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톡 즐겨보는 20대 풋풋한 청년입니다. 평소에 글만보다가 제가 이런글 적게 될줄은 꿈에도 상상못햇네요 ^^ㅎㅎ 자 이제 얘기로 본격적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얼마전에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1년 가까이 사겨왔엇구요. 지금 여자친구와는 사이가 매우 안좋습니다. 헤어진건 다름이아니고 여러가지 술,외박, 연락두절 이런것들 때문에 서로 깨졋다 붙었다 이런일이 상습적이게 일어났습죠... 할말이 너무많은데 오늘 글로 한번 소설하나 써내려보겟습니다 ^^ (길게못읽어주실분들은일찌 감치 마음접으시고 따른글 확인해주세요 ^^) 저는 여자친구를 처음에 아는 여자를 통해 만나서 서로 연락을하다가 사귀게되었습니다. 고백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렷구요 . 여자친구도 결국엔 받아줫습니다. 초반에는 그렇게 둘이 표현을잘못해서 조금어색했지만 나름 잘지내왓습니다. 돈걱정 이런거 없이 만나도 그냥좋앗죠 그때는 근데 이제 100일 지나고 점점지나니까 여자친구가 저몰래 남자랑연락도하고 만나기도하고 따로만나는건 아닌데 친구들과 만나도 그래도 제따래에는 집착이 약간잇엇다해야되나.. 아무튼 질투?가 많이났습니다. 그래서 따졋죠 그랫더니 잠잠하더니만 이제 200일 넘엇을때 외국에 갔다가 한국에 내려온 학교동창을 만나겠답니다 예전에는 저만날때 얼굴에 화장맨날하고 만나던아이가 절볼때 쌩얼로보고 나름편해졋겟죠 여자친구생각에서는 근데 그 애를 만나러 갈때 화장도 정성껏?하고 옷도 나름이쁜걸로 입고나가더군요 저보고 제일처음엔 친구만나러간뎁니다 나중에되서는 외박을한뎁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그 남자애랑 1:1로 술을먹고 외박을합니다. 이거 말이되는겁니까? 그래서 막 화를냇더니 친구라서 별 탈이없답니다 ^^ 그래서 저는 끝까지 안된다고외박은 여자친구성질이보통이아니라 자기가하는건 무조건합니다. 그래서 술을 허용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친구들이랑 피시방에서 한창 서든을 갈기고잇는차에 여자친구생각이나서 전화를햇더니 받더만 조용합니다 주변이 택시탓답니다.의심이가서 막 어디냐고 물어보는차에 조금잇다가 전화합답니다. 나중에되서 전화받더니 택시더군요 그래서안심하고 그날넘어가고 3일인가 지낫습니다. 여자친구핸드폰에보니 어느낯짝모를 남자의사진이 찍혀잇더군요 그것도 남자는 속옷만입은채그 사진을 보는순간 속에서 화가 치밀어올랐습니다 . 그떄 상황말해보고 해석해보니 이렇게된거엿습니다 제가전화할땐 모텔이엇고 제여자친구는 닭을 정말좋아합니다 술먹고 알딸딸한상태엿는데 닭사준다고해서 따라들어갓답니다. 그게말이야 됩니까 ? 모텔간거 ? 그것도 다넘겻습니다. 그리고 이제 250일 어느덧넘겻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랑여자친구랑 사이가서먹서먹해지면서 연락도잘안하고 이래됏는데 여자친구폰에서 여러남자들의 잔해?흔적들을봣습니다 여자친구의단점이잇다면 자기를 좋아해주거나 관심잇어해주는사람에게 남자친구를 잇다고 말을안합니다. 그래서 연락주고받고하는 몇몇사람들이잇엇는데 다 나이가 20초반 20중반이엇습니다. 아무튼 버스에서 전화가왓는데 그남자들중에한명이엇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보고 내가 전화받아도될까?하고일부러 물어봣습니다 . 그랫더니 여자친구 왈: 아니 안됀다 핸드폰 줘 . 이러더군요?어처구니가없더군요 그래서 버스에서 내려서 한바탕싸우고 집앞에가서 담배착잡하게 푸다가 얘기꺼냇습니다. 이남자 남자친구잇는거아냐고 여자친구가말을안합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몇일만?참아달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뭘참아달라고물어봣더니 대뜸말을못하고 제가얼쭈듣기로 남자친구없는걸로해달라는걸 몇일만 참아달라는겁니다 .. 푸하하 그얘기듣고 한바탕 또 뒤엎엇죠 이걸로 끝이아닙니다 얘기가 솔직히 너무많고 더 적을것도많은데 읽으시는분? 입장을고려해 얼른 줄이겟습니다 . 또 다음사건은 여자친구가 이제 밤만되면 연락이안되더군요 어느날부터 그래서 또 수상해서 수소문을 햇죠 그랫더니 ? 제가 남자친군데 ? 남자친구를 만나러간다햇담니다 차를 타고 데리러온답니다 ^^ 그말듣고 머리에잇는핏줄없는핏줄 다서더군요 그래서일단알겟다고 나중에 제친구도봣답니다 검은색차에 흰색티입은 20대중반처럼보이는 사람과 같이타고가는걸 그거듣고 거짓말치지말라면서 그랫습니다 여자친구계속연락안돼다 10시딱되는순간연락옵니다 자고잇엇다고 그때 제가어디잇엇나면 여자친구집 근처 피시방에 둘러박혀잇엇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만나서 끝까지 물어봣습니다 그랫더니 거짓말인거 다들통나고 제친구가 햇던말도 맞더군요 이것도 몇일끌다 다덮어둿습니다 . 지금이제 300일 좀넘어서 헤어졋는데 지금연락은하긴합니다. 지금 여자친구하고잇는짓이 저를 또열받게합니다. 지금 상관할건없지만 그래도 제입장에선 열이받습니다. 화가납니다. 여자친구가 지금하고잇는짓이 집도 나와서 친구집에 엎혀삽니다. 그러면서 밤새 술팅? 이거아는사람잇어서 그거 자리매꿔주로 댕깁니다. 그래서 1시나되면 끝나면 집에도잘안들어갑니다 피시방또가서 자다가 게임하다가 일어나서 밥먹으로가고 또 반복입니다. 제가 이렇게 신경쓸꺼없지만 저는나름 여자친구 다시잘해볼생각도잇엇고 무조건 제가 바뀌면대겟지하는 관점에서 다시해볼려햇는데 여자친구는이제그럴맘도없어보이고 이렇게 간섭하는 제가 싫답니다 당연히맞겟죠 이제 아무사이도아닌데. 그래도 이렇게 참아오면서 살던제가 나쁜건가요 ? 지금도 똑바른길 가도록방향잡아주려고 하는 제가 나쁜건가요 ?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도좋지만 도움의말 한마디라도 써주셧음감사하겠습니다. ^^
제 전 여자친구가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톡 즐겨보는 20대 풋풋한 청년입니다.
평소에 글만보다가 제가 이런글 적게 될줄은 꿈에도 상상못햇네요 ^^ㅎㅎ
자 이제 얘기로 본격적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얼마전에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1년 가까이 사겨왔엇구요.
지금 여자친구와는 사이가 매우 안좋습니다.
헤어진건 다름이아니고 여러가지 술,외박, 연락두절 이런것들 때문에 서로 깨졋다
붙었다 이런일이 상습적이게 일어났습죠...
할말이 너무많은데 오늘 글로 한번 소설하나 써내려보겟습니다 ^^
(길게못읽어주실분들은일찌 감치 마음접으시고 따른글 확인해주세요 ^^)
저는 여자친구를 처음에 아는 여자를 통해 만나서 서로 연락을하다가 사귀게되었습니다.
고백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렷구요 .
여자친구도 결국엔 받아줫습니다.
초반에는 그렇게 둘이 표현을잘못해서 조금어색했지만 나름 잘지내왓습니다.
돈걱정 이런거 없이 만나도 그냥좋앗죠
그때는 근데 이제 100일 지나고 점점지나니까
여자친구가 저몰래 남자랑연락도하고 만나기도하고
따로만나는건 아닌데 친구들과 만나도
그래도 제따래에는 집착이 약간잇엇다해야되나..
아무튼 질투?가 많이났습니다.
그래서 따졋죠 그랫더니 잠잠하더니만
이제 200일 넘엇을때 외국에 갔다가
한국에 내려온 학교동창을 만나겠답니다
예전에는 저만날때 얼굴에 화장맨날하고 만나던아이가 절볼때 쌩얼로보고 나름편해졋겟죠
여자친구생각에서는 근데 그 애를 만나러 갈때 화장도 정성껏?하고
옷도 나름이쁜걸로 입고나가더군요 저보고 제일처음엔 친구만나러간뎁니다
나중에되서는 외박을한뎁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그 남자애랑 1:1로 술을먹고 외박을합니다.
이거 말이되는겁니까? 그래서 막 화를냇더니 친구라서 별 탈이없답니다 ^^
그래서 저는 끝까지 안된다고외박은
여자친구성질이보통이아니라 자기가하는건 무조건합니다.
그래서 술을 허용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친구들이랑
피시방에서 한창 서든을 갈기고잇는차에
여자친구생각이나서 전화를햇더니 받더만 조용합니다
주변이 택시탓답니다.의심이가서
막 어디냐고 물어보는차에 조금잇다가 전화합답니다.
나중에되서 전화받더니 택시더군요 그래서안심하고
그날넘어가고 3일인가 지낫습니다.
여자친구핸드폰에보니 어느낯짝모를 남자의사진이 찍혀잇더군요
그것도 남자는 속옷만입은채그 사진을 보는순간 속에서 화가 치밀어올랐습니다 .
그떄 상황말해보고 해석해보니 이렇게된거엿습니다
제가전화할땐 모텔이엇고 제여자친구는 닭을 정말좋아합니다 술먹고 알딸딸한상태엿는데 닭사준다고해서 따라들어갓답니다.
그게말이야 됩니까 ? 모텔간거 ?
그것도 다넘겻습니다. 그리고 이제 250일 어느덧넘겻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랑여자친구랑 사이가서먹서먹해지면서 연락도잘안하고 이래됏는데
여자친구폰에서 여러남자들의 잔해?흔적들을봣습니다
여자친구의단점이잇다면 자기를 좋아해주거나 관심잇어해주는사람에게 남자친구를 잇다고 말을안합니다.
그래서 연락주고받고하는 몇몇사람들이잇엇는데 다 나이가 20초반 20중반이엇습니다.
아무튼 버스에서 전화가왓는데 그남자들중에한명이엇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보고
내가 전화받아도될까?하고일부러 물어봣습니다 .
그랫더니 여자친구 왈: 아니 안됀다 핸드폰 줘 . 이러더군요?어처구니가없더군요
그래서 버스에서 내려서 한바탕싸우고 집앞에가서 담배착잡하게 푸다가 얘기꺼냇습니다.
이남자 남자친구잇는거아냐고 여자친구가말을안합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몇일만?참아달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뭘참아달라고물어봣더니 대뜸말을못하고
제가얼쭈듣기로 남자친구없는걸로해달라는걸 몇일만 참아달라는겁니다 .. 푸하하
그얘기듣고 한바탕 또 뒤엎엇죠 이걸로 끝이아닙니다 얘기가 솔직히 너무많고 더 적을것도많은데 읽으시는분? 입장을고려해 얼른 줄이겟습니다 .
또 다음사건은 여자친구가 이제 밤만되면 연락이안되더군요
어느날부터 그래서 또 수상해서 수소문을 햇죠 그랫더니 ?
제가 남자친군데 ? 남자친구를 만나러간다햇담니다 차를 타고 데리러온답니다 ^^
그말듣고 머리에잇는핏줄없는핏줄 다서더군요
그래서일단알겟다고 나중에 제친구도봣답니다 검은색차에 흰색티입은 20대중반처럼보이는 사람과 같이타고가는걸 그거듣고 거짓말치지말라면서 그랫습니다
여자친구계속연락안돼다 10시딱되는순간연락옵니다 자고잇엇다고 그때 제가어디잇엇나면 여자친구집 근처 피시방에 둘러박혀잇엇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만나서 끝까지 물어봣습니다
그랫더니 거짓말인거 다들통나고 제친구가 햇던말도 맞더군요 이것도 몇일끌다 다덮어둿습니다 .
지금이제 300일 좀넘어서 헤어졋는데 지금연락은하긴합니다.
지금 여자친구하고잇는짓이 저를 또열받게합니다.
지금 상관할건없지만 그래도 제입장에선 열이받습니다. 화가납니다.
여자친구가 지금하고잇는짓이 집도 나와서 친구집에 엎혀삽니다.
그러면서 밤새 술팅? 이거아는사람잇어서 그거 자리매꿔주로 댕깁니다.
그래서 1시나되면 끝나면 집에도잘안들어갑니다 피시방또가서 자다가 게임하다가
일어나서 밥먹으로가고 또 반복입니다.
제가 이렇게 신경쓸꺼없지만 저는나름 여자친구 다시잘해볼생각도잇엇고
무조건 제가 바뀌면대겟지하는 관점에서 다시해볼려햇는데 여자친구는이제그럴맘도없어보이고 이렇게 간섭하는 제가 싫답니다 당연히맞겟죠 이제 아무사이도아닌데.
그래도 이렇게 참아오면서 살던제가 나쁜건가요 ? 지금도 똑바른길 가도록방향잡아주려고
하는 제가 나쁜건가요 ?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도좋지만 도움의말 한마디라도 써주셧음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