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으로 시작하는 아침 입니다... 저의 애마는 현대의 빨간색 아롱이... 피곤함을 무릅쓰고 출근하려고 차 앞에 가니.. 차 문이 열려 있네요.. 불길한 예감... 순간.. 도둑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차 안이 어지럽혀 있네요. 예전에 똑같은 일을 겪었기에 네비게이션도 쓰지 않을때는 항상 가방안에 넣어서 다니기에 네비는 잘 지켰네요.. 차 안에 있던.. 톨비 쓰고 남은 천원짜리 지폐 몇장.... 그리고 동전... 3000원정도... 짜증은 났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여기고 출근을 했죠... 지각하면 또 종일 눈치 줄 사람들 생각하며 출근을 서둘렀죠.. 회사에 도착해서 문을 잠그려고 하니.. 차키로 문이 안잠기네요.. 차 안에서 잠그면 잠기는데... 아마도 차 문을 열려고 무지 쑤셔댔나봅니다... 얼마가 들지는 몰라도 차 수리비 생각하니 아침부터 일도 손에 안잡히고 짜증이 나네요... 경차는 문 열기 쉽다더니.... 경차를 노린걸까요... 예전 사건도 경찰에서 아~~~무 도움을 못줘서 안그래도 경찰에 대한 불신이 높은데.. 이놈의 경찰.... 방범활동 제대로 안하고 뭐하나.... 원망이 생기더군요.. 이래저래 심난한데... 회사에서 티 안내고 일해야하는게 넘 짜증나서 이렇게 이곳에 푸념을 해봅니다... 모두 모두 차 문단속 잘하세요... 저도 이번주에 경보기 달아볼까 합니다~ 아~~ 솔찬히 많이 나갈 돈 생각하니.. 우울해서 일을 해도 신이 나지 않네요... 모두 차 문단속~~ 꼭~ 꼭~~ 잘하세요..
차 털린.. 우울한 아침...
짜증으로 시작하는 아침 입니다...
저의 애마는 현대의 빨간색 아롱이...
피곤함을 무릅쓰고 출근하려고 차 앞에 가니.. 차 문이 열려 있네요..
불길한 예감... 순간.. 도둑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차 안이 어지럽혀 있네요.
예전에 똑같은 일을 겪었기에 네비게이션도 쓰지 않을때는
항상 가방안에 넣어서 다니기에 네비는 잘 지켰네요..
차 안에 있던.. 톨비 쓰고 남은 천원짜리 지폐 몇장.... 그리고 동전... 3000원정도...
짜증은 났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여기고 출근을 했죠...
지각하면 또 종일 눈치 줄 사람들 생각하며 출근을 서둘렀죠..
회사에 도착해서 문을 잠그려고 하니.. 차키로 문이 안잠기네요..
차 안에서 잠그면 잠기는데... 아마도 차 문을 열려고 무지 쑤셔댔나봅니다...
얼마가 들지는 몰라도 차 수리비 생각하니 아침부터 일도 손에 안잡히고 짜증이 나네요...
경차는 문 열기 쉽다더니.... 경차를 노린걸까요...
예전 사건도 경찰에서 아~~~무 도움을 못줘서 안그래도 경찰에 대한 불신이 높은데..
이놈의 경찰.... 방범활동 제대로 안하고 뭐하나.... 원망이 생기더군요..
이래저래 심난한데...
회사에서 티 안내고 일해야하는게 넘 짜증나서 이렇게 이곳에 푸념을 해봅니다...
모두 모두 차 문단속 잘하세요...
저도 이번주에 경보기 달아볼까 합니다~ 아~~ 솔찬히 많이 나갈 돈 생각하니..
우울해서 일을 해도 신이 나지 않네요...
모두 차 문단속~~ 꼭~ 꼭~~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