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주에사는 20살 청년이에요 밤 11시경 친구에게 전화를하면서 친구집을가고있었습니다 나:얌마 머해 명진:나 집이야 야 나 가방좀빌려줘 나:무슨가방 야 어차피 나 지금 짐가지러 니네집갈꺼야 명진:짐?(한참생각하면서) 내가 가따줄께 나:오 진짜? 그럼 빨리가따줘 명진:지금?? 나:응 지금아니면 내가 지금 니네집간다고 명진:아 안되 우리엄마계셔 나:엉??진짜??(명진이 어머니께서는 야간근무였었죠 거짓말한거 딱걸렸죠) 명진:어 아 엄마랑지금사이안좋아 나:아 어차피 짐만가꼬오면되는데 뭐 명진(한참을생각하며)아알았어 언능와 ------------------------------------------------------------------------------- 그러고 집에 도착을했죠 상황극으로 다시가보겠어요 명진:야 여기(짐을주고나서) 빨리가! 나:야 잠만 물좀줘바 명진: 아 알았어 기달려봐 나:(그동안 신발장에 어머니의 신발이있는지 확인후 없는걸보고 확신을가졌다) 명진:야 빨리가 나:아 알았어 간다고 아참 저번에 키보드준다는거 빨리줘 명진:알았어 잠깐만 기달려봐 (문을닫으면서 잠궜다) 나:흠,..(앉아서기달리는중) 치킨배달:(바로집앞에 날본후)안들어가세요? 나:아 저친군데요 벨눌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걸렸다) 치킨배달:(띵똥띵똥)치킨왔읍니다! 명진:아 네 ;;;여기요 치킨배달:맛있게 드세요! 나:뭐냐..???엄마랑 싸웠다며(저는 다알고있었죠 처음부터 어머니께서는 안계신다는걸ㅋ) 명진:아 엄마랑싸웠는데 엄마가 사준거라고..(적반하장...오히려 저한테 화내는거에요 정색하면서) 나:아그래? 솔직히말해 그냥~~ 명진:얼굴정색(연기자수준의 연기)아 엄마랑싸웠다고 엄마있으면어떻할래? 나:아...(솔직히 저는 너무화가났죠 알고있는데 이렇게 화내고 그러는게 너무열받는거에요) 명진:들어가~ 나: 아....잠만 상효한테 전화좀해봐 나 핸드폰놓고왔어 명진:(한참 생각하더니)기달려봐 나:(저는 상효라는 아이와 같이있을것같에서 일부러 그렇게 말한거였죠) 근데 중간에 베란다로가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잠깐봤거든요.. 일부로 또 못본칙하고 다시 문앞에있었죠 명진: 아 빨리가라고.. 엄마 화나셧다고 나: 와..정말..(저는 친구와 상의 하는줄알았죠)야 됬다 갈께 명진:응잘가!~ (문을 확닫고 잠군다) 나:(와 정말너무한다..) 명진:엄마~~~갔어~~~~!!!!<---------정말 끝까지 연기를하더군요.. 저는 한참 가만히있었죠 상효랑있는거 뻔히 아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목소리들어볼려고 끝까지기달려봤죠 상효:야 갔냐? 명진:응 와 진짜 힘들었다후~ 전 키보드를 내팽계치고 저는 둘의목소리를듣고 집에 갔죠 집에가는도중에 너무화가났죠... 왕따당한기분이 확들고 정말 화가 나는거에요 둘이 먹게 내버려둘려고 일부러 가준건데 그 명진이란 아이가 끝까지 연기하고 상효란아이는 야 갔냐? 이렇게말하고 정말 배신감이 확들어서 상효라는 아이에게 전화를했죠 ------------------------------------------------------------------------------- 상효:여보세요? 나:어 나여 너 머해? 상효:그냥 집에있지 나:장난하지말고 어디냐고 상효:??나 집이라니깐? 나:진짜 너 여기서 또 거짓말치면 너랑절교다 상효:(......) 나:솔직히 말하라고 나는 다아는데 너네가 그렇게 거짓말치면 재미없다고 상효:(......) 나:진짜 먹을것같고 친구 보내고 상효:미안해 정말 나:아니... 사람 그렇게 사는거 아니라고 나 어차피 집에 일찍들어가야하는데 누가 치킨을다먹냐고 상효:아 정말미안하다 나:야 됫고 너말고 명진이바꿔바 그xx 끝까지 연기를해? 야 바꿔바 또연기하나보게 빨리 명진:여보세요.. 나:너 이건정말 아닌것같지안냐? 명진:(.....)정말 할말이없다 나:내가 니네어머니 야간이거알고 그러는데 어머니랑싸웠다면서 연기를 어떻게 그렇게잘하냐고 명진:..미안해;; 나:난 정말 끝까지 연기할줄몰랐다...나 집에갈려고할때 솔직히 둘중에 아무나 날잡아줄줄알았어.. 명진:후,,,, 나:정말 먹을것같고 이러지말아라 그게뭐냐고 비참하게 친구왔는데 밥은먹었냐?들어와 치킨 시켰는데 같이먹자고 이런얘기는안하고...끝까지 날 집에 보내려하냐?그렇게 정색하면서? 명진:정말미안해 아 그럴려고그런게아닌데 나:됬다고 상효 바꿔 상효:야 정말미안하다 오늘있었던일은 잊어주고 내가 담에 밥쏠께 이해해라 나:아 됬어 상효:아 정말미안하다.. 연락하께! 나:ㅇㅇ 이렇게 막을내렸죠.. 하... 그때는 정말화가나고 배신감에 정말 눈이뒤집혔는데...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참 재미있죠~~ㅋㅋㅋㅋ 그이후 얘네 둘은 용서를 구하기위해서 제앞에서 소주2병을 나발로 불었죠..ㅋㅋ 친구들과 혐상후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웃으면서 화해를 했습니다^^ 여태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콩하나라도 나눠먹기! 정말 보기좋습니다!^^
먹을것 때문에 친구랑 절교할뻔했어요
안녕하세요 청주에사는 20살 청년이에요
밤 11시경 친구에게 전화를하면서 친구집을가고있었습니다
나:얌마 머해
명진:나 집이야 야 나 가방좀빌려줘
나:무슨가방 야 어차피 나 지금 짐가지러 니네집갈꺼야
명진:짐?(한참생각하면서) 내가 가따줄께
나:오 진짜? 그럼 빨리가따줘
명진:지금??
나:응 지금아니면 내가 지금 니네집간다고
명진:아 안되 우리엄마계셔
나:엉??진짜??(명진이 어머니께서는 야간근무였었죠 거짓말한거 딱걸렸죠)
명진:어 아 엄마랑지금사이안좋아
나:아 어차피 짐만가꼬오면되는데 뭐
명진(한참을생각하며)아알았어 언능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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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집에 도착을했죠
상황극으로 다시가보겠어요
명진:야 여기(짐을주고나서) 빨리가!
나:야 잠만 물좀줘바
명진: 아 알았어 기달려봐
나:(그동안 신발장에 어머니의 신발이있는지 확인후 없는걸보고 확신을가졌다)
명진:야 빨리가
나:아 알았어 간다고 아참 저번에 키보드준다는거 빨리줘
명진:알았어 잠깐만 기달려봐 (문을닫으면서 잠궜다)
나:흠,..(앉아서기달리는중)
치킨배달:(바로집앞에 날본후)안들어가세요?
나:아 저친군데요 벨눌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걸렸다)
치킨배달:(띵똥띵똥)치킨왔읍니다!
명진:아 네 ;;;여기요
치킨배달:맛있게 드세요!
나:뭐냐..???엄마랑 싸웠다며(저는 다알고있었죠 처음부터 어머니께서는 안계신다는걸ㅋ)
명진:아 엄마랑싸웠는데 엄마가 사준거라고..(적반하장...오히려 저한테 화내는거에요 정색하면서)
나:아그래? 솔직히말해 그냥~~
명진:얼굴정색(연기자수준의 연기)아 엄마랑싸웠다고 엄마있으면어떻할래?
나:아...(솔직히 저는 너무화가났죠 알고있는데 이렇게 화내고 그러는게 너무열받는거에요)
명진:들어가~
나: 아....잠만 상효한테 전화좀해봐 나 핸드폰놓고왔어
명진:(한참 생각하더니)기달려봐
나:(저는 상효라는 아이와 같이있을것같에서 일부러 그렇게 말한거였죠)
근데 중간에 베란다로가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잠깐봤거든요..
일부로 또 못본칙하고 다시 문앞에있었죠
명진: 아 빨리가라고.. 엄마 화나셧다고
나: 와..정말..(저는 친구와 상의 하는줄알았죠)야 됬다 갈께
명진:응잘가!~ (문을 확닫고 잠군다)
나:(와 정말너무한다..)
명진:엄마~~~갔어~~~~!!!!<---------정말 끝까지 연기를하더군요..
저는 한참 가만히있었죠 상효랑있는거 뻔히 아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목소리들어볼려고 끝까지기달려봤죠
상효:야 갔냐?
명진:응 와 진짜 힘들었다후~
전 키보드를 내팽계치고
저는 둘의목소리를듣고 집에 갔죠 집에가는도중에 너무화가났죠...
왕따당한기분이 확들고 정말 화가 나는거에요
둘이 먹게 내버려둘려고 일부러 가준건데 그 명진이란 아이가 끝까지 연기하고
상효란아이는 야 갔냐? 이렇게말하고 정말 배신감이 확들어서
상효라는 아이에게 전화를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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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효:여보세요?
나:어 나여 너 머해?
상효:그냥 집에있지
나:장난하지말고 어디냐고
상효:??나 집이라니깐?
나:진짜 너 여기서 또 거짓말치면 너랑절교다
상효:(......)
나:솔직히 말하라고 나는 다아는데 너네가 그렇게 거짓말치면 재미없다고
상효:(......)
나:진짜 먹을것같고 친구 보내고
상효:미안해 정말
나:아니... 사람 그렇게 사는거 아니라고 나 어차피 집에 일찍들어가야하는데 누가 치킨을다먹냐고
상효:아 정말미안하다
나:야 됫고 너말고 명진이바꿔바 그xx 끝까지 연기를해? 야 바꿔바 또연기하나보게 빨리
명진:여보세요..
나:너 이건정말 아닌것같지안냐?
명진:(.....)정말 할말이없다
나:내가 니네어머니 야간이거알고 그러는데 어머니랑싸웠다면서 연기를 어떻게 그렇게잘하냐고
명진:..미안해;;
나:난 정말 끝까지 연기할줄몰랐다...나 집에갈려고할때 솔직히 둘중에 아무나 날잡아줄줄알았어..
명진:후,,,,
나:정말 먹을것같고 이러지말아라 그게뭐냐고 비참하게 친구왔는데 밥은먹었냐?들어와 치킨 시켰는데 같이먹자고 이런얘기는안하고...끝까지 날 집에 보내려하냐?그렇게 정색하면서?
명진:정말미안해 아 그럴려고그런게아닌데
나:됬다고 상효 바꿔
상효:야 정말미안하다 오늘있었던일은 잊어주고 내가 담에 밥쏠께 이해해라
나:아 됬어
상효:아 정말미안하다.. 연락하께!
나:ㅇㅇ
이렇게 막을내렸죠.. 하... 그때는 정말화가나고 배신감에 정말 눈이뒤집혔는데...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참 재미있죠~~ㅋㅋㅋㅋ
그이후 얘네 둘은 용서를 구하기위해서 제앞에서 소주2병을 나발로 불었죠..ㅋㅋ
친구들과 혐상후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웃으면서 화해를 했습니다^^
여태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콩하나라도 나눠먹기! 정말 보기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