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수입협상과 금강산 관광객 총격 사망사건, 일본의 중등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는 일본땅 명기 방침으로 국민들의 이명박정권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거세지자 이명박 대통령은 " 국론분열은 북한과 일본의 전략에 말려드는 것"이라며 16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말씀하셨다고 한다!. 거듭된 국민들의 촛불집회와 소통강조, 국정실기와 굴욕외교에 대한 각계각층의 비판과 조언들이 모두 국론분열을 일으키는 잘못된 일이라고 인식하시는 것은 아닌지 대통령의 판단에 심각한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의 과잉대응으로 밝혀져 가고 있는 총격사건에 대해서도 이미 많은 국민들은 북한의 대응에 대해 비난하고 비판하며 관광객의 신변안전 보장때까지 금강산 관광 중단이라는 정부의 정책에 호응을 보내고 있으며, 일본의 독도야욕에 대해선 일본대사관앞에서 시위와 전국적인 규탄성명발표, 촛불집회, 일본제품 불매운동등으로 정부의 강력한 대응기조와도 일치 하는 행동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런데 무엇이 국론분열이란 말인가?......... 요미우리신문의 보도내용을 지칭 한것이라면 실수다!.... 벌써 성급하신(?) 일부 국민들은 요미우리 신문사에 직접 전화를 넣어 관련기사의 사실여부를 따져 물었고, 야당인 민주당에서도 요미우리 신문사에 확인했다고 한다!...... 그러한 시도와 비판을 국론분열로 판단한다면 그건 민주주의를 하지 말자는 얘기나 진배 없다!. 집권여당의 모 국회의원의 말처럼 원래 "민주주의라는게 좀 시끄러운" 그런 체제다. 정책에 대해 이해 관계를 달리하거나, 추구하는 노선에 따라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이 공존하고 대립하고 타협점을 찾아가는게 민주주의인데도 사실관계를 따질려는 노력을 국론분열쯤으로 치부하는 여론호도는 오히려 국민의 무시하고 일방통행만을 강조하려는 속셈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음을 주지해야 한다!.. 국가가 비상시국이고 경제위기이자, 총체적인 난국임을 국민들께 고하는 말이며, 현실을 제대로 알고 모두가 힘을 합치자는 의미라면 대통령의 진심이 국민들께 먼저 전달되어져야 한다고 본다!. 그러한 대통령의 진심전달과 진솔한 소통없이 쌓여만가는 수 많은 의혹들에 대해 국론분열이라는 단 한마디로 모든걸 덮으려고만 한다면 더 큰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수 밖에 없다!. 아직 우리 국민들 다수는 대통령과 정부 언행에 신뢰를 보내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단적인 예로 툭하면 언론기사에 등장하는 그 " 청와대 핵심관계자" 가 누구인가?............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핵심관계자들 몇명이 모든걸 다 알고, 모든걸 다 판단하며, 모든걸 다 브리핑하는 나라가 되었나?....... 국민과 국정에 대한 신뢰와 책임지는 자세는 먼저 청와대의 실명브리핑 체제 갖추기부터 출발해야 할것이다!.. 단 몇초면 확인가능한 하드디스크 시리얼 넘버를 확인하는게 아직 취임 6개월이 다 돼가는데도 아직도 불가능한 그 핵심관계자들의 브리핑을 보고 국민들이 어떤 신뢰를 하겠는가 말이다!...... 어떤 정권이 들어서든 간에 국민들은 잘못된 문제나 정책에 대해 비판하고 비난 할 수 있다!. 또한 정부의 옳은 정책방향에 대해 지지를 보내고 동의하는게 바로 민주국가의 민주시민의 기본적인 행동이다!. 불리하면 말 돌려서 국민들의 비판을 국론분열을 획책하는 반역세력쯤으로 치부하지 말고 먼저 왜 그러한 비판이 나오게 되었는지, 왜 비난을 받게 되었는지부터 알아내는 노력을 해야 할것이다!..... 덮고 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나라는 민주국가가 아니다!...... 민주주의 체제하에서는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능력이 부족한게 아니라면 민심을 국론분열쯤으로 치부하는 오판을 당장 거둬들이기 바란다!.........
<<< 국론분열로 몰고 가는 청와대>>>!!!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수입협상과
금강산 관광객 총격 사망사건,
일본의 중등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는 일본땅 명기 방침으로
국민들의 이명박정권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거세지자
이명박 대통령은 " 국론분열은 북한과 일본의 전략에 말려드는 것"이라며
16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말씀하셨다고 한다!.
거듭된 국민들의 촛불집회와 소통강조,
국정실기와 굴욕외교에 대한
각계각층의 비판과 조언들이 모두
국론분열을 일으키는 잘못된 일이라고
인식하시는 것은 아닌지 대통령의 판단에
심각한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의 과잉대응으로 밝혀져 가고 있는
총격사건에 대해서도 이미 많은 국민들은
북한의 대응에 대해 비난하고 비판하며
관광객의 신변안전 보장때까지 금강산 관광 중단이라는
정부의 정책에 호응을 보내고 있으며,
일본의 독도야욕에 대해선
일본대사관앞에서 시위와 전국적인 규탄성명발표,
촛불집회, 일본제품 불매운동등으로
정부의 강력한 대응기조와도 일치 하는
행동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런데 무엇이 국론분열이란 말인가?.........
요미우리신문의 보도내용을 지칭 한것이라면
실수다!....
벌써 성급하신(?) 일부 국민들은 요미우리 신문사에
직접 전화를 넣어 관련기사의 사실여부를 따져 물었고,
야당인 민주당에서도 요미우리 신문사에
확인했다고 한다!......
그러한 시도와 비판을 국론분열로 판단한다면
그건 민주주의를 하지 말자는 얘기나 진배 없다!.
집권여당의 모 국회의원의 말처럼
원래 "민주주의라는게 좀 시끄러운" 그런 체제다.
정책에 대해 이해 관계를 달리하거나,
추구하는 노선에 따라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이 공존하고 대립하고 타협점을 찾아가는게
민주주의인데도 사실관계를 따질려는 노력을
국론분열쯤으로 치부하는 여론호도는 오히려
국민의 무시하고 일방통행만을 강조하려는 속셈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음을 주지해야 한다!..
국가가 비상시국이고 경제위기이자,
총체적인 난국임을 국민들께 고하는 말이며,
현실을 제대로 알고 모두가 힘을 합치자는 의미라면
대통령의 진심이 국민들께 먼저 전달되어져야 한다고 본다!.
그러한 대통령의 진심전달과 진솔한 소통없이
쌓여만가는 수 많은 의혹들에 대해
국론분열이라는 단 한마디로 모든걸 덮으려고만 한다면
더 큰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수 밖에 없다!.
아직 우리 국민들 다수는 대통령과 정부 언행에
신뢰를 보내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단적인 예로
툭하면 언론기사에 등장하는 그 " 청와대 핵심관계자" 가
누구인가?............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핵심관계자들 몇명이 모든걸
다 알고, 모든걸 다 판단하며, 모든걸 다 브리핑하는
나라가 되었나?.......
국민과 국정에 대한 신뢰와 책임지는 자세는
먼저 청와대의 실명브리핑 체제 갖추기부터
출발해야 할것이다!..
단 몇초면 확인가능한 하드디스크 시리얼 넘버를
확인하는게 아직 취임 6개월이 다 돼가는데도 아직도
불가능한 그 핵심관계자들의 브리핑을 보고
국민들이 어떤 신뢰를 하겠는가 말이다!......
어떤 정권이 들어서든 간에 국민들은 잘못된 문제나
정책에 대해 비판하고 비난 할 수 있다!.
또한 정부의 옳은 정책방향에 대해 지지를 보내고
동의하는게 바로 민주국가의 민주시민의 기본적인 행동이다!.
불리하면 말 돌려서 국민들의 비판을
국론분열을 획책하는 반역세력쯤으로 치부하지 말고
먼저 왜 그러한 비판이 나오게 되었는지,
왜 비난을 받게 되었는지부터 알아내는
노력을 해야 할것이다!.....
덮고 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나라는
민주국가가 아니다!......
민주주의 체제하에서는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능력이 부족한게 아니라면
민심을 국론분열쯤으로 치부하는 오판을
당장 거둬들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