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 학교 수업, 체험 학습, 독서 등을 통한 배우고 익히기
학교 수업에 충실해야 한다. 우등생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 첫 번째가 바로 ‘학교 수업시간에 열중하기' 이다.
그런데 수업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해 가지 않으면 선생님의 설명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수업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열중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수업 전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교과와 관련하여 체험을 하거나 배경 지식이 되는 책을 읽어 두는 것이다.
▶2단계 : 질문이나 자료 찾기를 통한 자세히 따져 묻기
수업 중에 궁금한 것이 나오면 즉시 질문하는 자세가 꼭 필요하다.
대부분의 다른 사람을 의식해서 질문을 하고 싶어도 참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
공부를 하면서 세상 모든 것을 다 알 수 는 없다.
다만 한 분야를 따져 물어 들어가다 보면 상당히 깊이 있는 지식을 알게 되며
무엇보다 좋은 점은 이것을 통해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어 공부를 어려워하지 않는다.
이렇게 따져 묻는 것은 수업 시간에 질문하는 것 뿐만 아니라,
수업 내용에 대해 백과사전이나 부교재를 찾아가며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는 것을 말한다.
▶3단계 : 노트정리 등을 통한 자기 생각 정립하기
공부는 이해-기억-추론-표현과 같은 과정을 거치게 되어 있다.
다시 말하자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서 알게 된 것(이해)을 머리 속에 담아(기억) 두어야 한다.
이것을 바탕으로 배우지 않은 것이라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응용력(추론)으로
말과 글로 나타내는 것(표현)을 말한다.
이 과정을 매우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바로 ‘노트 정리', ‘자료 정리'다.
이렇게 정리하며 공부하는 것은 지식의 창고에 지식을 차곡차곡 쌓는 것과 같다.
그리고 이렇게 정리한 노트는 시험 때 진가를 발휘한다.
▶4단계 : 평가를 통한 옳고 그른 것 분별하기
시험의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진다.
대학이나 회사에 들어가기 위한 ‘관문'(關門)으로서의 시험, 컴퓨터나 한자 급수와 같은 ‘자격'으로서의 시험,
그리고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진단해 보는 ‘평가'로서의 시험이다.
학교에서 보는 대부분의 시험은 남과 비교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의 실력을 진단하기 위한 ‘평가'로서의 시험이다.
그래서 수학 시험을 보았다면 원리 이해가 부족한 지 아니면 계산력이 부족한 지를 파악하고,
국어의 경우라면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어휘력이 부족한지
한자 실력이 문제인지를 살펴서 다음 공부의 방향을 잡도록 해야 한다.
▶5단계 : 목표를 세우고 최선을 다하기
공부를 하는 데 목표가 없다는 것은 목적지 없이 항해하는 배와 같아서 결국에는 표류하게 된다.
그래서 열심히 하는 것보다 왜 하는가가 중요하다.
그 목표는 ‘전교1등'이나 ‘평균 95점'이 아니라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꿈이다.
그리고 공부할 때, 한꺼번에 쏟아지는 폭우처럼 하고 푹 쉬는 것이 아니라,
쉴 새 없이 떨어지는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 것처럼 꾸준히 해야 공부를 잘하게 되고, 마침내 꿈을 이룰 수 있다.
공부를 많이 하지만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가 노력하는 시간보다
선생님이 노력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는 충분히 생각하고, 표현해 보는 과정이 없이 ‘수업 듣고,
바로 문제 풀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공부하는 즐거움을 맛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1단계에서는 선생님과 학생의 역할이 반반이지만, 나머지 네 단계는 학생의 역할만 있다.
이것은 선생님의 역할이 10%라면 학생의 역할은 90%라는 뜻이기도 하다.
효과적인 공부방법
<효과적인 공부방법 10가지>
1. 한 주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공부계획을 세운다.
2. 수업이 시작되기 3분전에 교과서의 목차를 통해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미리 확인한다.
3.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노트필기를 통해 중요한 점을 기록한다.
4. 수업이 끝나면 3분간 노트를 보면서 핵심단어를 적어본다.
5. 집에 돌아오면 노트를 통해 간단히 복습을 한다.
6. 암기를 할 때는 책을 덮고 자기말로 암송해 본다.
7. 공부를 하는 동안에는 가급적 음악을 듣지 않는다.
8. 집중이 잘 되는 시간에 중요하고 어려운 과목을 공부한다.
9. 우선순위에 따라 내게 중요한 과목의 공부를 먼저 한다.
10. 책상 주변에는 공부에 필요한 물건만 두도록 하고
공부가 끝나면 깨끗이 정리한다.
▶1단계 : 학교 수업, 체험 학습, 독서 등을 통한 배우고 익히기 학교 수업에 충실해야 한다. 우등생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 첫 번째가 바로 ‘학교 수업시간에 열중하기' 이다. 그런데 수업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해 가지 않으면 선생님의 설명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수업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열중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수업 전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교과와 관련하여 체험을 하거나 배경 지식이 되는 책을 읽어 두는 것이다. ▶2단계 : 질문이나 자료 찾기를 통한 자세히 따져 묻기 수업 중에 궁금한 것이 나오면 즉시 질문하는 자세가 꼭 필요하다. 대부분의 다른 사람을 의식해서 질문을 하고 싶어도 참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 공부를 하면서 세상 모든 것을 다 알 수 는 없다. 다만 한 분야를 따져 물어 들어가다 보면 상당히 깊이 있는 지식을 알게 되며 무엇보다 좋은 점은 이것을 통해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어 공부를 어려워하지 않는다. 이렇게 따져 묻는 것은 수업 시간에 질문하는 것 뿐만 아니라, 수업 내용에 대해 백과사전이나 부교재를 찾아가며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는 것을 말한다. ▶3단계 : 노트정리 등을 통한 자기 생각 정립하기 공부는 이해-기억-추론-표현과 같은 과정을 거치게 되어 있다. 다시 말하자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서 알게 된 것(이해)을 머리 속에 담아(기억) 두어야 한다. 이것을 바탕으로 배우지 않은 것이라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응용력(추론)으로 말과 글로 나타내는 것(표현)을 말한다. 이 과정을 매우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바로 ‘노트 정리', ‘자료 정리'다. 이렇게 정리하며 공부하는 것은 지식의 창고에 지식을 차곡차곡 쌓는 것과 같다. 그리고 이렇게 정리한 노트는 시험 때 진가를 발휘한다. ▶4단계 : 평가를 통한 옳고 그른 것 분별하기 시험의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진다. 대학이나 회사에 들어가기 위한 ‘관문'(關門)으로서의 시험, 컴퓨터나 한자 급수와 같은 ‘자격'으로서의 시험, 그리고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진단해 보는 ‘평가'로서의 시험이다. 학교에서 보는 대부분의 시험은 남과 비교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의 실력을 진단하기 위한 ‘평가'로서의 시험이다. 그래서 수학 시험을 보았다면 원리 이해가 부족한 지 아니면 계산력이 부족한 지를 파악하고, 국어의 경우라면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어휘력이 부족한지 한자 실력이 문제인지를 살펴서 다음 공부의 방향을 잡도록 해야 한다. ▶5단계 : 목표를 세우고 최선을 다하기 공부를 하는 데 목표가 없다는 것은 목적지 없이 항해하는 배와 같아서 결국에는 표류하게 된다. 그래서 열심히 하는 것보다 왜 하는가가 중요하다. 그 목표는 ‘전교1등'이나 ‘평균 95점'이 아니라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꿈이다. 그리고 공부할 때, 한꺼번에 쏟아지는 폭우처럼 하고 푹 쉬는 것이 아니라, 쉴 새 없이 떨어지는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 것처럼 꾸준히 해야 공부를 잘하게 되고, 마침내 꿈을 이룰 수 있다. 공부를 많이 하지만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가 노력하는 시간보다 선생님이 노력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는 충분히 생각하고, 표현해 보는 과정이 없이 ‘수업 듣고, 바로 문제 풀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공부하는 즐거움을 맛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1단계에서는 선생님과 학생의 역할이 반반이지만, 나머지 네 단계는 학생의 역할만 있다. 이것은 선생님의 역할이 10%라면 학생의 역할은 90%라는 뜻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