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불꽃을 점화 시키려는 그들의 진정한 저의는?

비키니20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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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향된 사고를 가진 반미친북단체들이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를 변질시켜 부시 미국 대통령

방한일로 알려진 다음달 5일을 겨냥, 대규모 反美촛불 시위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난 10년 가까운 기간에 한미양국의 상호신뢰가 다소 상실된 것은 사실 이었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4월 방미로 한미 양국의 신뢰동맹이 예전의 전통적 수준으로 복원되었으나 그

동맹관계에 또다시 금이 갈까 걱정이 된다.


한미동맹은 6.25전쟁 직후의 상호방위조약 체결로 공고화되었지만, 실질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정부가 수립되었던 1948년부터 '가치동맹'으로서 시작된 동맹으로 우리로서는 진정한

혈맹인 것이다.

 

따라서 한미동맹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기에 한반도 안정을 위해서도 한미동맹을

더욱강화시키는 가운데, 선진 민주주의 국가를 만들려는 정부에 비난의 화살을 쏘아서는 안 된다.

 

이제 한미동맹이 군사적 동맹을 뛰어넘어 전략적 동맹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신장된

국력과 국민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미국을 진정한 동맹 파트너로 인정하며 한국의 국가안보이익과 국제사회에서의 입장을 충분히 지지하고 이해하는 유연한 태도를 확대해야 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친북 반미 세력들이 최초 정부 정책 비난에서 반 정부 투쟁으로 그리고 반 미 투쟁으로

불꽃을 점화 시키려는 그들의 진정한 저의가 무엇인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원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져버리는 행위이기에 도저히 용서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