.... 물론 뒤에 대꼬온사람때문인지 모르지만..
강의 4시간정도 듣고 친구 불러서 조용한곳에서 한마디 했습니다.
"야 너 도 짐챙겨서나와 가자 "
또 징징대면서 친구가 설득합니다. 너에게 뭔가 보여주고싶었어 한반 들어봐 오일만이라도
계속그러면서 지원군들 한 3명옵니다. 남자놈까지 섞여서요 계속 중얼중얼중얼 머리가
너무아파서 화장실좀 가겠다고 하니까 따라옵니다. -_-... 도망갈까봐 ...풋.. 그들의 전문
용어로 닌자라고 한다는 듯합니다.
그리고 저는 친구와 의리를 위해 어쩔수없이 나머지 두시간 채우고 짐 받고 나왔습니다.
나이거안한다 꺼저라 싫다 하면서. 제가 미친척을 하면서 분노하니까 그쪽도 안되겠나
싶었던지 짐주고 보내줍니다.
근데 핸드폰 ! . 캐비넷 열쇠를 누가 가져가서 한 30부니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시간에 잠시
저녁을 먹자고 합니다. 저는 그때까지도 친구에대한 안쓰러운마음에 그냥 밥먹었습니다. 같이
따라온 남자는 생각해보니까,. 그 친구의 닌자일듯 싶네요. 그리고
감자탕 먹는 내내 회유 (소주한잔하면서) " 저는 계속 적당히 말 들어주다가 " 안되요 안되는거임
다단계,방판 그것이 알고싶다.
전 다단계 방판 때문에 소중한 친구를 잃은 한 사람입니다. 정말... 그 휴xx 회사... 아주 몹쓸회사더군요... 정말 전형적인 다단계 형식을 취하면서, 아닌척 입발리는 꼴이..
발단은 이렇습니다. 무대 설치를 같이 하자면서 아는 친구가 저를 불렀습니다. 평소에 굉장히 친하고 저와 죽마고 우 하던 친구라(물론 군대 2년동안 잠시 연락이 뜸했음) 아무런 의심없이 그러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일산에서 일을 하자고하던 친구는 잠실까지 잠시 오라고 하는겁니다. 본사에서 먼저 볼일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톡에 여러번 올려주신 다단계,방판 수법이 등장합니다.
가는중 친구는 갑자기 저에게 일이 변경되었다면서, 중소기업에서 유통을 하는 일로 바꼈다는 것 입니다. 저는 왜 힘들게 캐리어에 짐까지 챙겨 오도록 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sq(사회 적응력 검사) 같은 걸위해서 어쨋든 합숙을 하는거라고 합니다.
"너 할거야 말거야? 지금 그렇게 찜찜하면 그냥가"
멀리서 여기까지 짐싸들고 주위에 간다고 말하고 나왔는데 많이 망설여 지더군요 어쨋든 전 친구를 믿기로 했습니다.
뭔가 이상했지만 친구가 너 잘생겼다고 이미 소문 다났다면서(이전에 이력서와 사진을 보내줬기에) 가면 여자들도 있는데 인기 좋겠다고 계속 쓸대없는 이야기와함께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친구를 따라서 천호역으로 갔고, 천호역에서 좀 걸어 들어가 4층에 교회가 있고 5층에 사무실로 올라갔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1) 시장판
와전 개판이였습니다. 둘둘 씩 짝을지어서 계속 떠들어 대고있는 것입니다. 그좁은곳에 전화기 한도없이 간판만 휴 xx라고 적혀있는 그 사무실(강의실과 휴개실 밖에 없습니다.) 에서 떠드는 것입니다. 면접을 본다며, 이사라는 여자가 (키작고 뚱뚱함) 와서는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저도 그 개판중에 둘둘이 되어버린거죠.
그때. 폰인트 "핸드폰과 짐을 압수한다" 한 건장한 남자가 와서 캐리어를 가지고 사라졌고, 핸드폰은 보안상 이유때문에 잠시 맡겨두라고 합니다. 이후 이 두개의 아이템은 저를 잡아두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여: 마케팅에 대해서 알아요?이미지, 숨기기, 안티, 어쩌고저쩌고
본인: 몰라요 예 알아요 아 네 그거요 그쵸 맞아요.
여: 이주간 확실히 교육받으실거면 들어가세요.
본인: 한번 보죠
그 강의실로가는 몇m중간에 약 7명의 사람이와서 악수를하고 웃고 통성명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제옆에 제친구와 어떤 여자가 붙습니다. 그여자는 옆에서 사탕발림 계속합니다.
강의내용도 형편없습니다. 거의 중학수준인데, 아.... 한마디로.. 이빨까고 놀다가...
그냥 .. 한 내일이나 모래부터 직급(아시죠? 직급) 뭐설명 어쩌고... 미친놈들..
거기서 며칠째인지 모르지만 듣고있는 놈들도 다 거의 지방분들입니다. 나참....한심하게
그걸 꼼꼼히 적고있더라고요.... 물론 뒤에 대꼬온사람때문인지 모르지만..
강의 4시간정도 듣고 친구 불러서 조용한곳에서 한마디 했습니다.
"야 너 도 짐챙겨서나와 가자 "
또 징징대면서 친구가 설득합니다. 너에게 뭔가 보여주고싶었어 한반 들어봐 오일만이라도
계속그러면서 지원군들 한 3명옵니다. 남자놈까지 섞여서요 계속 중얼중얼중얼 머리가
너무아파서 화장실좀 가겠다고 하니까 따라옵니다. -_-... 도망갈까봐 ...풋.. 그들의 전문
용어로 닌자라고 한다는 듯합니다.
그리고 저는 친구와 의리를 위해 어쩔수없이 나머지 두시간 채우고 짐 받고 나왔습니다.
나이거안한다 꺼저라 싫다 하면서. 제가 미친척을 하면서 분노하니까 그쪽도 안되겠나
싶었던지 짐주고 보내줍니다.
근데 핸드폰 ! . 캐비넷 열쇠를 누가 가져가서 한 30부니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시간에 잠시
저녁을 먹자고 합니다. 저는 그때까지도 친구에대한 안쓰러운마음에 그냥 밥먹었습니다. 같이
따라온 남자는 생각해보니까,. 그 친구의 닌자일듯 싶네요. 그리고
감자탕 먹는 내내 회유 (소주한잔하면서) " 저는 계속 적당히 말 들어주다가 " 안되요 안되는거임
싫어 실음 계속 말하고 적당히 말좀 받아주면서 놀아주다가(자기가 sbs본부장이랑 친하다 어쩌다 병신같은 말도안되는 소리하더라고요 법학과나왔다면서 병신 지부모가 500벌고 엄마가 몇백버는 ...아..한심한새끼)
자신들의 병신같은 휴xx의 사업방식이 들킬까바 염려되서인지 친구의리지킬거면 밖에서 말하지 말래요. 그래서 너랑 약속하는게아니라 친구의리때문에 친구가 여기서 일한거 말안할거라고 했더니 핸드폰 주고 역까지 따라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친구에게 너는 짐싸서 나가라 이러는겁니다.
생각해보니 친구가 손땟으니까 너동상관말라는 일종에 거짓말인거 같아요. 아직두 그친구 는 거기서 있는듯 싶습니다.
전화로 공정거래 위원회에 연락해서 다단계 업체에 등록되있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등록안됬고, 또 방문판매는 등록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방문판매이면서 다단계 형식을 취하면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그럼 검찰에 고발하라고 합니다. (특수관리과? 이쪽분도 귀찮았는지 자다일어난목소리로 컴퓨터 켜는중이라서 좀 시간걸린데요 풋...)
어쨋든 ... 조심하세요., 인터넷에 휴xx 여기검색하면 난리납니다.
저조만간 카메라숨겨서 거기 다른 지사 찍어올라구 피해보신분이랑 계획짜고있습니다.
조만간 동영상이랑 사진올려서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