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 입니다 젊디 젊은 혈기로 무장한 청년이 예쁜아가씨와 낚시를 갔습니다. 물론 단들이서만... 한적한 저수지에서 텐트를 치고 고기를 잡아서 매운탕도 해먹고(물론 쇠주도 한잔 캬~~~) 드디어 젊은 늑대가 기다리던 어둑어둑한 밤이 되어서 여친에게 말했습니다 "조금 피곤하니 텐트에 들어가서 잠깐만 쉬고 나오자" (물론 늑대의 속마음은 ㅎㅎㅎㅎ 오늘 일벌이는겨!!!!!!) 어떻게 어떻게 하여 드디어 단둘이서 텐트에 들어가게 되었고 당연한 순서로 남자의 손놀림에 그녀의 뽀샤시한 속살이 보이고 여친은 당황해하고 반항을 하는 그녀의 의견을 무시하고 마지막 단계로 진입하려는 순간 그녀의 말이 늑대의 본성에 찬물을 끼얹고 말았습니다 "오빠! 안돼! 하느님이 보고있어" 이 짧은 말에 늑대는 비맞은 강아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어쩌겠습니까! 하느님이 보고 있다는데~~~~
오빠! 하느님이 보고있어~~~~~(여친과 함께~1탄)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 입니다
젊디 젊은 혈기로 무장한 청년이 예쁜아가씨와 낚시를 갔습니다. 물론 단들이서만...
한적한 저수지에서 텐트를 치고 고기를 잡아서 매운탕도 해먹고(물론 쇠주도 한잔 캬~~~)
드디어
젊은 늑대가 기다리던 어둑어둑한 밤이 되어서 여친에게 말했습니다
"조금 피곤하니 텐트에 들어가서 잠깐만 쉬고 나오자"
(물론 늑대의 속마음은 ㅎㅎㅎㅎ 오늘 일벌이는겨!!!!!!)
어떻게 어떻게 하여 드디어 단둘이서 텐트에 들어가게 되었고
당연한 순서로 남자의 손놀림에 그녀의 뽀샤시한 속살이 보이고 여친은 당황해하고
반항을 하는 그녀의 의견을 무시하고
마지막 단계로 진입하려는 순간 그녀의 말이 늑대의 본성에 찬물을 끼얹고 말았습니다
"오빠! 안돼! 하느님이 보고있어"
이 짧은 말에 늑대는 비맞은 강아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어쩌겠습니까!
하느님이 보고 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