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랑 사귄지 한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며칠전 이쁜이(전 이렇게 부른답니다 ^^;)와 얘기하다가 좀 안타깝기도 하고 고민되는 일이 있어서..... 여자친구는 자기 가슴이 작다고 합니다. 친한 친구들로부터 놀림당한 얘기(자기 별명이 후라이, 껌딱지 절벽 등)를 저에게 하면서 가슴 확대 수술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전 제 여자친구의 가슴을 본적은 없습니다. 만져본 적은 더더욱 없구요... 올 여름에는 얇은 옷 넘어로 보이는 가슴이 그리 크지는 않겠거니 이렇게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키는 좀 큰 편이고 좀 마른 편이지요. 원래 이런 수퍼모델형 체형의 여자들 가슴은 대부분이 큰편은 아니잖아요. 제 이쁜이의 가슴이 작다고 해서 전 불만은 전혀 없습니다. 진짜로 전 사실 가슴 큰 여자. 별로입니다. 보기에도 부담스럽고..... 저는 그때 여자친구와 얘기를 하면서 내가 보기에는 괜찮다. 그러니 그런 컴플렉스는 갖지말고 자신감을 갖어라. 그리고 나는 니가 몸에 칼대고 그러는 거 싫다. 대충 이런 식으로 얘기했죠... 제 여자친구는 다른 것 보다도 여자라면 몸에 볼륨감도 있어야 하는데 자기는 가슴이 너무 작아서 그런 컴플렉스를 갖게 되었답니다. 그걸 조금이라도 감춰보려고 속칭 뽕이라는 것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때 제가 너무 강하게 저의 생각을 말했더니 자기 얘기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걸로 기억이 되네요. (미안) 그런데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느끼는 거지만 예뻐지고 싶어하는 여자의 그 마음은 정말 남자의 이해의 한도를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정말 남자는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그 욕망은 센 것 같네요..... T.T 저의 여자친구도 좀더 이뻐보이고 싶은데 가슴이 작은게 고민이 되서 수술까지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이 고민남의 궁금한 점 1.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가슴크기에 민감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 주된 이유가 뭔가요? 제 여자친구는 볼륨감이 있어서 보기 좋으니까 컸으면 좋겠데요. 2. 가슴 확대 수술 부작용은 없나요? 좀 구체적으로요. 3. 수술말고 가슴 크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제 여자친구는 많이 마른 편인데 잘 먹고 살이찌면 살이 붙으면서 가슴도 약간 커지지는 않을까요? 4. 예전에 홈쇼핑 광고에서 봤는데 가슴 안마기 있던데요. 제 기억으로는 그 안마기를 사용하면 가슴이 커진다는데 그렇다면 안마나 마사지를 통해서도 가슴이 커질 수 있나요? 참고로 제 여자친구의 나이는 25세 입니다. 부디 답변부탁드립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가슴의 크기는
여자 친구랑 사귄지 한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며칠전 이쁜이(전 이렇게 부른답니다 ^^;)와 얘기하다가 좀 안타깝기도 하고 고민되는 일이 있어서.....
여자친구는 자기 가슴이 작다고 합니다. 친한 친구들로부터 놀림당한 얘기(자기 별명이 후라이, 껌딱지
절벽 등)를 저에게 하면서 가슴 확대 수술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전 제 여자친구의 가슴을 본적은 없습니다. 만져본 적은 더더욱 없구요...
올 여름에는 얇은 옷 넘어로 보이는 가슴이 그리 크지는 않겠거니 이렇게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키는 좀 큰 편이고 좀 마른 편이지요. 원래 이런 수퍼모델형 체형의 여자들 가슴은
대부분이 큰편은 아니잖아요.
제 이쁜이의 가슴이 작다고 해서 전 불만은 전혀 없습니다. 진짜로
전 사실 가슴 큰 여자. 별로입니다. 보기에도 부담스럽고.....
저는 그때 여자친구와 얘기를 하면서 내가 보기에는 괜찮다. 그러니 그런 컴플렉스는 갖지말고
자신감을 갖어라. 그리고 나는 니가 몸에 칼대고 그러는 거 싫다.
대충 이런 식으로 얘기했죠...
제 여자친구는 다른 것 보다도 여자라면 몸에 볼륨감도 있어야 하는데 자기는 가슴이 너무 작아서
그런 컴플렉스를 갖게 되었답니다.
그걸 조금이라도 감춰보려고 속칭 뽕이라는 것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때 제가 너무 강하게 저의 생각을 말했더니 자기 얘기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걸로
기억이 되네요. (미안)
그런데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느끼는 거지만
예뻐지고 싶어하는 여자의 그 마음은 정말 남자의 이해의 한도를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정말 남자는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그 욕망은 센 것 같네요..... T.T
저의 여자친구도 좀더 이뻐보이고 싶은데 가슴이 작은게 고민이 되서 수술까지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이 고민남의 궁금한 점
1.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가슴크기에 민감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 주된 이유가 뭔가요? 제 여자친구는 볼륨감이 있어서 보기 좋으니까 컸으면 좋겠데요.
2. 가슴 확대 수술 부작용은 없나요? 좀 구체적으로요.
3. 수술말고 가슴 크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제 여자친구는 많이 마른 편인데 잘 먹고 살이찌면
살이 붙으면서 가슴도 약간 커지지는 않을까요?
4. 예전에 홈쇼핑 광고에서 봤는데 가슴 안마기 있던데요. 제 기억으로는 그 안마기를 사용하면
가슴이 커진다는데 그렇다면 안마나 마사지를 통해서도 가슴이 커질 수 있나요?
참고로 제 여자친구의 나이는 25세 입니다.
부디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