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할말이없이 지금도 울며 겨자먹기로 네이트 톡을쓰네요 전남자구요 연애경험도 이번이 처음이였던 한사람입니다 여자친구를 처음만난건 저번해 2월달이구요 아니죠 여자친구였던사람을 만난건이라고 하는게 옳은거같아요 참 헤어지잔말이 이렇게 마음아픈 말일줄은 몰랏어요 1주일전까지도 마냥 좋아했엇는대 그냥 저랑 여자친구랑 좋다고 처음만나 웃엇을때가 엊그제같습니다 지금도 거진 500일을 사귀어온 사람이 갑자기 헤어졌다니깐 친구들도 안타까워들하구요 그런데 이거 저가 미치겠습니다........ 그사람웃는모습이.. 저가 상처줘서 울던모습이 지금도 사랑스럽기만한대 보내주어야만한다는게 정말 마음아픕니다.. 어떠케 말을꺼내야할지 모르겟구요 힘들다면 다시잡으라는말에 조금의 희망을가지고 현재 그사람 잡으려고 전화도해보고 직접 집앞에도찾아가보고 그래보고싶어요....그런데 전화는 꺼져있더군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참... 이사람이 이글을본다면 말하고싶네요.. 우리 왜 이렇게 싸우고 헤어져야하는거야?.. 맞아 내가 잘못한게 너에겐 너무나커 너무나 커...심하게 컸어 그래서 나 잘하려고 노력했자나... 아무리 친구들에게도 너에게도 장난으로 꿇지않는 무릎마저 너에게 꿇었던 나자나..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무릎까지 꿇고 울먹이면서 잘못했다고 용서까지 빌었던 사람이자나... 앞으로 잘할께.. 진짜 한번만 이글보면...전화라도해줘라...
끝이라는말..헤어졌습니다
그냥 아무 할말이없이
지금도 울며 겨자먹기로
네이트 톡을쓰네요
전남자구요 연애경험도
이번이 처음이였던
한사람입니다
여자친구를 처음만난건 저번해 2월달이구요
아니죠 여자친구였던사람을 만난건이라고
하는게 옳은거같아요
참 헤어지잔말이 이렇게 마음아픈 말일줄은 몰랏어요
1주일전까지도 마냥 좋아했엇는대
그냥 저랑 여자친구랑 좋다고 처음만나 웃엇을때가
엊그제같습니다 지금도
거진 500일을 사귀어온 사람이 갑자기 헤어졌다니깐
친구들도 안타까워들하구요
그런데 이거 저가 미치겠습니다........
그사람웃는모습이..
저가 상처줘서 울던모습이
지금도 사랑스럽기만한대
보내주어야만한다는게 정말 마음아픕니다..
어떠케 말을꺼내야할지 모르겟구요
힘들다면 다시잡으라는말에 조금의 희망을가지고
현재 그사람 잡으려고 전화도해보고 직접 집앞에도찾아가보고
그래보고싶어요....그런데 전화는 꺼져있더군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참...
이사람이 이글을본다면 말하고싶네요..
우리 왜 이렇게 싸우고 헤어져야하는거야?..
맞아 내가 잘못한게 너에겐 너무나커
너무나 커...심하게 컸어
그래서 나 잘하려고 노력했자나...
아무리 친구들에게도 너에게도 장난으로
꿇지않는 무릎마저 너에게 꿇었던 나자나..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무릎까지 꿇고
울먹이면서 잘못했다고 용서까지 빌었던
사람이자나... 앞으로 잘할께..
진짜 한번만 이글보면...전화라도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