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kg까지 나가서 옷이 점점 맞는게 없고.. 나가기도 싫고 머 사람들 만나기도싫어서 그러다가
맘 먹고 3개월전부터 운동+식이요법 으로 현재 55-56kg정도나가여.. 현재 계속 다이어트 와 운동 중이예여.. 운동은 인제 4개월 째시작했어요..
어쨌든... 제가 해외에서살고 있고... 중학교때 유학을 와서.. 20대때 한번도 날씬한적이 없는 항상 59-60kg 정도 나가다가,,, 23살때부터 계속 63-65kg 정도 나갔네여..
난생처음 다이어트 해보고... 운동도 처음으로3개월 이상 해본거라..
사람이 참.. 마음 먹기에달린것 같더라구여.. 항상 다이어트 생각만 했지.. 맘을 먹기가 힘들더라구여..
머 어쩄든.. 같이 사는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정말... 제가 다이어트 중인거 전 아무에게 도 얘기 한지않아요.. 다이어트 시작후 잠수 탔거든여.. 친구들과도 밖에서 안만나구여.. 학교-헬스장-집 이렇게 생활하고있어요..
방학때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헬스장-집-헬스장 으로 살았구여..거의 2달을...
근데 같이 사는 이친구가.. 주변사람들에게.. 제가 다이어트 중이고.,.. 소위..제가 단백질 쉐이크도 운동하면서 먹고있거든여.. 사실 자취라서..밥을 3끼 반찬 하기도 어중간해서.. 다이어트 운동 한 2주후부터.. 단백질 쉐이크를 여기서 사서먹고있어요..
근데 전 3개월동안 운동을 1주일에 6번 은 매일 했고 하루에 3시간씩.. 무산소40분 파워워킹 1시간 줄넘기 3천개 아령.스트레칭, 해서 3시간씩은 하루에 꼭했구여..
2달째됐을땐 시간이좀 많아서..아침.저녁 운동 헬스장 2번가서하루에 운동도 4-5시간 했어요..
근데 ..만나는 사람들 마다..저에게 너 단백질 다이어트로 살뻈다며? 이러질않나..
운동 하루에 5시간 한다며?이렇고:: 너 한 7킬로 뻈다며? 전 정말... 같이사는애한테도 .얘기한적도 없고... 다이어트 중이라얘기하지도 않았는데..
다이어트 후로 제가 아침은 단백질 쉐이크+토마토..
점심은 한식..
간식 :고구마 or우유
저녁:단백질 쉐이크..
이렇게 먹고있는데.. 저에게 만나는 사람마다이래여.. 너 한끼 먹고 운동 죽어라한다며?
정말.. 매주 사람들이 저몇킬로 빠졌나..옷 머입고 왔네.. 살 진짜 많이 빠졌네 어쩌네..
저랑 친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 오히려 더저의 몸무게, 제 신체 변화에 대해 더 신경쓰고 소문내고.. 오히려 저랑 친한친구들은..와 살빼서 많이예뻐지고 좋아졌다.. 비법알려달라..그냥 이러고 마는데.. 저사람들은 .. 볼때마다 그얘기해요.. 갈수록 살빠졌네.. 어느정도 죽어라 운동했으면 그렇게 많이 빠졌냐 어쩌냐..
정말 저런얘기도 한두번이지..매번,,사람을 스트레스받게 해요.ㅠㅠ
원래 주변에 있던사람이 살빼면 심술나는게 여자심리예여?
자기들도 다이어트 하면 됄것을..왜 저에게 들들볶는지..
같이사는친구는 평소에 피자도 않먹더니..일부러 제가 다이어트 시작후.. 간식사다 집에다 갔다놓고..피자시켜놓고 저에게 권하고..매일 저녁 안먹는거 뻔히 알면서 음식을 권해여.에휴..
너무 스트레스받아서..요샌 진짜 빵을 마구먹네여.. 에휴=3 스트레스에 주저리주저리 했어요 ..
여자들의 심리..다이어트중인데..
다이어트 중인 20대 여성이예여..
키166cm에 살이 한창쪄서 3개월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66kg까지 나가서 옷이 점점 맞는게 없고.. 나가기도 싫고 머 사람들 만나기도싫어서 그러다가
맘 먹고 3개월전부터 운동+식이요법 으로 현재 55-56kg정도나가여.. 현재 계속 다이어트 와 운동 중이예여.. 운동은 인제 4개월 째시작했어요..
어쨌든... 제가 해외에서살고 있고... 중학교때 유학을 와서.. 20대때 한번도 날씬한적이 없는 항상 59-60kg 정도 나가다가,,, 23살때부터 계속 63-65kg 정도 나갔네여..
난생처음 다이어트 해보고... 운동도 처음으로3개월 이상 해본거라..
사람이 참.. 마음 먹기에달린것 같더라구여.. 항상 다이어트 생각만 했지.. 맘을 먹기가 힘들더라구여..
머 어쩄든.. 같이 사는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정말... 제가 다이어트 중인거 전 아무에게 도 얘기 한지않아요.. 다이어트 시작후 잠수 탔거든여.. 친구들과도 밖에서 안만나구여.. 학교-헬스장-집 이렇게 생활하고있어요..
방학때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헬스장-집-헬스장 으로 살았구여..거의 2달을...
근데 같이 사는 이친구가.. 주변사람들에게.. 제가 다이어트 중이고.,.. 소위..제가 단백질 쉐이크도 운동하면서 먹고있거든여.. 사실 자취라서..밥을 3끼 반찬 하기도 어중간해서.. 다이어트 운동 한 2주후부터.. 단백질 쉐이크를 여기서 사서먹고있어요..
근데 전 3개월동안 운동을 1주일에 6번 은 매일 했고 하루에 3시간씩.. 무산소40분 파워워킹 1시간 줄넘기 3천개 아령.스트레칭, 해서 3시간씩은 하루에 꼭했구여..
2달째됐을땐 시간이좀 많아서..아침.저녁 운동 헬스장 2번가서하루에 운동도 4-5시간 했어요..
근데 ..만나는 사람들 마다..저에게 너 단백질 다이어트로 살뻈다며? 이러질않나..
운동 하루에 5시간 한다며?이렇고:: 너 한 7킬로 뻈다며? 전 정말... 같이사는애한테도 .얘기한적도 없고... 다이어트 중이라얘기하지도 않았는데..
다이어트 후로 제가 아침은 단백질 쉐이크+토마토..
점심은 한식..
간식 :고구마 or우유
저녁:단백질 쉐이크..
이렇게 먹고있는데.. 저에게 만나는 사람마다이래여.. 너 한끼 먹고 운동 죽어라한다며?
정말.. 매주 사람들이 저몇킬로 빠졌나..옷 머입고 왔네.. 살 진짜 많이 빠졌네 어쩌네..
저랑 친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 오히려 더저의 몸무게, 제 신체 변화에 대해 더 신경쓰고 소문내고.. 오히려 저랑 친한친구들은..와 살빼서 많이예뻐지고 좋아졌다.. 비법알려달라..그냥 이러고 마는데.. 저사람들은 .. 볼때마다 그얘기해요.. 갈수록 살빠졌네.. 어느정도 죽어라 운동했으면 그렇게 많이 빠졌냐 어쩌냐..
정말 저런얘기도 한두번이지..매번,,사람을 스트레스받게 해요.ㅠㅠ
원래 주변에 있던사람이 살빼면 심술나는게 여자심리예여?
자기들도 다이어트 하면 됄것을..왜 저에게 들들볶는지..
같이사는친구는 평소에 피자도 않먹더니..일부러 제가 다이어트 시작후.. 간식사다 집에다 갔다놓고..피자시켜놓고 저에게 권하고..매일 저녁 안먹는거 뻔히 알면서 음식을 권해여.에휴..
너무 스트레스받아서..요샌 진짜 빵을 마구먹네여.. 에휴=3 스트레스에 주저리주저리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