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올해 24살을 달라고있는 남자입니다.. 제여자칭구는 23살인데여.. 아래 글을보니.. 완전 동감되는 글이라.. 저도 한번 글적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고 댓글을 보고.. 위안삼아서..^^ 아래글쓴이분(여자.) 글을 보니.. 헤어지느냐마냐 하는거 같은데.. 저도 같은 연애를 하고있는지라.. ㅎ 우선 만난지는 한달 조금 넘었내여.. 처음에 제가 xxx클럽에서 자주 만나더. 사람들이랑.. 번개 를 칠려고 글을 써놨는데 지금 현제 제 여자칭구가 꼭 참석하고 싶다하여.. 만나게 되었내여.. 그리고 제가 먼저 고백을 했찌만.. 점 웃끼지만.. 맘이 맞았는데.. 여자칭구도 사겨볼까 하는 맘이 있어 고백하려고 했었따는군여.. 그렇케 좋게 만났쪼.. 근데 제여자칭구는 참.. 일하는 시간에는 핸드폰을 사용을 못한다 는걸 알기에 이해를 하고 일이 끝나고문제입니다.. 일이 끝나 문자를 보내면 10분 길면 1시간 후에 답장이 오곤하죠.. 그리고 만나려고 만나자고 하면.. 약속이 있따고 못만난다고 하고.. 나한테는 만나주지도 않는다고 비싼남자라고 하고는 정작 만날라고 하면.. 약속있따고 하고.. 일주일에 4일정도는 약속이 있습니다.. 약속이 없는 날은 제가 회사에 회의나 회식때문에 못만 나는 일도 있구여.. 그리고 제생각일 수도 있찌만.. 이여자는 가족 , 남자칭구 , 주위 남자들 이전에 동성여자칭구들이 우선이더군여.. 이여자 연애에 많이ㅣ 서툴른거 같습니다.. 너무 동성친구들과 놀다보니.. 그들에게 물들어 버린거죠.. 그래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려고 불러서 커피숍에가.. 주절주절 제생각을 이야기했습니다.. 문자 늦게 보는거는 이렇케 해답을 주더군여.. 문자가 왔습니다.. 근데 친구랑 놀고있어서 문자보내기가 좀 그렇치않냐? 친구랑 이야기 도중에 오빠한테 문자 보내면.. 친구가 서운해한다고 하더군여.. (여기서 "아.. 이여자 나이전에 친구가 우선이구나" 하는 생각 이들더라고요.. 그리고 난 이여자에게 그저 오빠구나 하는 생각이들더라고요.. 그럼.. 문자를 보내고 답장이 없어 속이타는 저의 맘은.. 누가 알아주는거죠..) 그렇게 당돌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할말이 없더라고여.. 그래.. 내가 이해를 하자.. 내가 고치자 했습니다.. 그리고는 여자칭구의 요즘 행동이 너무 변했습니다.. 자꾸 짜증내고.. 남자칭구가 기분상할말을 하더군여..( 무시 내리까는말)등 평소 하지도 않는 말을 하더군여.. 그래서 이부분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자신은 변한게 없따라고 하더군여.. 자신이 모가 변했냐고 하길래.. 변한것을 이야기를 하니..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냥 가만히 혼자 생각 하더군여.. 마지 못해 애기를 꺼내것이.. 요즘 힘들답니다.. 동성친구문제 나에대한 관계의 문제 집안문제.. 이것들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진거 같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동성 집안 문제는 오빠가 해결할 수 없찌만.. 오빠의 대한문제는 해결 할 수 있찌만냐.. 우리 풀어보자 했는데.. 말한다는게.. 절대 풀 수 없는 것이라면 말을 거두더군여.. 나의 대한 문제라면 서로 풀 수 있고 못풀면 고치면 되는것을 그래서 오빠의 대한 문제가 머냐고 계속 물어보니.. 짜증을 내더군여.. 그래서 말했습니다 마출수 있으면 마출거고 고칠게 있으면 고칠거라고,. 솔직히 이여자가 담배피는걸 싫어해 담배도 끊었는데 못고칠게 머가 있겠나여.. 그리고 대답은 우리 안맞나보지.. 이러더군여 가슴이 텅 내려앉는 기분에 정신을 차렸습니다.. 참,..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귀는건.. 서로의 대하여 알아가기위한 단계라고 생각한다고.. 내가 지금 너붙자고 이야기를 꺼내는건 우리 이런저런 작은 문제를 같이 풀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연애를 하고싶어 이야기를 끄내는거고.. 이런 이야기를 풀지도 않코.. 서로 마음에 묶고 얼굴보면 웃으면서 얼굴볼수 있겠냐고.. 누구나 처음 만나면.. 안맞는것도 있고.. 짜증 나는것도 화나는 것도 있찌만.. 연애에서 결혼까지 골인하는 사람들은 서로의 성격 문제점을 가슴에 앉고 결혼한거냐고.. 그사람들이 진정 가슴의 짐을 품고 무거운 마음으로 결혼을 했을꺼 같냐고.. 너 지금 오빠랑 이문제 풀지않으면 다음에 오빠만날때 웃으면 볼수있냐고.. 힘들지 않겠냐고.. 연애라는건 오빠가 볼때는 서로 않맞는건 마춰보고 안되면 고치고. 고쳐도 안되면 아닌거 아니냐고.. 그게 사귀는 아니냐고.. 마쳐보려고 하지도 않코 벌써부터 안되다고 징징되면 해결이 되냐고 너 이렇케 하면 우리 더이상 발전할 수 없는거 아니냐고 "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말을 하더군여.. 자주 못만나닌깐.. 짜증나고.. 오빠가 좋아졌다가도.. 싫어지고.. 한다는군여.. (아니... 내가 안만나고 싶어서 안만나는것도 아니고.. 만나자고하면 약속있따고 하고 보고싶은면.. 자기가 보로 오면 되는거 아닌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그럼 보고싶으면 친구랑이라도 오빠 보로 오면 되지않냐고여.. 어차피 여자칭구가 저보다 1시간 일찍 끝나거든여.. 근데 자기는 그런거 못한다고 합니다.. 먼저 만나자는 말.. 먼저 만나로 오는거.. 자기는 이때까지 친구들이 만나로 오고.. 만나자고해서.. 먼저 만나자고 한는말을 하기가 부끄럽따고 하는군여...(아호.. 답답아...) 이것도 이해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내가 잘하고 잇는짓인지도 아닌지도 모르겠꾸여.. 그리고 이여자한테 약속하것도 있내여.. 자신은 "혼전순결"이라더군여.. 남녀가 사귀면서 좋으면.. 잠자리도 같이 할수있을것을.. 이여자는 혼인전에는 절대 안된다고 하더군여.. 그리고 이여자는 귀가 시간이 있습니다 통금시간이저.. 10시 30분.. 그래서 일끝나고 만나야 1시간 볼까 말까입니다.. 많이 아쉽내여.. 머 솔직히 장난삼아서 " 너 혼전순결인데.. 오빠도 남자인데.. 성욕이 생길때도 있을꺼고.. 방석집이나 안마방 가도 할말 없겠내?? "라고 하닌깐 " 응.. 내가 혼전순결이라.. 오빠가 그런데 가도 할말이 없찌 그리고 오빠가 바람펴도 할말이 없꼬.." 이러더군여.. 후.. 도대체 이여자한테 나는 어떤 존제 인것인지 의심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더군여.. 그래서 전 버럭했죠. "넌 이오빠가 니 남자칭구인데.. 다른여자랑 살맞때고 부비부비 하면 좋겠냐고?? " 라고 했더니.. 여자칭구는 " 어쩔수없짜나.. 내가 안되는걸.." 이러더군여 머 장난으로 떠볼려고 애기한건데.. 여자칭구 대답에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내가 이러나 저러나.. 신경도 안쓰는 이여자.. 헤어지면 헤어지는것이고 .. 사귀면 사귀는 그런 형식적인 연애.. 이런 연애를 하고있는 한 남자입니다.. 그래도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먼저 시도를 하는것이죠.. 내가 먼저 마추고.. 그래서 안되면.. 이야기로 풀어보고 고치고.. 그래도 안되면.. 헤어질수 밖에.. 없는거 아니겠습니다.. 해보지도 않코.. 포기한다는거.. 저란 남자랑은 안어울리는거 같거든여.. 아래 글쓴이님(여자.) 힘내세여.. 저도 이렇케 힘을 내고 있습니다.. 언젠간.. 마음을 알아 주리라 간절히 믿으면서.. ^ ^ 주절주절 글이 엄청 길어 진거 같내여. 화이팅!1
여자칭구니 아니면 그냥 오빠동생이니?
안녕하세여.. 올해 24살을 달라고있는 남자입니다..
제여자칭구는 23살인데여.. 아래 글을보니.. 완전 동감되는 글이라..
저도 한번 글적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고 댓글을 보고.. 위안삼아서..^^
아래글쓴이분(여자.) 글을 보니.. 헤어지느냐마냐 하는거 같은데.. 저도 같은 연애를 하고있는지라.. ㅎ
우선 만난지는 한달 조금 넘었내여.. 처음에 제가 xxx클럽에서 자주 만나더. 사람들이랑.. 번개
를 칠려고 글을 써놨는데 지금 현제 제 여자칭구가 꼭 참석하고 싶다하여..
만나게 되었내여.. 그리고 제가 먼저 고백을 했찌만.. 점 웃끼지만.. 맘이 맞았는데..
여자칭구도 사겨볼까 하는 맘이 있어 고백하려고 했었따는군여..
그렇케 좋게 만났쪼.. 근데 제여자칭구는 참.. 일하는 시간에는 핸드폰을 사용을 못한다
는걸 알기에 이해를 하고 일이 끝나고문제입니다.. 일이 끝나 문자를 보내면 10분 길면 1시간
후에 답장이 오곤하죠.. 그리고 만나려고 만나자고 하면.. 약속이 있따고 못만난다고 하고..
나한테는 만나주지도 않는다고 비싼남자라고 하고는 정작 만날라고 하면.. 약속있따고 하고..
일주일에 4일정도는 약속이 있습니다.. 약속이 없는 날은 제가 회사에 회의나 회식때문에 못만
나는 일도 있구여.. 그리고 제생각일 수도 있찌만.. 이여자는 가족 , 남자칭구 , 주위 남자들
이전에 동성여자칭구들이 우선이더군여.. 이여자 연애에 많이ㅣ 서툴른거 같습니다..
너무 동성친구들과 놀다보니.. 그들에게 물들어 버린거죠..
그래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려고 불러서 커피숍에가..
주절주절 제생각을 이야기했습니다..
문자 늦게 보는거는 이렇케 해답을 주더군여.. 문자가 왔습니다.. 근데 친구랑 놀고있어서
문자보내기가 좀 그렇치않냐? 친구랑 이야기 도중에 오빠한테 문자 보내면..
친구가 서운해한다고 하더군여.. (여기서 "아.. 이여자 나이전에 친구가 우선이구나" 하는 생각
이들더라고요.. 그리고 난 이여자에게 그저 오빠구나 하는 생각이들더라고요.. 그럼.. 문자를
보내고 답장이 없어 속이타는 저의 맘은.. 누가 알아주는거죠..)
그렇게 당돌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할말이 없더라고여.. 그래.. 내가 이해를 하자.. 내가 고치자
했습니다..
그리고는 여자칭구의 요즘 행동이 너무 변했습니다.. 자꾸 짜증내고..
남자칭구가 기분상할말을 하더군여..( 무시 내리까는말)등 평소 하지도 않는 말을 하더군여..
그래서 이부분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자신은 변한게 없따라고 하더군여.. 자신이 모가 변했냐고 하길래..
변한것을 이야기를 하니..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냥 가만히 혼자 생각 하더군여..
마지 못해 애기를 꺼내것이.. 요즘 힘들답니다.. 동성친구문제 나에대한 관계의 문제
집안문제.. 이것들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진거 같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동성 집안 문제는 오빠가 해결할 수 없찌만..
오빠의 대한문제는 해결 할 수 있찌만냐.. 우리 풀어보자 했는데..
말한다는게.. 절대 풀 수 없는 것이라면 말을 거두더군여..
나의 대한 문제라면 서로 풀 수 있고 못풀면 고치면 되는것을
그래서 오빠의 대한 문제가 머냐고 계속 물어보니.. 짜증을 내더군여..
그래서 말했습니다 마출수 있으면 마출거고 고칠게 있으면 고칠거라고,.
솔직히 이여자가 담배피는걸 싫어해 담배도 끊었는데 못고칠게 머가 있겠나여..
그리고 대답은 우리 안맞나보지.. 이러더군여 가슴이 텅 내려앉는 기분에 정신을 차렸습니다..
참,..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귀는건.. 서로의 대하여 알아가기위한 단계라고 생각한다고.. 내가 지금
너붙자고 이야기를 꺼내는건 우리 이런저런 작은 문제를 같이 풀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연애를 하고싶어 이야기를 끄내는거고.. 이런 이야기를 풀지도 않코.. 서로 마음에 묶고
얼굴보면 웃으면서 얼굴볼수 있겠냐고.. 누구나 처음 만나면.. 안맞는것도 있고..
짜증 나는것도 화나는 것도 있찌만.. 연애에서 결혼까지 골인하는 사람들은
서로의 성격 문제점을 가슴에 앉고 결혼한거냐고.. 그사람들이 진정 가슴의 짐을 품고
무거운 마음으로 결혼을 했을꺼 같냐고.. 너 지금 오빠랑 이문제 풀지않으면
다음에 오빠만날때 웃으면 볼수있냐고.. 힘들지 않겠냐고.. 연애라는건 오빠가 볼때는
서로 않맞는건 마춰보고 안되면 고치고. 고쳐도 안되면 아닌거 아니냐고..
그게 사귀는 아니냐고.. 마쳐보려고 하지도 않코 벌써부터 안되다고 징징되면 해결이 되냐고
너 이렇케 하면 우리 더이상 발전할 수 없는거 아니냐고 "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말을 하더군여.. 자주 못만나닌깐.. 짜증나고.. 오빠가 좋아졌다가도.. 싫어지고..
한다는군여.. (아니... 내가 안만나고 싶어서 안만나는것도 아니고.. 만나자고하면 약속있따고
하고 보고싶은면.. 자기가 보로 오면 되는거 아닌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그럼 보고싶으면 친구랑이라도 오빠 보로 오면 되지않냐고여..
어차피 여자칭구가 저보다 1시간 일찍 끝나거든여..
근데 자기는 그런거 못한다고 합니다.. 먼저 만나자는 말.. 먼저 만나로 오는거..
자기는 이때까지 친구들이 만나로 오고.. 만나자고해서..
먼저 만나자고 한는말을 하기가 부끄럽따고 하는군여...(아호.. 답답아...)
이것도 이해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내가 잘하고 잇는짓인지도 아닌지도 모르겠꾸여..
그리고 이여자한테 약속하것도 있내여.. 자신은 "혼전순결"이라더군여..
남녀가 사귀면서 좋으면.. 잠자리도 같이 할수있을것을..
이여자는 혼인전에는 절대 안된다고 하더군여.. 그리고 이여자는
귀가 시간이 있습니다 통금시간이저.. 10시 30분..
그래서 일끝나고 만나야 1시간 볼까 말까입니다.. 많이 아쉽내여..
머 솔직히 장난삼아서 " 너 혼전순결인데.. 오빠도 남자인데.. 성욕이 생길때도 있을꺼고..
방석집이나 안마방 가도 할말 없겠내?? "라고 하닌깐 " 응.. 내가 혼전순결이라.. 오빠가
그런데 가도 할말이 없찌 그리고 오빠가 바람펴도 할말이 없꼬.."
이러더군여.. 후.. 도대체 이여자한테 나는 어떤 존제 인것인지 의심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더군여.. 그래서 전 버럭했죠. "넌 이오빠가 니 남자칭구인데.. 다른여자랑
살맞때고 부비부비 하면 좋겠냐고?? " 라고 했더니..
여자칭구는 " 어쩔수없짜나.. 내가 안되는걸.."
이러더군여 머 장난으로 떠볼려고 애기한건데.. 여자칭구 대답에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내가 이러나 저러나.. 신경도 안쓰는 이여자..
헤어지면 헤어지는것이고 .. 사귀면 사귀는 그런 형식적인 연애..
이런 연애를 하고있는 한 남자입니다..
그래도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먼저 시도를 하는것이죠..
내가 먼저 마추고.. 그래서 안되면.. 이야기로 풀어보고 고치고.. 그래도 안되면..
헤어질수 밖에.. 없는거 아니겠습니다.. 해보지도 않코.. 포기한다는거..
저란 남자랑은 안어울리는거 같거든여..
아래 글쓴이님(여자.) 힘내세여.. 저도 이렇케 힘을 내고 있습니다..
언젠간.. 마음을 알아 주리라 간절히 믿으면서..
^ ^ 주절주절 글이 엄청 길어 진거 같내여. 화이팅!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