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 주르륵......... 젠장 감기라는 놈이 드뎌 내 생일날방문을 했다. 그러더니 점점 심해지고 있다니......... 내가 좋아하는 커피2잔을 마시고 멍하니 있다가 쌍화차를 탄다. (저~얼~대 이런거 싫어하지만 맛있넹) 회사 양호실에 갔더니 오후 2시에 문연단다. 아예 만들질 말든가...공단이라 약국도 엄따. 병원도 못간다. 그래서 다른 사람 감기 걸릴때 난 체력관리(?) 열심히 했다. -쉬는날 잘먹고 잘쉬고 절대 외출안했슴-그래서 올만에 2주연속 친구들좀 만나줬다고 몸이 못견뎌버렸다. 즐겁지도 않은 생일 이였는데 ..... 아프기까지 하다니 우울해버린다. 내년이 될때까지 집과 회사만 다녀야할꺼 같다. 계획없이 돈도 다 써버려서 거지되고... 젠장 우울한 인생이다... 회사 멜도 안되서 일도 못하고 있고, 시간은 느릿느릿 정신은 흐릿흐릿 내가 뭘 하는지 조차 종잡을수 없다. 오늘 집에가서 푸욱 쉬어야 겠다. 기필코 감기와 싸워 이기고 말겠다.
젠장~ 감기라는 놈이 침입했다.
콧물 주르륵.........
젠장 감기라는 놈이 드뎌 내 생일날방문을 했다.
그러더니 점점 심해지고 있다니.........
내가 좋아하는 커피2잔을 마시고 멍하니 있다가 쌍화차를 탄다. (저~얼~대 이런거 싫어하지만 맛있넹)
회사 양호실에 갔더니 오후 2시에 문연단다. 아예 만들질 말든가...공단이라 약국도 엄따.
병원도 못간다. 그래서 다른 사람 감기 걸릴때 난 체력관리(?) 열심히 했다. -쉬는날 잘먹고 잘쉬고 절대 외출안했슴-그래서 올만에 2주연속 친구들좀 만나줬다고 몸이 못견뎌버렸다.
즐겁지도 않은 생일 이였는데 ..... 아프기까지 하다니 우울해버린다.
젠장 우울한 인생이다...
회사 멜도 안되서 일도 못하고 있고, 시간은 느릿느릿 정신은 흐릿흐릿 내가 뭘 하는지 조차 종잡을수
없다. 오늘 집에가서 푸욱 쉬어야 겠다. 기필코 감기와 싸워 이기고 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