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처럼 넋놓고 당하시는 소비자가 많을거란 생각에 이렇게 톡에 남깁니다 도저히 너무나도 열받고 화나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혹시 톡커님들 중 G마켓 . 바닐라민트란 쇼핑몰을 아시는지요? 요즘 메인에 가면 여름 바지를 아주 싸게 팔고 있는 곳이지요. http://shop.gmarket.co.kr/vanilamint 바로 이곳입니다. G마켓을 무척이나 애용하고 , 날도 덥고 옷사러 나가기는 싫고 바지는 덥고 , 그래서 싸다 싶고 메인에 뜰정도면 괜찮겠다 싶어 9900원 짜리 바지 2개와 청치마를 하나 주문했습니다 거의 5만원치 주문을 했더랬죠 . 기다렸습니다 또 기다렸습니다 주문자가 많아 오래걸리나 보다 했습니다 거의 일주일이 다되어 도착했습니다 엥? 청치마를 주문했는데 ...........이상한 청바지가 왔습니다 어이가 뒤통수를 때렸습니다 그래 실수 할 수도 있지 뭐 ... 교환신청을 하려 전화했습니다 통화중입니다 또 했습니다 할 수 없이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 택배사에 전화를 해 픽업 요청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2틀후 택배아저씨가 가져가셨지요 기다렸습니다 또 기다렸습니다 이윽고 1주일이 지나도 물건은 오지 않아 ....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물건이 잘못 배송온건 저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한달째 환불을 못받고 계신 분도 있었고 반품 할 때 물건안에 배송비를 넣어 보냈는데 , 판매자 쪽에서 돈이 없다는 등 저보다 더한 피해자 분들이 많더군요 옷이 안온다고 언제오냐고 글을 남기니 핸드폰으로 문자가 띠리리 날라오더군요 얼씨구나 물건이 품절이랍니다 ~~~~~~ 치마를 주문한지 3주째 생긴일입니다. 그럼 진작에 말해주지 ^^ 내가 말안하면 돈 띄어먹을 생각인가? 눈은 없습니까? 손은 병신입니까? 아니 왜 주문한 옷을 봉투에 제대로 담지도 못하면서 장사를 하실생각을 하십니까? 전화는 폼입니까? 귀가 안들리십니까? 전화를 100번은 더 한것 같습니다 받지 않으십니다 ^^ 물건 잘못 보내놓고 미안한기색 없습니다 돈보내라는 문자는 잘도 보내면서 , 반품문의하면 전화조차 받지 않습니다 http://www.vanillamint.net/ 여기는 G마켓 주소가 아닌 직접 하고 있는 쇼핑몰입니다. 아래는 G마켓 질문하는 페이지 입니다 . 이젠 배송비 입금 안했다고 우깁니다 S M L 이거 알파벳 구분 못합니까? 이제 사이즈까지 색맹입니까? 이제 색깔도 못알아보는 바닐라 민트 이번엔 N 검색에서 바닐라민트를 쳐보았습니다 이게 왠닐 그 아래 쇼핑몰 CS담당이라는 분이 답글을 남기셨습니다 지식인에 자신의 쇼핑몰 욕달리니까 무서우십니까? 저 위에 글을 보면 아이디가 비공개인데 도대체 누군지 어떻게 아실런지 ^^?G마켓에서는 전화번호가 2276- 1137 로 되어있는데 번호가 다릅니다 아 G마켓은 안받으려고 돌려놓은 전화시군요 .? 또다른 글입니다. 날짜를 보십시요 2007년부터 이런 짓을 이젠 고객탓으로 돌립니다. 배송비 당연히 쇼핑몰에서 줘야되는겁니다. 인심쓰는 척하고 앉아있네 저는 한달동안 겨우겨우해서 오늘 환불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건 돈을 돌려 받는다고 해서 다가 아닙니다 소비자의 권리 . 판매자의 의무 . 아무리 온라인으로 하는 거래지만 직접 마주치지 않는다고해서 이렇게 소홀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예전에 한 쇼핑몰이 톡에 올라와 공개사과를 한적이 있었지요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판매자가 왕이라고 생각하고 돈을 떼먹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저런 쇼핑몰 언제까지 이럴려고 그런것일까요?????????????????????????????????? 마지막으로 바닐라씨에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그따위로 장사하지 마세요 그렇게해서 돈을 얼마나 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물건을 싸게 파는것도 아니고 물건을 그렇다고해서 제대로 보내는 것도 아니고 남의 돈 쉽게 벌다가는 그만큼 다시 나가게 되있습니다 그쪽에서 처음부터 물건을 제대로 보냈더라면 , 이런일은 없으셨겠죠 처음부터 제대로 성의껏 한다면 이런일은 없겠죠 바닐라씨 나 당신때문에 이제 쵸코만 먹잖아 진짜 다시는 거기서 옷 안산다
사람을 농락하는 쇼핑몰 "바닐라 민트"
혹시 저처럼 넋놓고 당하시는 소비자가 많을거란 생각에 이렇게 톡에 남깁니다
도저히 너무나도 열받고 화나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혹시 톡커님들 중 G마켓 . 바닐라민트란 쇼핑몰을 아시는지요?
요즘 메인에 가면 여름 바지를 아주 싸게 팔고 있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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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을 무척이나 애용하고 , 날도 덥고 옷사러 나가기는 싫고
바지는 덥고 , 그래서 싸다 싶고 메인에 뜰정도면 괜찮겠다 싶어
9900원 짜리 바지 2개와 청치마를 하나 주문했습니다
거의 5만원치 주문을 했더랬죠 .
기다렸습니다
또 기다렸습니다
주문자가 많아 오래걸리나 보다 했습니다
거의 일주일이 다되어 도착했습니다
엥?
청치마를 주문했는데 ...........이상한 청바지가 왔습니다
어이가 뒤통수를 때렸습니다
그래 실수 할 수도 있지 뭐 ...
교환신청을 하려 전화했습니다
통화중입니다
또 했습니다
할 수 없이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 택배사에 전화를 해 픽업 요청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2틀후 택배아저씨가 가져가셨지요
기다렸습니다
또 기다렸습니다
이윽고 1주일이 지나도 물건은 오지 않아 ....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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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물건이 잘못 배송온건 저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한달째 환불을 못받고 계신 분도 있었고
반품 할 때 물건안에 배송비를 넣어 보냈는데 , 판매자 쪽에서 돈이 없다는 등
저보다 더한 피해자 분들이 많더군요
옷이 안온다고 언제오냐고 글을 남기니 핸드폰으로 문자가 띠리리 날라오더군요
얼씨구나
물건이 품절이랍니다 ~~~~~~
치마를 주문한지 3주째 생긴일입니다.
그럼 진작에 말해주지 ^^
내가 말안하면 돈 띄어먹을 생각인가?
눈은 없습니까? 손은 병신입니까?
아니 왜 주문한 옷을 봉투에 제대로 담지도 못하면서 장사를 하실생각을 하십니까?
전화는 폼입니까?
귀가 안들리십니까?
전화를 100번은 더 한것 같습니다
받지 않으십니다 ^^
물건 잘못 보내놓고 미안한기색 없습니다
돈보내라는 문자는 잘도 보내면서 , 반품문의하면 전화조차 받지 않습니다
http://www.vanillamint.net/
여기는 G마켓 주소가 아닌 직접 하고 있는 쇼핑몰입니다.
아래는 G마켓 질문하는 페이지 입니다 .
이젠 배송비 입금 안했다고 우깁니다

S M L 이거 알파벳 구분 못합니까?
이제 사이즈까지
색맹입니까?
이제 색깔도 못알아보는 바닐라 민트
이번엔 N 검색에서 바닐라민트를 쳐보았습니다
이게 왠닐
그 아래 쇼핑몰 CS담당이라는 분이 답글을 남기셨습니다
지식인에 자신의 쇼핑몰 욕달리니까 무서우십니까?
저 위에 글을 보면 아이디가 비공개인데 도대체 누군지 어떻게 아실런지 ^^?
G마켓에서는 전화번호가 2276- 1137 로 되어있는데
번호가 다릅니다
아 G마켓은 안받으려고 돌려놓은 전화시군요 .?
또다른 글입니다.
날짜를 보십시요 2007년부터 이런 짓을

이젠 고객탓으로 돌립니다.
배송비 당연히 쇼핑몰에서 줘야되는겁니다.
인심쓰는 척하고 앉아있네
저는 한달동안 겨우겨우해서 오늘 환불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건 돈을 돌려 받는다고 해서 다가 아닙니다
소비자의 권리 .
판매자의 의무 .
아무리 온라인으로 하는 거래지만 직접 마주치지 않는다고해서 이렇게 소홀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예전에 한 쇼핑몰이 톡에 올라와 공개사과를 한적이 있었지요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판매자가 왕이라고 생각하고 돈을 떼먹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저런 쇼핑몰
언제까지 이럴려고 그런것일까요??????????????????????????????????
마지막으로 바닐라씨에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그따위로 장사하지 마세요
그렇게해서 돈을 얼마나 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물건을 싸게 파는것도 아니고
물건을 그렇다고해서 제대로 보내는 것도 아니고
남의 돈 쉽게 벌다가는 그만큼 다시 나가게 되있습니다
그쪽에서 처음부터 물건을 제대로 보냈더라면 , 이런일은 없으셨겠죠
처음부터 제대로 성의껏 한다면 이런일은 없겠죠
바닐라씨 나 당신때문에 이제 쵸코만 먹잖아
진짜 다시는 거기서 옷 안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