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너무 답답해서 글을 끄적여보네요 ㅠ 3학년이 되어서야 정신차리고보니 학점은 저 밑바닥에 떨어져있고,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사법고시를 준비할려고 했습니다. 경제학과 학생이 왜 뜬금없이 사법고시냐고 생각하실 분도 계시 지만 1학년때부터 쭉 생각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왠 걸, 저는 법학 전공과목 35학점 이수를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예전의 일만 생각 하고 법학 전공을 전혀 듣지않은 상황입니다. 멍청한 놈이라고 하셔도 할 말 없습니다. 너무 안이하 게 생각한 저 자신이 이 순간에도 한심하게 느껴질 정도니까요. 부모님은 아직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 것은 아니니까 행정고시쪽으로 생각해보라는 언질이 있으셨습니다만솔직히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지금 35학점을 듣는다면 분명 초과학기를 다녀야하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사립대 인지라 등록금도 만만찮고......거기에다 현재 휴학도 1년이상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ㅠ 어떻게 해야될까요......대학 1,2학년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이제와서 깨닫는 한심한 대학생 이었습니다.
경제학과 3학년 2학기를 앞둔 군미필학생이 사법고시를 생각하는건 미친짓인
하아........너무 답답해서 글을 끄적여보네요 ㅠ
3학년이 되어서야 정신차리고보니 학점은 저 밑바닥에 떨어져있고,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사법고시를 준비할려고 했습니다. 경제학과 학생이 왜 뜬금없이 사법고시냐고 생각하실 분도 계시
지만 1학년때부터 쭉 생각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왠 걸, 저는 법학 전공과목 35학점 이수를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예전의 일만 생각
하고 법학 전공을 전혀 듣지않은 상황입니다. 멍청한 놈이라고 하셔도 할 말 없습니다. 너무 안이하
게 생각한 저 자신이 이 순간에도 한심하게 느껴질 정도니까요. 부모님은 아직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 것은 아니니까 행정고시쪽으로 생각해보라는 언질이 있으셨습니다만솔직히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지금 35학점을 듣는다면 분명 초과학기를 다녀야하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사립대
인지라 등록금도 만만찮고......거기에다 현재 휴학도 1년이상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ㅠ
어떻게 해야될까요......대학 1,2학년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이제와서 깨닫는 한심한 대학생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