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맘이 참 변덕스러워요... 결혼전엔... 혹여나 임신될까봐 걱정걱정...(어차피 결혼할꺼였지만 그래두 결혼해서 임신할려구) 근데 막상 결혼하니 배란날을 맞춘다고 맞추는데도 임신이 안되니.... 이제는 임신 안되는것에 걱정이 태산이네여... 오늘 아침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테스트를 하니 아니네요.... 임신도 아님서 왜 임신인척 속도 울렁거리고,,,잠은 글케 쏟아지고,,,몸은 왜케 피곤한지.... 생리예정일이 아직 남았지만. 테스트기가 음성으로 나오니 임신이 아닌거죠?..
사람 맘이 왜케 변덕스러운지...
사람맘이 참 변덕스러워요...
결혼전엔...
혹여나 임신될까봐 걱정걱정...(어차피 결혼할꺼였지만 그래두 결혼해서 임신할려구)
근데 막상 결혼하니
배란날을 맞춘다고 맞추는데도 임신이 안되니....
이제는 임신 안되는것에 걱정이 태산이네여...
오늘 아침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테스트를 하니 아니네요....
임신도 아님서 왜 임신인척 속도 울렁거리고,,,잠은 글케 쏟아지고,,,몸은 왜케 피곤한지....
생리예정일이 아직 남았지만.
테스트기가 음성으로 나오니 임신이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