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에 나선 연약한 가정주부가 북한 초병의 총격으로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옴으로써 가족들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슬픔과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비무장의 여성 관광객에게 저지른 만행에 인간적인 회의와 비애에 잠겨 있는데 두 달 동안이나 국민의 건강을 밝혀주던 “촛불”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다.
촛불은 이 참혹한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는 국민을 위한 촛불이어야 한다.
이번 총격사건에 대한 북한 명승지 종합개발지도국은 이번 사고의 책임을 남측에 돌리면서 사과와 재발방지대책까지 요구했다.
진상이 확인되지 않으면 “금강산 관광을 중단”하겠다는 우리의 주장에 대해 “북에 대한 도전”이라며 협박까지 했다.
이에 분노한 국민들은 촛불이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기를 바라고 있다.
그런데도 촛불을 주도했던 단체들은 보이지 않는다.
다 어디로 간 것일까. 국민의 건강권을 내세워 촛불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은 식탁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생명의 안전을 위해 촛불을 밝혀야 할 때다.
그동안 국민을 지킨다는 그들의 진정성을 이번 기회에 입증해 보여야 할 것이다.
그렇지 못한다면 국민을 위한다는 촛불은 거짓말이 되기 때문이다.
북한은 그동안 남북 간 발생한 사건 때마다 한 번도 자신의 잘 못을 인정하지 않았다.
모든 책임을 남쪽 탓으로 돌렸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 보듯이 비무장 여자 관광객인줄 알면서도 총으로 쏴 죽였고 그러고도 잘 못이 없다며 오리발이다.
미국 산 쇠고기 먹으면 죽는다며 촛불을 밝혀준 고마운 여러분!
아직 살아있는 광우병에만 매달리지 마시고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온 죽음에 대한 진상도 밝혀 야지요.
촛불들아! 이것도 함 해보지?
금강산 관광에 나선 연약한 가정주부가 북한 초병의 총격으로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옴으로써 가족들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슬픔과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비무장의 여성 관광객에게 저지른 만행에 인간적인 회의와 비애에 잠겨 있는데 두 달 동안이나 국민의 건강을 밝혀주던 “촛불”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다.
촛불은 이 참혹한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는 국민을 위한 촛불이어야 한다.
이번 총격사건에 대한 북한 명승지 종합개발지도국은 이번 사고의 책임을 남측에 돌리면서 사과와 재발방지대책까지 요구했다.
진상이 확인되지 않으면 “금강산 관광을 중단”하겠다는 우리의 주장에 대해 “북에 대한 도전”이라며 협박까지 했다.
이에 분노한 국민들은 촛불이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기를 바라고 있다.
그런데도 촛불을 주도했던 단체들은 보이지 않는다.
다 어디로 간 것일까.
국민의 건강권을 내세워 촛불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은 식탁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생명의 안전을 위해 촛불을 밝혀야 할 때다.
그동안 국민을 지킨다는 그들의 진정성을 이번 기회에 입증해 보여야 할 것이다.
그렇지 못한다면 국민을 위한다는 촛불은 거짓말이 되기 때문이다.
북한은 그동안 남북 간 발생한 사건 때마다 한 번도 자신의 잘 못을 인정하지 않았다.
모든 책임을 남쪽 탓으로 돌렸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 보듯이 비무장 여자 관광객인줄 알면서도 총으로 쏴 죽였고 그러고도 잘 못이 없다며 오리발이다.
미국 산 쇠고기 먹으면 죽는다며 촛불을 밝혀준 고마운 여러분!
아직 살아있는 광우병에만 매달리지 마시고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온 죽음에 대한 진상도 밝혀 야지요.
이럴 때 촛불을 밝히면 100만이 아니라 4800만이 호응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