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은 MBC 'PD수첩'이 자신의 발언을 왜곡해 피해를 입었다며 MBC와 프로그램 제작진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PD수첩'은 지난 5월 심 의원이 "광우병에 걸린 소로 등심 스테이크를 만들어 먹어도 안전하다"고 발언한 것으로 방송했지만, 실제로는 "광우병에 걸린 소라도 SRM, 특정위험물질을 제거하면 안전하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돼 정정보도를 했습니다.
심재철, "PD수첩에 손해배상 소송 제기"
'PD수첩'은 지난 5월 심 의원이 "광우병에 걸린 소로 등심 스테이크를 만들어 먹어도 안전하다"고 발언한 것으로 방송했지만, 실제로는 "광우병에 걸린 소라도 SRM, 특정위험물질을 제거하면 안전하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돼 정정보도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