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고민하기에는 너무나 버겁고 주위사람들하고 의견을 나누자니 괜히 남자친구 이미지만 깎고다니는것같아 글을 올려봅니다. 바야흐로 1년전에 남친의 집에 혼자있게되어 심심해서 인터넷이나 해볼까해서 남친의 집 컴퓨터를 켰습니다. 바탕화면에 성인화상캠의 메신져가 깔려져 있더군요 그냥 지나칠수가없어서 메신져를 로그인해봤습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그전에 알고있던 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있었기에 혹시나해서 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쳤더니 로그인되더군여 ㅡㅡ 쪽지함에는 그쪽여자들과 주고받은 여러쪽지들도있었고 다행히도 사적으로 만나는 머 그런내용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머... 이따 전화할테니 들어와라.... 이름이라던지 직업이 머냐는둥 머 대충 이런내용이고... 저는 나름대로 충격을 좀 받고선 도대체 캠으로 어케 보여주고 어떤식으로 하는건지 궁금한마음에 친척오빠에게 오빠주민번호를 다른데좀 쓰겠다고 거짓말하고선 오빠의 주민번호로 가입을해봤습니다...(여성회원은 가입이 안되는곳도 있어서염) 어떤식으로 남친이 노는지 너무 궁금한나머지 제카드로 2만원정도 결제도 했습니다.. 그쪽 여성분들은 수위가 좀더 높을걸 할때마다 1분에 결제되는 포인트를 올려달라고 요구하면 수락을하는거고.... 머 그런식으로 해서 포인트 깎아져내려가는데 정말 순식간에 2만포인트가 없어지더라구요 그쪽 여성분들이 어떤식으로 행동을하고 멀 어케하는지는 제가 궂이설명안해도 아실거라 생각하고 패스할께여 저는 한가지사실을 알게되면 아주 세세히 파헤치는 이 못된성격탓에 네이버에 화상캠이라고해서 검색을 쭉해봤습니다. 거의 3시간동안 검색된 화상캠 홈피를 다 들어가보고 남친의 이름과 주민번호로 가입이되어있는지없는지 일일이 확인을해봤습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어떤 사이트를 들어가건 통일이 되어있더군여 ㅡㅡ 거지맛안하고 제가 3시간동안 30곳을 로그인해본결과 20곳은 가입이 다 되어있고 포인트는 다 써서 몇백원?남은 정도... 남친나이 30살...남자라면 누구나 성인사이트에 가입을해서 보기도하고 노는줄도 알고는있지만 이해한다고는 하지만 마음이 정말아프네요.. 그쪽여자들하고 쪽지내용에는 이모티콘도 깜찍하게 되어있고 애교성 내용도 있고 예를들어 화장실간다고할때도 미안한데 나 잠깐만 화장실갔다올께 일케 쪽지도 보내구... 제가 알고있는 남친은 무뚝뚝하고 저한테 문자를 보낸다해도 단답형이나 딱 할말만 간단히 보내는지라 쪽지내용에는 그와 반대로 귀엽고 재밌게 보내서 저한테는 그러지도않으면서 이런면도 있었구나 라는것도 놀라웠고 사실 여자로서도 자존심상하더라구요. 사실 연인사이....물론 서로의 마음도 당연 중요하지만 빠질수 없는 부분이 속궁합도 빠질순없잖아요... 힘들게 번돈을 이런곳에 다 결제를해버리고 이여자들과 즐긴다는(??)생각에 내가 여자로서 매력이없는건가...내가 만족을 못시켜주는건가...라는 생각도들고 ... 남친이 이런데 가입을해서 늑대로 보인다거나 징그럽다고생각을 하는건 절대아닙니다. 다만 제가 속상한건... 남자로서 성인사이트 가입을해서 가끔씩은 이런내용의 영상물을 보는것은 어느정도 이해를 할수는있습니다.. 허나 제가 실망한건 옆에 여자친구가 있는데도...바로 옆에 내가 있는데도 그랬는다라는게 속상합니다. 가끔들어간거였으면 당연히 이해를 좀 할수있었겠지만 쪽지 주고받은 날짜를보면 일주일에 못해도 4번은 로그인해서 놀더라구요.. 그뒤로 사실 남친의 모든면을 좀 알고싶어서 메일로도 로그인해봤어요. 성인사이트 카페에 가입된곳도 여러곳되고... 정말 많더라구요.. 궁금한건....남성분들...성인사이트 가입된거 충분히이해하고 영상물 본다는것도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그러나 여자친구있는 남성분들은 그래도 여자친구가 있기때문에 이렇게 매일같이 성인사이트 드나들지는 않는걸로 생각을하고있는데요...제 남친은 제가 옆에있는데도 가끔이 아닌 거의 매일 드나든다는겁니다.. 제가 너무 속좁은건가요? 사실 남친몰래 주민번호알아내고 아이디알아내서 로그인한거 미안하게 생각은하지만 한번 알게된이상 멈출수가없어서 너무 깊이 파들고 들어갔습니다. 그뒤로 저만 너무 피곤해지는것같아서 남친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일부러 잊어버리려고 노력도하고 그뒤로는 일부러 제가 메신져 로그인도안하고 잊고 지내왔습니다. 이런걸 말해봤자 괜히 남친민망해할거고 어느정도 시간을두고 지내다보니 1년이 지난 지금 잘 만나고는있습니다. (제가 남친을 너무나 좋아해서 헤어지는게 너무나 두려워서 ㅠㅠ) 여하튼 1년전의 일을 지금에서야 갑자기 쓴이유는 그뒤로는 제가 일부러 로그인도같은것도 안해보고 그냥 믿고 지내다가 어제 우연히 또 남친의 컴터 바탕화면을보니 새로운 성인화상캠 메신져가 설치되었더라구요... 또다시 그 메신져에 로그인해봤자 저만 또 피곤해질것같아서 걍 있는데.....사실...좀 잠잠하다싶었는데 여전히 남친은 이런 많은 성인사이트를 오고가는걸까요?? 이런말 하기 민망하지만요.... 제가 남친을 만나면서 갑자기 막 살이쪘다거나 해서 몸매의 변화가있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남친이 요구할때면 피한적은없습니다. 서로가 원할때 ....즐거운마음으로 저도 임했었고...저의 생각으로는 서로의 속궁합에대해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는 생각합니다. 이런말까지는하는건 제가 잠자리를 피한다거나 혹은 잠자리과정에서 서로 문제나 불만이있는거라면 남친이 다른곳에서 성욕을 해소하는거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이런문제점도 없는상황이라서...(저만의 생각이긴하지만)... 마무리할라니깐 제가 뭔내용이 중점이고 뭘 물어보는건지 저도 이해가안되네요 ㅠㅠ 이해해주삼 ㅠ
성인사이트에 가입된 남자친구....
혼자고민하기에는 너무나 버겁고 주위사람들하고 의견을 나누자니 괜히
남자친구 이미지만 깎고다니는것같아 글을 올려봅니다.
바야흐로 1년전에 남친의 집에 혼자있게되어 심심해서 인터넷이나 해볼까해서
남친의 집 컴퓨터를 켰습니다. 바탕화면에 성인화상캠의 메신져가 깔려져 있더군요
그냥 지나칠수가없어서 메신져를 로그인해봤습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그전에 알고있던 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있었기에
혹시나해서 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쳤더니 로그인되더군여 ㅡㅡ
쪽지함에는 그쪽여자들과 주고받은 여러쪽지들도있었고
다행히도 사적으로 만나는 머 그런내용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머... 이따 전화할테니 들어와라.... 이름이라던지 직업이 머냐는둥
머 대충 이런내용이고...
저는 나름대로 충격을 좀 받고선 도대체 캠으로 어케 보여주고 어떤식으로 하는건지
궁금한마음에 친척오빠에게 오빠주민번호를 다른데좀 쓰겠다고 거짓말하고선
오빠의 주민번호로 가입을해봤습니다...(여성회원은 가입이 안되는곳도 있어서염)
어떤식으로 남친이 노는지 너무 궁금한나머지 제카드로 2만원정도 결제도 했습니다..
그쪽 여성분들은 수위가 좀더 높을걸 할때마다 1분에 결제되는 포인트를 올려달라고 요구하면
수락을하는거고....
머 그런식으로 해서 포인트 깎아져내려가는데 정말 순식간에 2만포인트가 없어지더라구요
그쪽 여성분들이 어떤식으로 행동을하고 멀 어케하는지는 제가 궂이설명안해도
아실거라 생각하고 패스할께여
저는 한가지사실을 알게되면 아주 세세히 파헤치는 이 못된성격탓에
네이버에 화상캠이라고해서 검색을 쭉해봤습니다.
거의 3시간동안 검색된 화상캠 홈피를 다 들어가보고 남친의 이름과 주민번호로
가입이되어있는지없는지 일일이 확인을해봤습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어떤 사이트를 들어가건 통일이 되어있더군여 ㅡㅡ
거지맛안하고 제가 3시간동안 30곳을 로그인해본결과 20곳은 가입이 다 되어있고
포인트는 다 써서 몇백원?남은 정도...
남친나이 30살...남자라면 누구나 성인사이트에 가입을해서 보기도하고 노는줄도 알고는있지만
이해한다고는 하지만 마음이 정말아프네요..
그쪽여자들하고 쪽지내용에는 이모티콘도 깜찍하게 되어있고 애교성 내용도 있고
예를들어 화장실간다고할때도 미안한데 나 잠깐만 화장실갔다올께 일케 쪽지도 보내구...
제가 알고있는 남친은 무뚝뚝하고 저한테 문자를 보낸다해도 단답형이나 딱 할말만
간단히 보내는지라 쪽지내용에는 그와 반대로 귀엽고 재밌게 보내서
저한테는 그러지도않으면서 이런면도 있었구나 라는것도 놀라웠고
사실 여자로서도 자존심상하더라구요.
사실 연인사이....물론 서로의 마음도 당연 중요하지만 빠질수 없는 부분이 속궁합도
빠질순없잖아요... 힘들게 번돈을 이런곳에 다 결제를해버리고 이여자들과 즐긴다는(??)생각에 내가 여자로서 매력이없는건가...내가 만족을 못시켜주는건가...라는 생각도들고 ...
남친이 이런데 가입을해서 늑대로 보인다거나 징그럽다고생각을 하는건 절대아닙니다.
다만 제가 속상한건... 남자로서 성인사이트 가입을해서 가끔씩은 이런내용의 영상물을
보는것은 어느정도 이해를 할수는있습니다.. 허나 제가 실망한건
옆에 여자친구가 있는데도...바로 옆에 내가 있는데도
그랬는다라는게 속상합니다. 가끔들어간거였으면 당연히 이해를 좀 할수있었겠지만
쪽지 주고받은 날짜를보면 일주일에 못해도 4번은 로그인해서 놀더라구요..
그뒤로 사실 남친의 모든면을 좀 알고싶어서 메일로도 로그인해봤어요.
성인사이트 카페에 가입된곳도 여러곳되고...
정말 많더라구요..
궁금한건....남성분들...성인사이트 가입된거 충분히이해하고 영상물 본다는것도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그러나 여자친구있는 남성분들은 그래도
여자친구가 있기때문에 이렇게 매일같이 성인사이트 드나들지는 않는걸로 생각을하고있는데요...제 남친은 제가 옆에있는데도 가끔이 아닌 거의 매일 드나든다는겁니다..
제가 너무 속좁은건가요? 사실 남친몰래 주민번호알아내고 아이디알아내서 로그인한거
미안하게 생각은하지만 한번 알게된이상 멈출수가없어서 너무 깊이 파들고 들어갔습니다. 그뒤로 저만 너무 피곤해지는것같아서 남친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일부러 잊어버리려고 노력도하고 그뒤로는 일부러 제가 메신져 로그인도안하고 잊고 지내왔습니다.
이런걸 말해봤자 괜히 남친민망해할거고 어느정도 시간을두고 지내다보니
1년이 지난 지금 잘 만나고는있습니다. (제가 남친을 너무나 좋아해서 헤어지는게 너무나 두려워서 ㅠㅠ)
여하튼 1년전의 일을 지금에서야 갑자기 쓴이유는 그뒤로는 제가 일부러 로그인도같은것도 안해보고 그냥 믿고 지내다가 어제 우연히 또 남친의 컴터 바탕화면을보니 새로운 성인화상캠 메신져가 설치되었더라구요... 또다시 그 메신져에 로그인해봤자 저만 또 피곤해질것같아서
걍 있는데.....사실...좀 잠잠하다싶었는데 여전히 남친은 이런 많은 성인사이트를 오고가는걸까요?? 이런말 하기 민망하지만요.... 제가 남친을 만나면서 갑자기 막 살이쪘다거나 해서 몸매의 변화가있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남친이 요구할때면 피한적은없습니다.
서로가 원할때 ....즐거운마음으로 저도 임했었고...저의 생각으로는 서로의 속궁합에대해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는 생각합니다.
이런말까지는하는건 제가 잠자리를 피한다거나 혹은 잠자리과정에서 서로 문제나 불만이있는거라면 남친이 다른곳에서 성욕을 해소하는거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이런문제점도 없는상황이라서...(저만의 생각이긴하지만)...
마무리할라니깐 제가 뭔내용이 중점이고 뭘 물어보는건지 저도 이해가안되네요 ㅠㅠ
이해해주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