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인과 미인

서프라이즈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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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딲고 있는 사람앞에 굉장한 미인이 지나갔다.

 

도인이 놀라 소리쳤다.

 

"저런 멋진 미인은 처음인걸.저검은 눈동자에 가는 허리.......

 

정말 멋지군!"

 

 

 

그러자 옆에 있던 사람이 물었다.

 

"아니,도를 닦는 사람도 여자를 탐합니까?"

 

 

 

그러자 도인이 그 사람을 노려보며 말했다.

 

"이보시오!단식한다고 메뉴판도 못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