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난 가난한년이에요

경ㅇl2008.07.15
조회280

저희아빠는 고아고 엄마두 없고 불우했지만요

하지만 아빤 개고기 팔면서 열심히 우릴키웠고 새아줌마두 있고요

가난해서 고딩때 바로 취업했지만요 마음만은 부자에요

공부못하고 가난함 어때요 야간이라는 돈먹는 해우소가

저의 월급을 차곡차곡 빼가겠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