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시누 돌잔치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한 맘이예요.. 물론 부주도 5마넌 할까 10마넌 할까 고민했기도 했구요.. 저번주 일욜이 시누애 돌이였는데 몸도 많이 안좋구 아이도 자고 해서 신랑만 빼꼼히 홀로 보냈어요.. 물론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부주도 5마넌 달랑 넣어서 보내구요.. 울 신랑은 애기 아파서 못왔다고 말했다네요.. 시엄마와 사이가 안좋아진건 9월 구정지나고 그뒤에 닥친 어머니 생신 때문이였는데요.. 이제부터 생신얘기때 일을 얘기하겠음~ ========================================================================= 구정과 겹쳐서 구정지나고 그담주에 생신잔치 하려니 좀 그랬어요. 그래도 시어머니 생신이고 해서 첫째 아가씨(시누)한테 전화를 했죠. 어머니 생신 어떻게 할까요? 하구요.. 저는 어머니랑 이러쿵 저러쿵 싸우기 싫어서 아가씨를 통해서 의사를 듣고 싶었죠. 이번엔 큰맘먹고 집에서 생신상 차려드리고 싶었거던요.. 맨날 노래를 불르셔서.. 내년 내생일땐 너네 집에서 상차려다오~ 하구요.. 그래서 이번엔 꼭 차려드릴려고 맘먹고 물어봤죠.. 근데 이빙신같은 시누가 시누:"언니! 집에서 준비하면 힘들지 않아요? " 나: 괜찮아요.. 어차피 일년에 한번이고 어머니 원하신다면 집에서 준비할테니 어머니한테 의견 잘 물어보시고 저한테 알려주세요.. 어차피 집에서 하면 아가씨들 와서 도와줄거자나요.. 시누:네...-_-; 사실 저혼자 할수도 있었지만 시누 시집살이 은근히 시키는 것 같아서 일부러 그랬어요.. 그담날 시누한테 메신저로 메시지가 왔네요.. 몇번이고 집에서 해도 괜찮다고 했지만.... 어머니의 의견은 밖에서 가족끼리 간단히 밥먹자는 거였죠. 그래서 더이상 안물어보고 그러자고 했어요. 시누랑 얘기 완료~ 토욜로 날짜를 정하고 시간은 대략 7시정도 정했어요.. 집가까운 음식점도 아니고 잠실에 첨들어보는 식당을 가자고 하더군요.. 근데 이집 내력이 제가 전화하기 전엔 누구도 전화를 안한다는 거죠.. 저는 몇번 확인하고 항상 그러거든요.. 근데 이번에 어쩌나 보려고 7시까지 집에 가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연락도 벌써 여러번 했을 나였지만 이번에 어떻게 하나 보자 연락 안했죠.. 역시 연락 안오더군요.. 7시 10분정도에 집에 가보니 어머니 안계시구요.. 아버님 계시고 첫째 시누랑 남친(아직 미혼) 막내시누내외, 있더군요.. 근데 첫째 시누 남친은 차에 앉아서 울 신랑 와도 나와 보지도 않고.. 길을 몰라서 신랑이 시누남친 차에 까지 가서 위치를 물어보니 윈도우를 찍 열더니 어디 어디로 오라고 건방지게 얘기했다더군요.. 물론 시누 남친이 신랑보다 나이가 많지만 결혼얘기까지 오갔으면 결혼하면 울신랑이 형님인데 신랑이 볼때 싸가지 없어 보였나봐요.. 그렇게 식당으로 갔는데 시어머니 우리보더니 아는 척도 안하더군요.. 인상만 계속 쓰고.... 저도 그런 어머니 보니 정말 화가 났어요.. 하지만 내색은 안햇어요.. 온식구(아이까지 11명)가 어머니 눈치를 보면서 음식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몰르고 식사를 했죠.. 저는 우리가 10분 늦게 와서 화가 났나 싶었어요.. 그래서 큰시누한테 물어봤죠.. 나: 아가씨 ! 시간을 정확히 알려 주셔야죠... 몇시까지 예약 했다고 하면 우리가 그시간 맞춰서 가면 좋았자나요.. 시누:(열라 열받은 표정) 언니! 집이 먼것도 아니고 바로 코앞이면서 꼭 전화를 일일히 해야 해요? 나:(어안이 벙벙) 미리 미리 전화해줬음 더 좋았자나요... (나의 생각.. 아가씨가 예약한거라 정확한 시간은 얘기 해줘야 한다는 생각이였음) 시누:언니. 저도 바빳거던요.. 부천에 사는 아가씨 델러 가느라 정신 없었어요.. 나:(화났음) 아가씨 가는 차안에서라도 전화할수 있었던거 아니예요? 시누:(기가막힌듯~) 헛! 곧 싸우겠더라구요..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는거 같아서 그만뒀죠.. 그때 신랑은 화장실가셨고 식당에 사람이 많아서 많이 시끄러웟쬬.. 식사하는 내내 다들 시어머니 눈치보고 밥을 먹고... 거의 파장분위기때 신랑이랑 나랑 화장실 갖다오니 어머니가 시누와 시누남친. 막내시누와시누남편 앉혀놓고 시모: (성질 내면서) 다신 이런자리 만들지 마라.! 그러시더군요.. 근데 어쩌죠.. 제가 그 쪽으로 걸어가다 그걸 들었으니 말이죠.. 사실 시누랑 저랑 돈 둘이 뿜빠이 해서 내기로 했는데 그얘기 듣고 너무 화가 났어요. 저는 시장가면 시어머니 장까지 다 제돈으로 봐드리고 ... 옷도 사드리고 시댁에서 고기 먹자고 하면 고기면 마늘 고추 이런것까지 여태 다 사다 받쳤고 어머니주머니에서 돈꺼내시는걸 보지도 못했습니다. 단 한번도.... 상견례때도 신랑이 돈 내고.... 집얻을때 1500만원 주신다는거 예물 안받아도 좋으니 500만원 더 해주시라고 해서 2천얻어서 정말 단칸방에서 시작했죠.. 알죠. 3년전 엄청 전세값올를때 2천갖고 전세 못얻는다는 거.... 글구 몇달 있다 어머니 집 사시더군요. 아파트~ 돈 없다시면서... 길가다 어머니 만나면 어머니 식사하셨어요.. ? 하고 먼저 묻고 같이 모시고 울 아이랑 같이 밥 먹고.. 돈은 물론 제가 냈죠. 단한번도 돈 안쓰신 분..이였죠.. +++++++++++++++++++++++++++++++++++++++++++++++++++++++++++++++++++++++ 울신랑 그날 생신때 갖다 오고 자기 엄마한테 하는말.. 생전 자식한테 돈한푼 안쓰면서 얻어먹으면 잠자코 분위기나 맞추고 먹지 뭐 그리 자식가진 유세를 떠냐고 열이 많이 받아보였어요.. 물론 어머니한테 대놓고 말한건 아니고 돌아오는 차안에서요.. 저는 가만히 있었어요... 그뒤로 서로 연락을 안했죠.. 이번에 돌잔치 갖는데 시엄마가 눈도 안 마주쳤다고 하더군요.. 글구 갈려고 하닌깐 어머니가 오셔서 하는말.... 시모: 내 며느리 본지 3년 됐는데 생일날 전화 한통 없고 미역국도 안 끓여줬다.. 신랑:그럼 그때 생일상 차려준다고 할때 받을것이지 밖에서 밥먹자고는 왜했어? 그럼 집사람보고 집에서 생신상 차리고 밖에서 또 외식하고 그러라는 거야? 무슨 돈을 그렇게 많이 버는줄 알어? 밖에서 밥먹자고 하닌깐 그때 봐서 축하하면 된다고 생각했지.. 딸들은 전화했어? 꼭 며느릴 못잡아먹어서 안달났어? 시모: 내가 며느리 아들 이제 없다고 생각할테다... 신랑:이젠 내가 안봐... 엄마도 다신 아들 며느리 볼생각 말어... 그뒤 시아버지 오셔서... 시부: 서로 오해가 있고 서로 섭섭한게 있으니.. 나중에 집에 와서 얘기 해라.. 습관처럼 일끝나고 과자를 사들고 와서 군것질 안좋아하는 아버님 혼자 과자를 드시면서 울 아이 보고 싶어서 그러신다더군요.. 그 얘기를 듣고 맘이 아팠습니다.. 저는 너무 속상해요... 어떻게 생신상 받고 또 외식하고... 그렇게 생신상 차린다고 했을때 힘들어도 그럼 생신상 받겠다고 하시지... 나 음식하는 것도 안 싫어하는데... 저희 어머니 나이 47살입니다.. 저 29살입니다.. 신랑 저보다 한살 어리구요.. 저는 여태 늦게 와서 화나신줄 알았거든요.. 당신 딸들 다 전화안했는데 나만 잡고 야단입니다.. 저는 울 엄마 혼자 계셔서 생신상 내가 봐드리는데 물론 할인점가서 반찬이고 다 사서 차리지만... (시간부족 관계로..) 당신 딸들은 나한테만 다 맡기고 이번에 그것도 지네들 도와 주기 싫으닌깐 밖에서 먹자고 말했겠지요.. 정말 싸가지 없습니다.. 어제 하두 답답해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철이 없다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어른 눈에 눈물 빼는 거 아니라고.... 아니라고 생각해도 자식이니 가서 풀어드리라고 하네요.. 정말 어찌해야 할지~ 휴~
시엄마에게 뒷통수 맞다.
저번에 시누 돌잔치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한 맘이예요..
물론 부주도 5마넌 할까 10마넌 할까 고민했기도 했구요..
저번주 일욜이 시누애 돌이였는데 몸도 많이 안좋구 아이도 자고 해서
신랑만 빼꼼히 홀로 보냈어요..
물론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부주도 5마넌 달랑 넣어서 보내구요..
울 신랑은 애기 아파서 못왔다고 말했다네요..
시엄마와 사이가 안좋아진건 9월 구정지나고 그뒤에 닥친 어머니 생신 때문이였는데요..
이제부터 생신얘기때 일을 얘기하겠음~
=========================================================================
구정과 겹쳐서 구정지나고 그담주에 생신잔치 하려니 좀 그랬어요.
그래도 시어머니 생신이고 해서 첫째 아가씨(시누)한테 전화를 했죠.
어머니 생신 어떻게 할까요? 하구요..
저는 어머니랑 이러쿵 저러쿵 싸우기 싫어서 아가씨를 통해서 의사를 듣고 싶었죠.
이번엔 큰맘먹고 집에서 생신상 차려드리고 싶었거던요..
맨날 노래를 불르셔서.. 내년 내생일땐 너네 집에서 상차려다오~ 하구요..
그래서 이번엔 꼭 차려드릴려고 맘먹고 물어봤죠..
근데 이빙신같은 시누가
시누:"언니! 집에서 준비하면 힘들지 않아요? "
나: 괜찮아요.. 어차피 일년에 한번이고 어머니 원하신다면 집에서 준비할테니
어머니한테 의견 잘 물어보시고 저한테 알려주세요..
어차피 집에서 하면 아가씨들 와서 도와줄거자나요..
시누:네...-_-;
사실 저혼자 할수도 있었지만 시누 시집살이 은근히 시키는 것 같아서 일부러 그랬어요..
그담날 시누한테 메신저로 메시지가 왔네요..
몇번이고 집에서 해도 괜찮다고 했지만....
어머니의 의견은 밖에서 가족끼리 간단히 밥먹자는 거였죠.
그래서 더이상 안물어보고 그러자고 했어요. 시누랑 얘기 완료~
토욜로 날짜를 정하고 시간은 대략 7시정도 정했어요..
집가까운 음식점도 아니고 잠실에 첨들어보는 식당을 가자고 하더군요..
근데 이집 내력이 제가 전화하기 전엔 누구도 전화를 안한다는 거죠..
저는 몇번 확인하고 항상 그러거든요..
근데 이번에 어쩌나 보려고 7시까지 집에 가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연락도 벌써 여러번 했을 나였지만 이번에 어떻게 하나 보자 연락 안했죠..
역시 연락 안오더군요..
7시 10분정도에 집에 가보니 어머니 안계시구요..
아버님 계시고 첫째 시누랑 남친(아직 미혼) 막내시누내외, 있더군요..
근데 첫째 시누 남친은 차에 앉아서 울 신랑 와도 나와 보지도 않고..
길을 몰라서 신랑이 시누남친 차에 까지 가서 위치를 물어보니 윈도우를 찍 열더니
어디 어디로 오라고 건방지게 얘기했다더군요..
물론 시누 남친이 신랑보다 나이가 많지만 결혼얘기까지 오갔으면
결혼하면 울신랑이 형님인데 신랑이 볼때 싸가지 없어 보였나봐요..
그렇게 식당으로 갔는데 시어머니 우리보더니 아는 척도 안하더군요..
인상만 계속 쓰고....
저도 그런 어머니 보니 정말 화가 났어요..
하지만 내색은 안햇어요..
온식구(아이까지 11명)가 어머니 눈치를 보면서 음식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몰르고 식사를 했죠..
저는 우리가 10분 늦게 와서 화가 났나 싶었어요..
그래서 큰시누한테 물어봤죠..
나: 아가씨 ! 시간을 정확히 알려 주셔야죠... 몇시까지 예약 했다고 하면
우리가 그시간 맞춰서 가면 좋았자나요..
시누:(열라 열받은 표정) 언니! 집이 먼것도 아니고 바로 코앞이면서
꼭 전화를 일일히 해야 해요?
나:(어안이 벙벙) 미리 미리 전화해줬음 더 좋았자나요... (나의 생각.. 아가씨가 예약한거라
정확한 시간은 얘기 해줘야 한다는 생각이였음)
시누:언니. 저도 바빳거던요.. 부천에 사는 아가씨 델러 가느라 정신 없었어요..
나:(화났음) 아가씨 가는 차안에서라도 전화할수 있었던거 아니예요?
시누:(기가막힌듯~) 헛!
곧 싸우겠더라구요..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는거 같아서 그만뒀죠..
그때 신랑은 화장실가셨고 식당에 사람이 많아서 많이 시끄러웟쬬..
식사하는 내내 다들 시어머니 눈치보고 밥을 먹고...
거의 파장분위기때 신랑이랑 나랑 화장실 갖다오니 어머니가 시누와 시누남친.
막내시누와시누남편 앉혀놓고
시모: (성질 내면서) 다신 이런자리 만들지 마라.!
그러시더군요.. 근데 어쩌죠.. 제가 그 쪽으로 걸어가다 그걸 들었으니 말이죠..
사실 시누랑 저랑 돈 둘이 뿜빠이 해서 내기로 했는데 그얘기 듣고 너무 화가 났어요.
저는 시장가면 시어머니 장까지 다 제돈으로 봐드리고 ...
옷도 사드리고 시댁에서 고기 먹자고 하면 고기면 마늘 고추 이런것까지 여태
다 사다 받쳤고 어머니주머니에서 돈꺼내시는걸 보지도 못했습니다.
단 한번도.... 상견례때도 신랑이 돈 내고....
집얻을때 1500만원 주신다는거 예물 안받아도 좋으니 500만원 더 해주시라고 해서
2천얻어서 정말 단칸방에서 시작했죠..
알죠. 3년전 엄청 전세값올를때 2천갖고 전세 못얻는다는 거....
글구 몇달 있다 어머니 집 사시더군요. 아파트~
돈 없다시면서...
길가다 어머니 만나면 어머니 식사하셨어요.. ? 하고 먼저 묻고 같이 모시고
울 아이랑 같이 밥 먹고.. 돈은 물론 제가 냈죠.
단한번도 돈 안쓰신 분..이였죠..
+++++++++++++++++++++++++++++++++++++++++++++++++++++++++++++++++++++++
울신랑 그날 생신때 갖다 오고 자기 엄마한테 하는말..
생전 자식한테 돈한푼 안쓰면서 얻어먹으면 잠자코 분위기나 맞추고 먹지
뭐 그리 자식가진 유세를 떠냐고 열이 많이 받아보였어요..
물론 어머니한테 대놓고 말한건 아니고 돌아오는 차안에서요..
저는 가만히 있었어요...
그뒤로 서로 연락을 안했죠..
이번에 돌잔치 갖는데 시엄마가 눈도 안 마주쳤다고 하더군요..
글구 갈려고 하닌깐 어머니가 오셔서 하는말....
시모: 내 며느리 본지 3년 됐는데 생일날 전화 한통 없고 미역국도 안 끓여줬다..
신랑:그럼 그때 생일상 차려준다고 할때 받을것이지 밖에서 밥먹자고는 왜했어?
그럼 집사람보고 집에서 생신상 차리고 밖에서 또 외식하고 그러라는 거야?
무슨 돈을 그렇게 많이 버는줄 알어?
밖에서 밥먹자고 하닌깐 그때 봐서 축하하면 된다고 생각했지..
딸들은 전화했어? 꼭 며느릴 못잡아먹어서 안달났어?
시모: 내가 며느리 아들 이제 없다고 생각할테다...
신랑:이젠 내가 안봐... 엄마도 다신 아들 며느리 볼생각 말어...
그뒤 시아버지 오셔서...
시부: 서로 오해가 있고 서로 섭섭한게 있으니.. 나중에 집에 와서 얘기 해라..
습관처럼 일끝나고 과자를 사들고 와서 군것질 안좋아하는 아버님 혼자
과자를 드시면서 울 아이 보고 싶어서 그러신다더군요..
그 얘기를 듣고 맘이 아팠습니다..
저는 너무 속상해요...
어떻게 생신상 받고 또 외식하고...
그렇게 생신상 차린다고 했을때 힘들어도 그럼 생신상 받겠다고 하시지...
나 음식하는 것도 안 싫어하는데...
저희 어머니 나이 47살입니다..
저 29살입니다.. 신랑 저보다 한살 어리구요..
저는 여태 늦게 와서 화나신줄 알았거든요..
당신 딸들 다 전화안했는데 나만 잡고 야단입니다..
저는 울 엄마 혼자 계셔서 생신상 내가 봐드리는데 물론 할인점가서 반찬이고
다 사서 차리지만... (시간부족 관계로..)
당신 딸들은 나한테만 다 맡기고 이번에 그것도 지네들 도와 주기 싫으닌깐
밖에서 먹자고 말했겠지요..
정말 싸가지 없습니다..
어제 하두 답답해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철이 없다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어른 눈에 눈물 빼는 거 아니라고....
아니라고 생각해도 자식이니 가서 풀어드리라고 하네요..
정말 어찌해야 할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