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톡을 즐겨보는 학생이에요 ㅋㅋㅋㅋㅋ 그냥 대중교통 이야기를 보고 저도 생각나서 한번 적어봅니다 (생각나는데로 .. 쓰는거라서 ㅠ 재미없을지도 모르고 .. 앞뒤 내용이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한 2주~3주 된이야기에요 ㅋ 제가 사는곳은 경기도인데 학교가 강원도 원주라서 시외버스를 이용하는데요 방학인데도 원주에 갈 일이 있어서 강변에서 버스를 탓어요 주말이라 어르신들이 좀 많으시더라구요 ..시간대도 2시~3시정도여서 ..ㅋㅋ 서울에서 원주까지는 1시간 30분이 걸립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을 많이 자는데요 .. 저도 버스 타자마자 ..20분후에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는 진짜 자리도 좁고 해서 그런지 불편하더라구요 .. 자꾸 자다깨다 자다깨다를 여러번 햇는데 .. 제가 창가쪽에 앉아서 가고 있었어요 그리고는 그냥 대각선으로 앞쪽을 봤는데 ... 이게 왠걸 ?! 아저씨 한분이....정말 매너없으시게도 .. 신발을 벗으시고 ..앞자리에 다리를 쭉 올리고 주무시더라구요.. 그날따라 버스도 꽉 차고 진짜 무지무지 더운날씨였거든요 .. 근데 저는 그 앞자리에 사람이 없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그냥 ...자리가 불편하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시 눈을 감고 잤습니다 ..그렇도 또 20분을 잤나 ?또 다시 눈이 떠지더라구요 .. 그리곤 저도 모르게 다시..그쪽으로 눈을 돌렸는데 .. 어머나! 이번에는 그 옆에 있으신 분도 같이 ...앞자리에 다리를 쭉~ 하고 올리시더라구요 .. 먼저 올리신분은 의자 가운데 사이에 다리 한짝 올리시고 .. 다른 한분은..구두신으신채로..그냥 마주잡이로 올려놓고 주무셨습니다 .. 그때...아무도 없을것이라 생각했던 앞자리에는... 두명의 여자분이 있었습니다 .. 한분은 20대 여성이구...다른 한분은.. 40대?50대 정도 보이시는 아주머니 시구.. 의자사이에 발 올려놓으신분은 정말..ㅠㅠ 앞사람이 .. 고개만 살짝 ? 돌려도 냄새날듯한............... 그냥 보는 제가...괜히 신경쓰이더라구요 ㅠㅠㅠ 코도 막 고시고 ㅠㅠㅠㅠ 그렇게 아주머니께서는 30분정도 ..신경질 내시면서 ..참으셨어요 자리도 옮겨 보시려 햇는데 ..마땅한 자리도없었구요 그 옆에 여자분은..코를 막고 가시더라구요 .. 용기내어 "아저씨 이러시면 곤란해요 ..아저씨만 불편하신것도 아니고 다같이 불편하게 가는데 아저씨가 더 불편하게 만드시잖아요 .." 하지만.........자리가 자리인지라.. 차라리 ..뒷자리였으면 말했었을지도 모르지만요 ㅋㅋ 그렇게 터미널에 도착하자 마자 ..아주머니 신경질 내시면서 ..차문 열리기도 전에 먼저 앞으로 가시더라구요 뒷자리 아저씨들을 한번씩 쳐다보시면서요 ㅋㅋ 물론 대중교통이고 .. 거리가 1시간 30분 밖에 안걸리다 보니 .. 버스 45인승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 아저씨들만 불편한거 아니에요 .. 간혹가다 이러시는 분들 있으신거 같은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끼리 서로 불편함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제가 ㅠㅠㅠㅠ 정신없이 쓰는 ㅂ ㅏ람에 내용이 잘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어쨋든 웃지못할 해프닝이였어요 ㅋㅋㅋ 우리 대중교통에서는 서로 예의를 차립시다 ^^
시외버스에서의 매너없는 아저씨
저는 22살 톡을 즐겨보는 학생이에요 ㅋㅋㅋㅋㅋ
그냥 대중교통 이야기를 보고 저도 생각나서 한번 적어봅니다
(생각나는데로 .. 쓰는거라서 ㅠ 재미없을지도 모르고 ..
앞뒤 내용이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한 2주~3주 된이야기에요 ㅋ
제가 사는곳은 경기도인데
학교가 강원도 원주라서 시외버스를 이용하는데요
방학인데도 원주에 갈 일이 있어서 강변에서 버스를 탓어요
주말이라 어르신들이 좀 많으시더라구요 ..시간대도 2시~3시정도여서 ..ㅋㅋ
서울에서 원주까지는 1시간 30분이 걸립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을 많이 자는데요 ..
저도 버스 타자마자 ..20분후에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는 진짜 자리도 좁고 해서 그런지 불편하더라구요 ..
자꾸 자다깨다 자다깨다를 여러번 햇는데 ..
제가 창가쪽에 앉아서 가고 있었어요
그리고는 그냥 대각선으로 앞쪽을 봤는데 ...
이게 왠걸 ?!
아저씨 한분이....정말 매너없으시게도 ..
신발을 벗으시고 ..앞자리에 다리를 쭉 올리고 주무시더라구요..
그날따라 버스도 꽉 차고 진짜 무지무지 더운날씨였거든요 ..
근데 저는 그 앞자리에 사람이 없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그냥 ...자리가 불편하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시
눈을 감고 잤습니다 ..그렇도 또 20분을 잤나 ?또 다시 눈이 떠지더라구요 ..
그리곤 저도 모르게 다시..그쪽으로 눈을 돌렸는데 ..
어머나!
이번에는 그 옆에 있으신 분도 같이 ...앞자리에 다리를 쭉~ 하고 올리시더라구요 ..
먼저 올리신분은 의자 가운데 사이에 다리 한짝 올리시고 ..
다른 한분은..구두신으신채로..그냥 마주잡이로 올려놓고 주무셨습니다 ..
그때...아무도 없을것이라 생각했던 앞자리에는...
두명의 여자분이 있었습니다 ..
한분은 20대 여성이구...다른 한분은.. 40대?50대 정도 보이시는 아주머니 시구..
의자사이에 발 올려놓으신분은 정말..ㅠㅠ 앞사람이 .. 고개만 살짝 ?
돌려도 냄새날듯한...............
그냥 보는 제가...괜히 신경쓰이더라구요 ㅠㅠㅠ
코도 막 고시고 ㅠㅠㅠㅠ
그렇게 아주머니께서는 30분정도 ..신경질 내시면서 ..참으셨어요
자리도 옮겨 보시려 햇는데 ..마땅한 자리도없었구요
그 옆에 여자분은..코를 막고 가시더라구요 ..
용기내어 "아저씨 이러시면 곤란해요 ..아저씨만 불편하신것도 아니고
다같이 불편하게 가는데 아저씨가 더 불편하게 만드시잖아요 .."
하지만.........자리가 자리인지라.. 차라리 ..뒷자리였으면 말했었을지도 모르지만요 ㅋㅋ
그렇게 터미널에 도착하자 마자 ..아주머니
신경질 내시면서 ..차문 열리기도 전에 먼저 앞으로 가시더라구요
뒷자리 아저씨들을 한번씩 쳐다보시면서요 ㅋㅋ
물론 대중교통이고 .. 거리가 1시간 30분 밖에 안걸리다 보니 ..
버스 45인승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
아저씨들만 불편한거 아니에요 ..
간혹가다 이러시는 분들 있으신거 같은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끼리 서로 불편함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제가 ㅠㅠㅠㅠ 정신없이 쓰는 ㅂ ㅏ람에 내용이 잘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어쨋든 웃지못할 해프닝이였어요 ㅋㅋㅋ
우리 대중교통에서는 서로 예의를 차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