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갈수록 기승인 전화사기와 대면하다

완소남★2008.07.16
조회312

말주변이 없는글 읽어주시면감사하고요 잘요약 못한점 양해드림니다

 

 

오늘 전화사기를 경험했다

1차 전화

 ars음이 나온다 중앙우체국이라는 말이흘러나오고

상담을 원하시면 0번을 누르라고 말한다.

난 확인차 0번을 눌렀다.

상담원이 나온다. 아주 정중하게 예의를 갖추며 말한다.

택배가 반송이되었다고 ,,,,,.,,,,,, (택배없는데 ㅡ,.ㅡ)

물품이 뭐냐고물어보니 신용카드ㅎㄷㄷㄷㄷㄷ

난 그런적이없다고 하였다

그럼 명의가도용된것이란다 자기들이 서울지검경찰청에 대신신고를 해준단다.

(우체국 할짓그렇게없나 ? 이런생각도 햇다 대신신고 ㅡㅡㅡ 좀 수상의 기운)

폰번호를 가르쳐달란다

난 조금수상햇지만 폰번호쯤이야하고 가르쳐주었다.   (  지금후회 ㅡㅡ)

그리고 전화를 끈었다.

난 이상하여 아빠한태 전화를 하니 다시전화가 오면 개인신상 주민번호 비밀번호는

말하지말라고 하셨다,

아니나 다를까 2차전화가 왓다.

서울지검경찰청이라고 뭐 돌려말한다

민증 빌려준적잇냐고 인터넷으로 물품산적잇냐고 계속 돌려말하면서 주민번호를 요구한다

난 그소리듣자마자 X욕을 다해주고

인생그래살지 라고 니들 부모한태도 사기치냐고 하니  그쪽에서 전화를 끈어버렸다

 

20살 젊은나도 속을수 있는데 혼자계신 어르신들은 어떻까? 우리사회 밝은면도 많은데 ㅜ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는

전화사기 조심하자!!!!!!

왜이렇게 사냐놈들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