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완전 드라마를 찍습니다 왜 꼭 나는 이런사랑만 하는걸까요 떄는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부터에요 그동안 연애는 좀 마니 한편이었지만 첨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었습니다 그냥 그사람이 너무 조았습니다 이런게 사랑인가 싶었어요 너무 행복해서 아무 생각 안날정도 였죠 그런데 어느날 학교 근처에서 자취 하던 제방에 창문을 뜯고 어떤 남자가 들어왔습니다 저는 그사람한테 4시간동안이나 강간당햇습니다 이런얘기 이렇게 쓰고 싶지않지만 지금 내 상황이 너무 서글퍼서 용기내서 씁니다 (악플은 삼가해주셨으면해요이얘기에 관한건) 멍청하게도 난 너무 무섭고 겁나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해버렷습니다 울면서 그냥 말하지말고 혼자만 알고 있었어야 했는데.. 남자친구가 바로 딴지역에서 달려왔고 경찰서에 가서 신고하고 그렇게 됬죠,., 문제는 그뒤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지키지 못했다는것에 화나서 울고 난 그저 미안해서 우는날이 많아졌죠 결국은 내가 미안해서 헤어졌습니다 그사람한테 아픈기억으로 좋지않은 추억을 안겨주기가 너무 싫어서요 그렇게 첫사랑이 끝났어요 그러고 나서 몇년을 연애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저를 좋아 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냥 그사람은 그냥 편하고 자상해서 끌리는게 아니라 그냥 편하게 몇번 만났어요 그러다가 그사람 친구랑 우연히 술자리를 한번 가지게 됬었는데 이상하게 그사람친구에게 더 정이 갔었어요 그날이후로 어떻게 갑자기 그사람친구가 연락이 오더라구요 연락처를 가르쳐 준적도 없었는데 그렇게 연락하다가 서로 친해졌어요 그러다가 문득 저를 조아해주는 사람한테 이러면 안되겟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내맘편하려고 만나는건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사람에게 미안하다고 아닌거 같다고 죄송하다고 말했어요 그사람이랑은 그렇게 인연이 끝내게되었어요 그런데 그사람친구 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렇게 하다 결국 몇번 만나게 됬어요 서로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고 수없이 통화하면서도 우리 이러면 안되는데 하고 만나서도 우리 안되는데 이렇게 됬었죠 결국 몇번을 만나도 데이트 다운 데이트 한번 해본적없이 밥먹고 걱정만 하고 드라이브 하다 끝나곤 했었죠 그러다 한번은 그사람과 둘이 밤을 지새웠습니다 물론 아무 일도 없었구요 그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키스 한번 하고 마지막 데이트 접었습니다 밤새 차에서 울면서 접자고 안될거 같다고 끝이 어차피 보이니깐 그사람은 그친구랑 절친이고 나도 이렇게 만나면 끝이 보이니깐 최대한 빨리 우리 다른 사람만나자고 그렇게 빌고 그이후로 헤어졌습니다 더이상 그만만나자구요. 진짜 난 왜 이렇게만 되나 싶었죠 한동안 정말 우울하고 슬퍼서 그럤죠.. 이것만 있었음 그냥 그러려니 했을거에요 이런일이 있고 지금 또 다른 인연이 찾아왔어요 그런데 이것도 순탄치가 못해요 정말 제친구의 남자친구 의 친구랑 언제 한번 만난적이 있었어요 그렇게 자주 만남을 가진적이 있었죠 그냥 외로워서 그 친구랑 자주 만나서 밥도 먹고 놀고 술도 마시고 그랬었죠 난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걸 조아해서 그친구 과사람들이나 친한친구들이랑도 가치 잘 놀고 했었거등요... 그리고 내성격 잘알아서 그럴거라고는 몰랐었는데 언제는 한번 그친구랑 그친구 친구랑 함께 술마시고 논적이 있었어요 여자친구 있다더라구요 그친구의 친구 근데 그날이후로 그친구의 친구 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챙겨주고 막 술도 한잔하자고 .. 첨엔 그냥 그러다가 어느정도 계속 보니깐 저도 정이 들더라구요 어느날 날 조아하는거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나도 그냥 좋은 감정이 생기는거 같다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그냥 잘지내보자고 하고 만났었죠 근데.. 그친구가 날좋아하고 있었다는거에요 그래서 또 드라마 같은 상황이 되버렸죠.. 거기다 여자친구 있는남자랑 만나는 여자도 되버린채 그러다 그친구 의 친구가 여자친구랑 나사이 갈등하다 어느날 그만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죠 그래서 모질게 끝내려고 할말 안할말다하고 연락하지 말자고 하고 끝냈었어요 그런데 딱 삼일 지나니깐 연락이 다시오더라구요 안되겠다고 진짜 나 좋아하는거 같다고 매달리더라구요 싫다고 하다가 만나서 얘기하자 이렇게 되서 만나서 매달리는모습에 나도 좋아했던 맘이 있어서 뿌리 치지 못하고 다시 만나게 됬어요 여자친구랑은 곧헤어질거라고 하더라구요 기막히게도 그말들으면서도 만나게됫죠 제주변 친구들은 날 말리고 만나지 말라고 그러고 솔직히 여자친구 있는 남자 만나면 꼬셔서 욕만 먹는다고 말이죠 물론 그소리 들었습니다 화나고 열받고 짜증나서 그렇게 다시 만나서 이번엔 내가 만나지 말자고 다시 말했었죠 그러니깐 자기 가 싫은게 아니면 못들은거로 하겠다고 넘어갔었어요 그렇게 지나다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한테사귀자고 하더군요 정말 싫었는데 만나게 됬어요 지금 그사람 만나고 있습니다 너무 기막히지 않아요? 난 왜 이런 사랑만 하죠? 어려워요 지금도 솔직히 힘듭니다 여러분같으면 어떡하겠어요? 계속 만나서 사랑해도 되는걸까요 이거? 현실이 너무 기막히고 답답합니다 너무 싫어요 ---------------------------------- 강간범.. 일년 만에 잡혔죠 대학가 연쇄 강간범이었어요 제가 두번째였고 9명의 피해자가 있었죠 다행이 언론엔 안나갔어요 근데 집에 돈이 많아서 그런지 조은 로펌 변호사 사서 징역 7년이 4년 4개월로 훅 줄더군요 조만간에 출소 할거 같네요 이것도 정말 드라마 같죠... 아 정말 왜이렇죠 인생
드라마 같은 기가 막힌 제사랑얘기 들어보실래요?
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완전 드라마를 찍습니다
왜 꼭 나는 이런사랑만 하는걸까요
떄는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부터에요
그동안 연애는 좀 마니 한편이었지만 첨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었습니다
그냥 그사람이 너무 조았습니다
이런게 사랑인가 싶었어요
너무 행복해서 아무 생각 안날정도 였죠
그런데 어느날
학교 근처에서 자취 하던 제방에 창문을 뜯고 어떤 남자가 들어왔습니다
저는 그사람한테 4시간동안이나 강간당햇습니다
이런얘기 이렇게 쓰고 싶지않지만
지금 내 상황이 너무 서글퍼서 용기내서 씁니다 (악플은 삼가해주셨으면해요이얘기에 관한건)
멍청하게도 난 너무 무섭고 겁나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해버렷습니다
울면서
그냥 말하지말고 혼자만 알고 있었어야 했는데..
남자친구가 바로 딴지역에서 달려왔고 경찰서에 가서 신고하고
그렇게 됬죠,.,
문제는 그뒤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지키지 못했다는것에 화나서 울고
난 그저 미안해서 우는날이 많아졌죠
결국은 내가 미안해서 헤어졌습니다
그사람한테 아픈기억으로 좋지않은 추억을 안겨주기가 너무 싫어서요
그렇게 첫사랑이 끝났어요
그러고 나서 몇년을 연애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저를 좋아 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냥 그사람은 그냥 편하고 자상해서 끌리는게 아니라 그냥 편하게 몇번 만났어요
그러다가 그사람 친구랑 우연히 술자리를 한번 가지게 됬었는데
이상하게 그사람친구에게 더 정이 갔었어요
그날이후로 어떻게 갑자기 그사람친구가 연락이 오더라구요
연락처를 가르쳐 준적도 없었는데
그렇게 연락하다가 서로 친해졌어요
그러다가 문득 저를 조아해주는 사람한테 이러면 안되겟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내맘편하려고 만나는건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사람에게 미안하다고 아닌거 같다고 죄송하다고 말했어요
그사람이랑은 그렇게 인연이 끝내게되었어요
그런데 그사람친구 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렇게 하다 결국 몇번 만나게 됬어요
서로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고 수없이 통화하면서도 우리 이러면 안되는데 하고
만나서도 우리 안되는데 이렇게 됬었죠
결국 몇번을 만나도 데이트 다운 데이트 한번 해본적없이 밥먹고 걱정만 하고
드라이브 하다 끝나곤 했었죠
그러다 한번은 그사람과 둘이 밤을 지새웠습니다
물론 아무 일도 없었구요
그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키스 한번 하고
마지막 데이트 접었습니다
밤새 차에서 울면서 접자고
안될거 같다고 끝이 어차피 보이니깐 그사람은 그친구랑 절친이고
나도 이렇게 만나면 끝이 보이니깐
최대한 빨리 우리 다른 사람만나자고
그렇게 빌고 그이후로 헤어졌습니다
더이상 그만만나자구요.
진짜 난 왜 이렇게만 되나 싶었죠
한동안 정말 우울하고 슬퍼서 그럤죠..
이것만 있었음 그냥 그러려니 했을거에요
이런일이 있고 지금 또 다른 인연이 찾아왔어요
그런데 이것도 순탄치가 못해요 정말
제친구의 남자친구 의 친구랑 언제 한번 만난적이 있었어요
그렇게 자주 만남을 가진적이 있었죠
그냥 외로워서 그 친구랑 자주 만나서 밥도 먹고 놀고 술도 마시고 그랬었죠
난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걸 조아해서 그친구 과사람들이나 친한친구들이랑도
가치 잘 놀고 했었거등요...
그리고 내성격 잘알아서 그럴거라고는 몰랐었는데
언제는 한번 그친구랑 그친구 친구랑 함께 술마시고 논적이 있었어요
여자친구 있다더라구요 그친구의 친구
근데 그날이후로 그친구의 친구 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챙겨주고 막 술도 한잔하자고 ..
첨엔 그냥 그러다가 어느정도 계속 보니깐 저도 정이 들더라구요
어느날 날 조아하는거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나도 그냥 좋은 감정이 생기는거 같다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그냥 잘지내보자고 하고 만났었죠
근데..
그친구가 날좋아하고 있었다는거에요
그래서 또 드라마 같은 상황이 되버렸죠..
거기다 여자친구 있는남자랑 만나는 여자도 되버린채
그러다 그친구 의 친구가 여자친구랑 나사이 갈등하다 어느날 그만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죠 그래서 모질게 끝내려고
할말 안할말다하고 연락하지 말자고 하고 끝냈었어요
그런데 딱 삼일 지나니깐 연락이 다시오더라구요
안되겠다고 진짜 나 좋아하는거 같다고 매달리더라구요
싫다고 하다가
만나서 얘기하자 이렇게 되서 만나서 매달리는모습에 나도 좋아했던 맘이 있어서
뿌리 치지 못하고 다시 만나게 됬어요
여자친구랑은 곧헤어질거라고 하더라구요
기막히게도 그말들으면서도 만나게됫죠
제주변 친구들은 날 말리고 만나지 말라고 그러고
솔직히 여자친구 있는 남자 만나면 꼬셔서 욕만 먹는다고 말이죠
물론 그소리 들었습니다
화나고 열받고 짜증나서 그렇게 다시 만나서 이번엔 내가 만나지 말자고
다시 말했었죠
그러니깐 자기 가 싫은게 아니면 못들은거로 하겠다고 넘어갔었어요
그렇게 지나다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한테사귀자고 하더군요
정말 싫었는데 만나게 됬어요
지금 그사람 만나고 있습니다
너무 기막히지 않아요?
난 왜 이런 사랑만 하죠?
어려워요 지금도 솔직히 힘듭니다
여러분같으면 어떡하겠어요?
계속 만나서 사랑해도 되는걸까요 이거?
현실이 너무 기막히고 답답합니다 너무 싫어요
----------------------------------
강간범..
일년 만에 잡혔죠
대학가 연쇄 강간범이었어요 제가 두번째였고 9명의 피해자가 있었죠
다행이 언론엔 안나갔어요
근데 집에 돈이 많아서 그런지 조은 로펌 변호사 사서
징역 7년이
4년 4개월로 훅 줄더군요
조만간에 출소 할거 같네요
이것도 정말 드라마 같죠...
아 정말 왜이렇죠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