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연수 들어간 남친이 오래간만에 외박을 나온다 하여 너무 들떠있었는데, 거기 사람들과 술마시고 집에 갔다가 다다음날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빨리 보고싶지도 않냐고 섭섭해했더니 "난 이제 조직인이야 언제나니뜻대로 할순없어, 니가그런식으로 사랑의 크기를 가늠하고자하는데, 그러면 너만 더 힘들어져"라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너무 화나서 지금까지 연락안해요. 제 말을 이해못한거 아닐텐데 저런식으로밖에 말 못하는지 너무 화가나서 미치겠어요 ㅠ ㅠ
난 이제 조직인이야?
회사 연수 들어간 남친이
오래간만에 외박을 나온다 하여
너무 들떠있었는데,
거기 사람들과 술마시고 집에 갔다가 다다음날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빨리 보고싶지도 않냐고 섭섭해했더니
"난 이제 조직인이야 언제나니뜻대로 할순없어, 니가그런식으로 사랑의 크기를 가늠하고자하는데, 그러면 너만 더 힘들어져"라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너무 화나서 지금까지 연락안해요.
제 말을 이해못한거 아닐텐데 저런식으로밖에 말 못하는지 너무 화가나서 미치겠어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