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PC방 가기까지의 스토리를 말하자면 금요일날 친구들이랑 차있는 알던오빠들 만난다고 해서 만나러갓습니다. 다음날 롯데월드 데리고간다고 그래서 저랑 친구 2명이랑 그리고 21살 오빠들 그렇게 3:3으로 놀앗습니다. 차타고 1시간쯤 놀앗을까.. 여의도갓다가 집쪽으로 오는길에 방잡고 술이나먹고 내일 롯데월드가자더군요 고민끝에 저만빼고 다 OK 하기에 분위기 망칠까봐 어쩔수없이 모텔행해서 술을 먹었습니다.
밤도 늦고해서... 정말 저는 방을 따로잡을줄만알앗죠 술먹고 놀다 좀 ㅈ취하고 뻗을때되닌간 짝짝이서 방을 쓰자더군요 분위기상 저혼자 싫다고 할수도없고 그렇게 하기로했습니다.
근데.. 그 분위기가 오빠들이 나를 다 찍는듯한....
친구들중에 젤루 이쁘거든요 암튼 그렇게 그렇게해서 날이 밝고.. 술을 너무 늦게까지 많이먹엇는지 아니면 딴걸해서 힘이든건지 눈도 잘떠지지 않더군요 겨우겨우 눈떠서 핸드폰을보니 오후 2시더군요 오빠들은 방에없엇고 제가 친구들을 깨우러 갓습니다. 다른오빠들도 다 가고 없더군요 결국 집은 인천인데 구로동쪽에 버려진거죠.. 롯데월드는 온대간대없고. 멍청한탓이니 어쩔수없고 씻고 나왓습ㄴㅣ다. 배가고파서 롯데리아 들려서 햄버거먹고 게임방에 잠시 들럿습니다. 혹시나 벙개해서 데릴러올 차있는사람잇나하고.. 근데 뒤쪽에서 어디서 많이 들어본 웃음소리가 나는겁니다. 킥킥 조용히 웃는 소리인데 ... 머가좋다고 웃나 살작보니 오디션을하고있더군요 방파서 남자랑 여자랑 둘이서 대화하면서 근데 뒷모습을보니 어디서 많이 본사람 같앳어여 그냥 그런갑다 하고 커피뽑고 오는데 마침 자리에서 일어나던 사람이 저희 학교 생물선생님입니다. 보더니 넘 놀라시더군요 어..? 혜x 아.. 여긴 왠일이니..? 하면서 저.. 여기 친구네 놀러왓는데여 희x랑 경x랑 같이 잇어여하면서 친구들에게로 손을 가르켯죠 어.. 그래 잠시만 나 화장실좀 하면서 급히 가시더군요 그때 모니터를 보니 자기 여보하면서 둘이서 놀구잇더군요 "여보나 나 쉬야좀보고올게~~" 이게 마지막 챗글 ㅋㅋ 화장실에서 오자마자 게임을 막 급히 종료하더군요 그리고 여긴 왠일이냐 머머 물어보길래 중학교때 친구만나러왓다가 기다린다고 말햇죠 선생님은 그동네 사람이랍니다. 저도 첨알앗는데 ㅋ 선생님 나이가 30이거든요 그다지 이쁜거같지는 않은데 ㅋㅋ 그리고 바로 선생님 전화가 울리더군요 전화를 받더니..ㅋ "어...아니 .. 어.. 응" 이러더니 "집에서접할게~" 이말을 남기고 끊고 저희한텐 집에좀 가봐야한다고 가더군요 왠지 겜할땐 고딩이고 선생이고 없는거같아 보였습니다. 나이도 있으신데 즐기는거 상관안하는데 이상하게 월요일날 수업하면서 왜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지 ㅋㅋ 전 이상하게 생각도안하고 그려러니하는데 이상합니다. 선생님 민망할가봐 말도 못걸겟어여 쌤~~ 말안할게여~ 우리 셋만 알고잇어여~~~ 저희도 같이 꼬셔서 벙개하셈요 ~ㅋㅋㅋ 혹시 학생들 주변 선생님도 버디버디나 오디션해서 남자꼬시는 쌤잇나여? ㅋ 저희학교학생들이랑 선생님들은 한답니다~~ 풉~
PC 방에서 오디션하는 저희학교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앗뇨옹~~
xx 女정보고등학교 2학년 입니다
저번주.. 가 놀토였죠
일단 PC방 가기까지의 스토리를 말하자면
금요일날 친구들이랑 차있는 알던오빠들 만난다고 해서 만나러갓습니다.
다음날 롯데월드 데리고간다고 그래서 저랑 친구 2명이랑 그리고 21살 오빠들
그렇게 3:3으로 놀앗습니다.
차타고 1시간쯤 놀앗을까.. 여의도갓다가 집쪽으로 오는길에
방잡고 술이나먹고 내일 롯데월드가자더군요
고민끝에 저만빼고 다 OK 하기에 분위기 망칠까봐 어쩔수없이 모텔행해서 술을 먹었습니다.
밤도 늦고해서...
정말 저는 방을 따로잡을줄만알앗죠
술먹고 놀다 좀 ㅈ취하고 뻗을때되닌간 짝짝이서 방을 쓰자더군요
분위기상 저혼자 싫다고 할수도없고 그렇게 하기로했습니다.
근데.. 그 분위기가 오빠들이 나를 다 찍는듯한....
친구들중에 젤루 이쁘거든요
암튼 그렇게 그렇게해서 날이 밝고.. 술을 너무 늦게까지 많이먹엇는지
아니면 딴걸해서 힘이든건지 눈도 잘떠지지 않더군요
겨우겨우 눈떠서 핸드폰을보니 오후 2시더군요
오빠들은 방에없엇고 제가 친구들을 깨우러 갓습니다.
다른오빠들도 다 가고 없더군요
결국 집은 인천인데 구로동쪽에 버려진거죠..
롯데월드는 온대간대없고.
멍청한탓이니 어쩔수없고 씻고 나왓습ㄴㅣ다.
배가고파서 롯데리아 들려서 햄버거먹고 게임방에 잠시 들럿습니다.
혹시나 벙개해서 데릴러올 차있는사람잇나하고..
근데 뒤쪽에서 어디서 많이 들어본 웃음소리가 나는겁니다.
킥킥 조용히 웃는 소리인데 ...
머가좋다고 웃나 살작보니 오디션을하고있더군요
방파서 남자랑 여자랑 둘이서 대화하면서
근데 뒷모습을보니 어디서 많이 본사람 같앳어여
그냥 그런갑다 하고 커피뽑고 오는데 마침 자리에서 일어나던 사람이
저희 학교 생물선생님입니다.
보더니 넘 놀라시더군요 어..? 혜x 아.. 여긴 왠일이니..?
하면서 저.. 여기 친구네 놀러왓는데여 희x랑 경x랑 같이 잇어여하면서 친구들에게로 손을 가르켯죠
어.. 그래 잠시만 나 화장실좀 하면서 급히 가시더군요
그때 모니터를 보니 자기 여보하면서 둘이서 놀구잇더군요
"여보나 나 쉬야좀보고올게~~" 이게 마지막 챗글 ㅋㅋ
화장실에서 오자마자 게임을 막 급히 종료하더군요
그리고 여긴 왠일이냐 머머 물어보길래 중학교때 친구만나러왓다가 기다린다고 말햇죠
선생님은 그동네 사람이랍니다. 저도 첨알앗는데 ㅋ
선생님 나이가 30이거든요 그다지 이쁜거같지는 않은데 ㅋㅋ
그리고 바로 선생님 전화가 울리더군요
전화를 받더니..ㅋ
"어...아니 .. 어.. 응" 이러더니 "집에서접할게~"
이말을 남기고 끊고 저희한텐 집에좀 가봐야한다고 가더군요
왠지 겜할땐 고딩이고 선생이고 없는거같아 보였습니다.
나이도 있으신데 즐기는거 상관안하는데
이상하게 월요일날 수업하면서 왜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지 ㅋㅋ
전 이상하게 생각도안하고 그려러니하는데 이상합니다.
선생님 민망할가봐 말도 못걸겟어여
쌤~~ 말안할게여~ 우리 셋만 알고잇어여~~~
저희도 같이 꼬셔서 벙개하셈요 ~ㅋㅋㅋ
혹시 학생들 주변 선생님도 버디버디나 오디션해서 남자꼬시는 쌤잇나여? ㅋ
저희학교학생들이랑 선생님들은 한답니다~~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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