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려분들 저는 톡을 즐겨보는 25세 남입니다.제가 여기다 글을쓰게된이유는 친구중에 네이트톡을 사랑하는 친구놈의 추천으로 쓰게되었어여..도움이 될수도있다고..한번써보라고해서여...ㅠㅠ 후...이제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의 얘기를 시작할께여!! 제가 사는곳은 인천에있는 검단이라는 동네에여 거기서도 마전지구라고 76번 78번 84번 버스의 종점(반환점) 그전에는 8시30분버스를 탔어여몇번 30분버스를 놓쳐서 40분차를 탔는데...2~3개월전부터 그녀가 눈에 띄는거에여..(지금생각만해도 두근두근....)타는곳은 틀리지만 내리는곳은 똑같아여^0^ 그녀가 항상 앉는자리가있는데 버스뒷문 바로뒷자리!! 흔히 내릴때 제일 편한명당자리라고하지요ㅋㅋ그래서 난항상 뒷문 봉을 잡고 그녀가 잘보이도록 서있어여~나름 눈에뛸려고..(봉잡고서있다고 이상한놈으로보지마여!!!-_-+)그렇게 3~4정거장을가면 나와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가 내리는곳..(떨려떨려..ㅠㅠ)그)녀가 내릴려고 일어서서 내옆에 스면...으악!!!이건 아주 미치는거에여..ㅎㅎ서있는동안 옆눈질로 힐끗힐끗봤는데..내릴때 옆에 같이서있어봐여!!ㄱㄱ ㅑ!!! 그다음상황이 대박!!제목을봐도 알겠지만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 S라인몸매....S라인몸매......이렇다보니 그녀가 내리고 내가 내리면 그녀의 뒷테...는 아주 작살..한마디로 전지현?김아중?별거아니에여 이건 진짜말그대로 라인이 숨을쉬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저는 바로 반대편으로 건너기 위해횡단보도에 서있고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는 일을하러 가는지 곧장 걸어가여..처음에는 거의 맨날봤는데 요 한달사이에는 일주일에 2~3번 볼까말까.... 그녀를 볼때면 친구들한테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봤다고 막 떨린다고 어떻하냐고 말걸고싶은데 말을 못걸겠다고..다음에보면 꼭 말걸꺼라고 얘기는하는데..못하겠어여 ㅠㅠ편지를써서 줄까라고도 생각을해봤는데 그렇게 편지를 건내줄빠에는 말을 거는게 났겠다싶고.. 처음에는 아무감정이 없이 그냥 괜찮네..라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혹시나 또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가 버스를 탈까라는 생각에 조금더 신경써서 나가게되고..후....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를 보는날에는 괜히 들떠있고.... ㅋ 아 그리고 한달전쯤에는 혹시나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가 일끝나고 동네에서 술마실수도 있겠다싶어서 한달내내 친구들을 동네까지 오라고해서 술마신적도있어여..돈만 오질라게 깨졌어여...전친구들이랑 있으면 말잘하거든여..그래서 혹시나 보면 말걸려고..ㅠㅠ그런데 그녀는 술을 안먹나;;; 역시 S라인의비결은 금주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말걸었다가 남자친구가 있거나 차이면 어떻해여?ㅠㅠ ===========================================================================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의 에피소드도 들려줄께여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8시40분 버스를 타게됐어여 그런데 그날따라 제가 밍기적 거려서 급하게 준비하고 버스를탔어여 여전히전 그녀가 잘보이도록 뒷문 옆에 봉을잡고 서있었고여.. 그날따라 제가좀 괜찮은거 같아서 폼즘 잡았어여.. 그러고 일하러왔는데...왔는데.... 같이 일하는형:머리에머냐?비듬이야?아니네 왁스뭉쳤네 ㅋㅋ그러고 출근한거야? 나:응 ~그런가봐ㅋㅋ 많이뭉쳤어?형 왁스뭉친거 풀어줘 ^0^.............갑자기 내머리속에 강하게 후려치고 지나가는 필름들... 1.내머리에 왁스가 뭉친곳은 오른쪽 옆머리.. 2.그렇다면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가 날보는 시선은 오른쪽 서있는모습.. 3.그날따라 폼잡고 서있는나. 4.내릴때 먼가를 보듯이 힐끗거리는 그녀... ㅁㅇㄹ하ㅣㅓㅁㅇㄹ'ㅎㅁㅇㄹ험ㅇ;리험'ㅣ알허ㅣㅁ;ㅇ렇'ㅣㅁ어ㅏㅀ;ㅏㅁ엃;망렇ㅁㅇ라ㅓ미ㅏ얼'ㅣㅁ얼히머ㅏㅇㅀ;ㅣㅏ먿ㄱ허ㅏㅣㅁㄴㅇㅁㅇ리ㅏ허밍'ㅏ렇ㅁㅇ렇'ㅣㅁ얼히;ㅏ멍ㅀㅁ이라허미;ㅇ라허ㅣㅏ;ㅁ얼히ㅏ머히ㅏ얼히;ㅁㅇㅀ미ㅏ허미ㅏㅇ러히망러히;ㅏㅁㄴㅇ렇;ㅏㅁ얼하;머히;ㅏㅓㅁㅇㅀㅏㅣㅓㅗㄹ이마;너익'먼일;ㅓ'닞ㅇㄹ나ㅣ얼미;넝리ㅏㅁ넝리;ㅏㅓㅂ재더ㅑㄱㄻ니ㅏ;어림;ㅓㅎㄹㅇㅁㄴㅇㄹ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
안녕하세요 톡커 여려분들 저는 톡을 즐겨보는 25세 남입니다.
제가 여기다 글을쓰게된이유는 친구중에 네이트톡을 사랑하는 친구놈의 추천으로 쓰게되었어여..도움이 될수도있다고..한번써보라고해서여...ㅠㅠ
후...이제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의 얘기를 시작할께여!!
제가 사는곳은 인천에있는 검단이라는 동네에여
거기서도 마전지구라고 76번 78번 84번 버스의 종점(반환점)
그전에는 8시30분버스를 탔어여
몇번 30분버스를 놓쳐서 40분차를 탔는데...
2~3개월전부터 그녀가 눈에 띄는거에여..(지금생각만해도 두근두근....)
타는곳은 틀리지만 내리는곳은 똑같아여^0^
그녀가 항상 앉는자리가있는데 버스뒷문 바로뒷자리!! 흔히 내릴때 제일 편한명당자리라고하지요ㅋㅋ
그래서 난항상 뒷문 봉을 잡고 그녀가 잘보이도록 서있어여~나름 눈에뛸려고..(봉잡고서있다고 이상한놈으로보지마여!!!-_-+)
그렇게 3~4정거장을가면 나와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가 내리는곳..(떨려떨려..ㅠㅠ)
그)녀가 내릴려고 일어서서 내옆에 스면...으악!!!이건 아주 미치는거에여..ㅎㅎ
서있는동안 옆눈질로 힐끗힐끗봤는데..내릴때 옆에 같이서있어봐여!!ㄱㄱ ㅑ!!!
그다음상황이 대박!!
제목을봐도 알겠지만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 S라인몸매....S라인몸매......
이렇다보니 그녀가 내리고 내가 내리면 그녀의 뒷테...는 아주 작살..한마디로 전지현?김아중?별거아니에여 이건 진짜말그대로 라인이 숨을쉬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저는 바로 반대편으로 건너기 위해횡단보도에 서있고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는 일을하러 가는지 곧장 걸어가여..
처음에는 거의 맨날봤는데 요 한달사이에는 일주일에 2~3번 볼까말까....
그녀를 볼때면 친구들한테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봤다고 막 떨린다고 어떻하냐고 말걸고싶은데 말을 못걸겠다고..
다음에보면 꼭 말걸꺼라고 얘기는하는데..못하겠어여 ㅠㅠ
편지를써서 줄까라고도 생각을해봤는데
그렇게 편지를 건내줄빠에는 말을 거는게 났겠다싶고..
처음에는 아무감정이 없이 그냥 괜찮네..라는 정도였는데 ..
지금은 혹시나 또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가 버스를 탈까라는 생각에 조금더 신경써서 나가게되고..후....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를 보는날에는 괜히 들떠있고.... ㅋ
아 그리고 한달전쯤에는 혹시나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가 일끝나고 동네에서 술마실수도 있겠다싶어서 한달내내 친구들을 동네까지 오라고해서 술마신적도있어여..돈만 오질라게 깨졌어여...
전친구들이랑 있으면 말잘하거든여..그래서 혹시나 보면 말걸려고..ㅠㅠ
그런데 그녀는 술을 안먹나;;; 역시 S라인의비결은 금주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말걸었다가 남자친구가 있거나 차이면 어떻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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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의 에피소드도 들려줄께여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8시40분 버스를 타게됐어여
그런데 그날따라 제가 밍기적 거려서 급하게 준비하고 버스를탔어여
여전히전 그녀가 잘보이도록 뒷문 옆에 봉을잡고 서있었고여..
그날따라 제가좀 괜찮은거 같아서 폼즘 잡았어여..
그러고 일하러왔는데...왔는데....
같이 일하는형:머리에머냐?비듬이야?아니네 왁스뭉쳤네 ㅋㅋ그러고 출근한거야?
나:응 ~그런가봐ㅋㅋ 많이뭉쳤어?형 왁스뭉친거 풀어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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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머리속에 강하게 후려치고 지나가는 필름들...
1.내머리에 왁스가 뭉친곳은 오른쪽 옆머리..
2.그렇다면 S라인몸매 78번 버스의그녀가 날보는 시선은 오른쪽 서있는모습..
3.그날따라 폼잡고 서있는나.
4.내릴때 먼가를 보듯이 힐끗거리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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