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한테 다가올 때와 떠날 땐 아주 틀리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요즘 남친과 자주 다투는데 별것도 아닌걸로 자주 다투지만..남자를 많이 사귀어본건 아니지만 전에 사귀던 남친과 비교를 하면..이 남잔 내게 관심이 없는 듯 보이기도 하고..맘이 떠나가고 있는걸로 보이는데.. 내가 차야하나..아님 차일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고민중이다.. 헉 ㅜ,.ㅡ 첨 남친 내게 꼬리를 칠 때. 수시로 전화를 하곤 했죠.. 레이더망 관찰하듯이.. 언제 어디서 뭘 어떻게 하는지. 안바뻐하고 물으면..엉 좀 바쁘긴 한데..괜찮어..하곤하면서 수시로 폰을 때려 전화를 하더니. 이젠 남친 언제부터인가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낮엔 아예..잠수를 탑니다. 퇴근하면 그때야..지 심심하니까 전화하는지..아님 진짜 그렇게 정신없이 바빴는지.. 그제서야 전화를 하죠.. 엉..나 지금 퇴근해.. 아휴.. 하고..말이죠. 첨엔 수시로 글케 이문자..저문자..날리고 요란을 떨더니.. 하도 자주 다투고 ..그래서 내게 애정이 식었는지 아님 몸만 옆에 있고 맘은 이미 단데로 가 있는건지. 문자 없습니다.. 요즘.. 그러려니..하고..걍..모르는척 알아도 그냥 넘어갑니다. 나도 사는게 넘 바빠서. 나 살기도 버겁다.. 현재.. 결정적인거.. 첨엔 글케 내가 그러지말라고 해도 이거 선물하고 저거 선물하고 해가며 돈을 쓰더니.. 슬슬 돈을 안쓰기 시작하고.. 이젠 아예..푼돈인 담배 살돈까지 내게 달래는 남친.. 헉.. 남자가 여자에게 돈을 쓰지 않을 경우.. 결과가 눈에 보인다.. 뻔한 스토리.. 요즘들어 이상하게 챗방에서 살다시피한다.. 나를 첨에 만날 땐 쳇방에 잘 접속하지 않고 고스톱만 치더니.. 이젠 챗방에서 살려고 한다..컴이 하도 좋아 쳇방에 접속했었는지 사이트 홈에 가서 아이디의 앞자만 쳐도 흔적이 나오면..이건 접속했었다는 증거.. 흑..나도 몰라..하거나 말거나..나도 같이하면 된다는 식으로 한다. 싸우다가 내가 토라지면..전에 사귀던 남친은 풀어주려 애썼고..나도 5분을 넘기지 않으려 애교를 슬쩍 떨었는데..이 남자는 싸우다 내가 풀려고 애교를 떨어도 맞장구 쳐주지도 않고.. 걍 냅둬서 더 열받게 만든다.. 헉..관심이 없는건지..아님..될대로 되라는 식인지..그게 무척 난 섭섭하다.. 번번히 다툴때 그런식으로 대화를 회피하고 입을 다물며 침묵을 지키려하는 남친.. 우쒸..자존심도 상하고.. 집에 인사를 시키려 하는데 이런식으로 계속 튀격태격하면.. 괜히 말했다가 내꼴만 우스워진다.. 헉 ㅜ,.ㅡ 내가 요즘 너무 안꾸미고 옷을 털털하게 입고 다녀서 그런가.. 에휴
만약 당신의 남친이 이런다면
전에 사귀던 남친과 비교를 하면..이 남잔 내게 관심이 없는 듯 보이기도 하고..맘이 떠나가고 있는걸로 보이는데..
헉
ㅜ,.ㅡ
레이더망 관찰하듯이..
언제 어디서 뭘 어떻게 하는지.
안바뻐하고 물으면..엉 좀 바쁘긴 한데..괜찮어..하곤하면서 수시로 폰을 때려 전화를 하더니.
이젠 남친 언제부터인가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낮엔 아예..잠수를 탑니다.
퇴근하면 그때야..지 심심하니까 전화하는지..아님 진짜 그렇게 정신없이 바빴는지..
그제서야 전화를 하죠..
엉..나 지금 퇴근해..
아휴..
하고..말이죠.
하도 자주 다투고 ..그래서 내게 애정이 식었는지 아님 몸만 옆에 있고 맘은 이미 단데로 가 있는건지.
문자 없습니다..
요즘..
나도 사는게 넘 바빠서.
나 살기도 버겁다..
현재..
첨엔 글케 내가 그러지말라고 해도 이거 선물하고 저거 선물하고 해가며 돈을 쓰더니..
슬슬 돈을 안쓰기 시작하고..
이젠 아예..푼돈인 담배 살돈까지 내게 달래는 남친..
헉..
결과가 눈에 보인다..
뻔한 스토리..
나를 첨에 만날 땐 쳇방에 잘 접속하지 않고 고스톱만 치더니..
이젠 챗방에서 살려고 한다..컴이 하도 좋아 쳇방에 접속했었는지 사이트 홈에 가서 아이디의 앞자만
쳐도 흔적이 나오면..이건 접속했었다는 증거..
흑..나도 몰라..하거나 말거나..나도 같이하면 된다는 식으로 한다.
걍 냅둬서 더 열받게 만든다..
헉..관심이 없는건지..아님..될대로 되라는 식인지..그게 무척 난 섭섭하다..
번번히 다툴때 그런식으로 대화를 회피하고 입을 다물며 침묵을 지키려하는 남친..
우쒸..자존심도 상하고..
괜히 말했다가 내꼴만 우스워진다..
헉
ㅜ,.ㅡ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