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로 옮긴지 4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전 회사와 연봉은 똑같은데 월 수령액이 틀립니다. ㅜㅜ 거기에... 또.. 6개월동안 수습이라 월급에 90% 받는데... 제 손에 들어오는금액은 88만원 정도 됩니다. 거기에서 50만원은 곗돈 - 친척분들과 주위분들과 하는것임 1000만원 계 5만원 적금 - 동생이 유학가있기에 조금씩 저축하였다가 급전이 필요할경우 보내주려구요 3만원 정기적으로 저금 - 여름휴가비를 모으고 있습니다. 월급에서 한번에 많음금액이 나가면 부담스러워서 이러고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이체 (자동으로) 8만원 차비 - 출퇴근 (친구모임등등...) 10만원 식비 - 회사에서 점십값 7만원 핸폰비 - 할부금 포함 아직도 할부금이 남아있음 이렇게 하다보니 남는돈은 5만원돈... 생활하다보면 거지가 됩니다. (친구만나고 남친만나고 ) 무엇을 포기해야할까요... 정말 힘이듭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이런 이게 왜 헤드라인이 되서 ㅜㅜ 헤드라인될 이야기는 아닌데... ㅜㅜ 대충 덧붙이자면... 길어질텐데... 전회사를 그만두게된건.. 다른직장 구해져서 그만뒀는데 그 회사가서 일하다보니... 저에겐 너무 큰 임무라... 겁부터 먹고 그만두고 두달 정도 백조로 있으면서 이력서 넣구 면접보구 두달동안 계속 면접보구 그랬는데... 대학교중퇴에 자격증이 없어서 그런지.. 다들 안불러주시다가 이번회사에 합격? 되서 기쁜맘에 왔습죠... 집안 눈치도 보이구.. 그리고 전회사는 일하는환경이 너무 열악해서 ... ( 격주에 8시출근 6시퇴근 한달에 한번꼴로 아침7시까지 출근 한달에한번꼴로 토요일 8시까지마감 등등등..... 많아요 ㅜㅜ) 6시칼퇴근 지켜주고 주5일 그리고 편한거? (예전회사에비해 완전 천국이였습죠 ) 하지만 이번회사 옮기면서 솔직히 후회한적 있습니다. ( 연봉도 무지한 제 탓이긴한데... 사장님이 입사하고 3일후쯤에 오셔서 말해주심.. ) 그리고 저 친구들도 만나여~ (친구들도 다들 직장생활해서 그렇게 많이 만나지는 않고요 ) 남친님은 일이 바뿌셔서 주말에만 만나거든요!! 그리고 알뜰하게 데이트해서 돈 많이 안들어요!!!
월급받고있는데.. 왤케 부족한지.. ㅜㅜ
지금 회사로 옮긴지 4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전 회사와 연봉은 똑같은데 월 수령액이 틀립니다. ㅜㅜ
거기에... 또.. 6개월동안 수습이라 월급에 90% 받는데...
제 손에 들어오는금액은 88만원 정도 됩니다.
거기에서
50만원은 곗돈 - 친척분들과 주위분들과 하는것임 1000만원 계
5만원 적금 - 동생이 유학가있기에 조금씩 저축하였다가 급전이 필요할경우 보내주려구요
3만원 정기적으로 저금 - 여름휴가비를 모으고 있습니다.
월급에서 한번에 많음금액이 나가면 부담스러워서
이러고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이체 (자동으로)
8만원 차비 - 출퇴근 (친구모임등등...)
10만원 식비 - 회사에서 점십값
7만원 핸폰비 - 할부금 포함 아직도 할부금이 남아있음
이렇게 하다보니 남는돈은 5만원돈...
생활하다보면 거지가 됩니다. (친구만나고 남친만나고 )
무엇을 포기해야할까요...
정말 힘이듭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이런 이게 왜 헤드라인이 되서 ㅜㅜ
헤드라인될 이야기는 아닌데... ㅜㅜ
대충 덧붙이자면... 길어질텐데...
전회사를 그만두게된건.. 다른직장 구해져서 그만뒀는데 그 회사가서 일하다보니...
저에겐 너무 큰 임무라... 겁부터 먹고 그만두고 두달 정도 백조로 있으면서
이력서 넣구 면접보구 두달동안 계속 면접보구 그랬는데...
대학교중퇴에 자격증이 없어서 그런지..
다들 안불러주시다가 이번회사에 합격? 되서 기쁜맘에 왔습죠... 집안 눈치도 보이구..
그리고 전회사는 일하는환경이 너무 열악해서 ...
( 격주에 8시출근 6시퇴근 한달에 한번꼴로 아침7시까지 출근 한달에한번꼴로 토요일 8시까지마감 등등등..... 많아요 ㅜㅜ)
6시칼퇴근 지켜주고 주5일 그리고 편한거? (예전회사에비해 완전 천국이였습죠 )
하지만 이번회사 옮기면서 솔직히 후회한적 있습니다.
( 연봉도 무지한 제 탓이긴한데... 사장님이 입사하고 3일후쯤에 오셔서 말해주심.. )
그리고 저 친구들도 만나여~ (친구들도 다들 직장생활해서 그렇게 많이 만나지는 않고요 )
남친님은 일이 바뿌셔서 주말에만 만나거든요!!
그리고 알뜰하게 데이트해서 돈 많이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