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라씨에게 한말씀 올립니다.

분석2008.07.15
조회602

 

 일단 저는 활발하게 활동하는 톡커도 아니고 그냥 듣보잡에 낄수도 없는 눈팅족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한소라씨에게 할말이 있어서 입니다.

 

 지금까지 눈팅하며 한소라씨가 글쓴내용을 많이 보았습니다.

 

제가 기억나는거는..

 

배운게 많고 이쁘고 돈많고 이런식의로 자신을 표현하던데..

 

 제생각이 아니고 모두들 공감하는 건..

 

당신은 지극히 평범.. 하다못해 평균 이하의 스펙입니다.

 

배운게 많다고요??

 

배운게 많은분이 그깟 영어스펠링조차 헷갈려하진 않을꺼구요..

 

정말로 학벌높고 배운게 많다면 그걸 증명할걸 보여주세요.

 

학사학위라던가.. 무슨대학교 졸업장이라던가.. 말로만 그러면

 

저는 MIT 수석졸업생입니다.

 

외모를 보죠..

 

얼굴.. 이제 30대에 가까운 나이라고 들었습니다.

 

20대 후반치곤 많이 늙어보이세요

 

정말 객관적으로 따져봐서 눈,코,입 이쁜곳이 하나두 없어요..

 

몸매는 좋은게 아니고 그저 평범한 몸매구요

 

다시말해 길거리에 지나가는 여러명의 여성들과 다를게 없다는 겁니다.

 

관리받으신다고요?

 

제생각으론 관리받고 있는 여성의 외모는 아니라고 보네요

 

마지막으로 돈이많다?

 

돈이 많다라는 말에 기준은 어디이신지요..

 

특정한 직업을 가지고 있어 보이진 않고요.. 뭐 술집다닌다 스폰서있다

 

이런말들은 신빙성 없으니 재껴두고

 

직업이 있긴 합니까?

 

아니면 부모님이 돈이 많으신가요?

 

부모님 잘만난 덕에 호강하시는거로 보이는데..

 

그건 부모님 돈이지 님이 직접 번돈은 아니에요

 

이렇게 글을 쓴이유는 어디하나 특출나게 매력이 있으신것도 아니고

 

이쁘시지도 않습니다. 외모는 말이죠..

 

아까 사진올리셧던데 사진을 사듼 이라고 쓰신거보고 빵~ 터졌습니다.

 

사듼.. 오래전 채팅에서나 쓰던 단어같은데..

 

혹시 집에서 톡이랑 채팅으로 시간을 때우시는건 아닐런지..

 

톡커분들이 님을 싫어하는 이유가 괜히 그러겠습니까..

 

뭐 그런걸 즐기는 거라면 할말이 없는데

 

제발.. 이말 한마디는 해주고 싶군요..

 

네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