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쓰기전에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저는 현재 23살 여대생이구요~ 항상 톡 즐겨 보기만 하다가.. 갑자기 문득 웃긴일이 생각나서 적어보는거에요~ㅎㅎ 현재는 이사를 간 상태지만..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2~3년전에 있었던 일이에요. 어느때와 다름없이 학교가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문득 보니 우리 아파트로 누군가가 이사를 오는것 같더군요 그 기계같은 걸로 짐 나르고 하는걸 보니 10층. (저희 집은 9층이였어요)저희 바로 윗층이었어요~ 뭐 그당시엔 윗층에 이사온다고 해봤자 저랑 크게 상관이 없다는 생각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그때부터 윗층 여자와 저의 불편한 관계는 시작되습니다...-_-킁 어느날이었어요. 일요일 아침.. 저는 깊은 단잠에 빠져있었어요~ 그 전날에 늦게까지 티비를 보느라고 4시쯤 잤거든요~ 한참을 꿈나라에서 헤매고 있는데 문득 띵띵띵 거리는 피아노소리가 들리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무시하고 자야겠다는 생각에 안들으려고 무심결에 애쓰며 계속 잠을 자려고 하는데.... 그놈의 피아노소리가 끊이지 않고 띵띵띵띵 계속계속 들리는거에요..... ( 첨엔 어린애가 피아노가지고 장난치는줄 알았어염ㅡㅡ ) 잠은 점점 깨가고 저는 분노게이지가 점차 개 상승함을 느끼며 짜증스럽게 시계를 보니.. 7시가 조금 넘은 시간.. 7시는 살짝 오바라는 생각에 조금 화가났습니다~ 왜냐면 그도 그럴 것이 그 전에도 몇번 아침일찍부터 쿵쿵거리는 소리때문에 잠에서 여러번깼었거든요ㅋㅋ 이대로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두리번거리면서 뭔가 막대기같은걸 찾아보았는데 제 눈에 들어온건 리코더. 낼름 손에 쥐고 침대 위로 올라가서 방방 뛰면서 천장을 열심히 쿵쿵 찍었습니다. ( 쿵쿵이고 싶었지만 사실.. 리코더이기에... 콩콩정도..;; ) 한참을 땀 삐질 흘리며 치고 나니 조용해지는 듯 싶더군요... (사실 윗층에 들리는지도 의문..) 전 뿌듯한 마음으로 다시 이불을 덮고 잠을 자려고 하는데 또 다시 들려오는 피아노소리.. 전 또 한번 이대로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본때를 보여주려고 잠옷차림에 머리는 삐쭉삐쭉인 상태로 윗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벨을 누르...!!!! 지는 차마 못하고 ㅜㅜ 잠시 고민고민 하다가 발로 대문을 쿵쿵쿵... 세번 차고 정말 번개와 같은 속도로 후다닥 내려왔습니다. 오 바로 이거야! 하면서 뭔가 후련한 기분이 들어서 두근두근 하면서 히죽히죽대고 있는데..... 곧이어 들려오는......... " 쿵쿵쿵쿵 " 소리 네번........ ㅡㅡ 그건 누군가가 저희집 대문을 발로 차는 소리였습니다. 전 민망해짐과 동시에 아까보다 쪼금더 열받는걸 느끼며 거기서 멈추지않고 다시 올라가서.................... 또 발로 세번을 차고 왔습니다.... 곧이어 또 역시나.................... 쿵쿵쿵쿵.. 곧이서 네번 발로 차는 소리가 들리더군요..ㅡㅡ 순간 열받은 저는 인터폰을 들어서 " 야 죽는다 아쒸@#$#~" 이렇게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소리가 그냥 쩌렁쩌렁~ 거기서부터는 아무래도 계속 이럴까 싶어서 그냥 좀 화가 났지만 그냥 거기서 멈췄어요..ㅋㅋ 그때부터........ 윗집여자애의 얼굴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좀 미묘해지더라구요. 왜냐면 그 여자애도 자기가 찔리는게 없으면 제가 문을 찼을거라고 생각하지않았을테고... 저도 만약 제가 그 문을 찬게 아니라면 누가 저희집 문을 발로 차도 윗집 애라고 생각하지 않았을테니깐요...ㅋㅋ 아무튼 그런 상태로 며칠이 또 흘렀습니다. 어느날 엘레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올라가려고 기다리는데 낯익은 얼굴이 보이는거에요~ 가만 생각해보니 저 중학교 다닐때 중3말쯤에 저희학교로 전학온 동창여자애였습니다. 친하진 않았지만 키가 180정도 되는 여자애라서 저희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던 애였어요. (왜냠 조회시간에 여자애들 줄을 쭉 세워놓으면 혼자 머리 하나가 더 커서 되게 튀었거등요ㅋ) 나: " 어? 너 우리학교 나오지않았어? " 걔: " 아~ 응^^;; 너도 여기사는구나? " ( 전혀 안친한데 말걸어서 당황 ) 그렇게 몇마디 나누는 와중에 엘레베이터는 1층에 도착했고.. 그 아이가 들어가자마자 먼저 자기네 층수를 누르고 제가 웃으면서 9층을 누르려는 순간....... 전 흠칫 놀래고 말았습니다. 왜냐면... 10층이 눌러져있었거든요..ㅋㅋㅋㅋ ㅜㅜ 오노.. 어쩌지어쩌지 우리 바로 윗층이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좀 당황하고있는데 그 아이도 당황했는지 살짝 물어보더군요 " 906호 살아? " ( 그때 그 말투만 봐도 딱 그 아이가 1006 호 사는걸 알 수 있었어요. ) 그래서 저도 모르게................ " 아니^^ 905호.......... " 라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 아..그렇구나^^;;; 난 또~ 잘가 ! " 하고 엘레베이터에서 해맑게웃으며 손까지 흔들어주는 그 아이를 뒤로 하고 전.. 엘레베이터가 닫히는 순간 전까지 보란듯 905호 벨을 누르는 뒷모습을 보여줄 수밖에 없었습니다..ㅋㅋㅋㅋ ( 다행히 그 집에 그 시간에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였어요.ㅠㅠ ) 저는 곧이어 띵 소리와 함께 10층에서 내리는 그 여자애가 집으로 들어가는 소리까지 들은 후에 조용히 저희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왜 하필 얼굴 아는 애가 우리 윗집이였는지. 앞으로 불편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그랬지만 워낙 그런걸 신경안쓰고 사는 성격이라 그냥 냅뒀습니다..ㅋㅋ 그리고 나서 또 며칠 후..... 엘레베이터를 타려는데 그때 그 여자애와 그아이네 엄마 그리고 할머니 이렇게 셋이 함께 타게 되었습니다. " 아 OO 어머니세요? 안녕하세요~ ^^ " " 어 그래 우리 OO 친구 905호 산다는 소리 들었는데.. 너구나? 아이구 너 OO대학교 들어갔다며~ 어쩜 똑똑한데 예의까지 바르고 .... 어쩌구저쩌구.... " ( 학교 자랑한적 없습니다..ㅜㅜ 걔가 학교어디들어갔냐고 해서 대답해줬었던 것 뿐.. 그리 똑똑하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 ) 연실 칭찬하는데... 곧이어 할머니와 아주머니의 대화 내용...... " 그 뭐야 우리 바로 아랫집 사는 그 여자애가 또 우리 OO 또래인가 싶어가지고 오해할뻔했찌 또... 걔는 그냥 성깔머리가 어떻게 된게 .... 어쩌구저쩌구저쩌구......" ㅜㅜ............. 전 정말 찔렸습니다... 그리고 억울했어요.... 지도 발로 차놓고........ㅜㅜ....... 암튼 !!! 전 또 9층에 서서 아주머니화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그 아이와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한 후.. 또 다시 905호 앞에 서서 엘레베이터가 닫히는 순간까지 어물쩡 대야했습니다..후...ㅜㅜ 지금은 이사를 한 상태지만.. 그때는 그 이후 한 1년정도를 그렇게 불편하게 생활했던 기억이 나는군요..ㅋㅋ 그 이후 그 여자애가 어떻게 알았는지 싸이 일촌 신청을 했는데.... 일촌명은 " 동네주민 " -_-........ .... 암튼~ 이야기는 이게 끝이에요.ㅋㅋ 지금은 어디서 잘 살고있는지.. 아직도 거기살고있는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 그 아이 싸이 사실 들어가본적도 거의 없는듯..........) 크크 아무튼간 재미없을수도있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끝마무리가 좀 허술하게 됐찌만 솔직히 더 쓸말이 없어서요...ㅜㅜ...;;;; 전 이만 영화 다운받아서 보러 가야겠습니다..ㅋㅋㅋㅋ 아무쪼록 좋은밤되세요 하하하하♥
윗층여자애와 있었던 웃지 못할 사연~ㅋㅋ
일단 글쓰기전에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저는 현재 23살 여대생이구요~
항상 톡 즐겨 보기만 하다가.. 갑자기 문득 웃긴일이 생각나서 적어보는거에요~ㅎㅎ
현재는 이사를 간 상태지만..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2~3년전에 있었던 일이에요.
어느때와 다름없이 학교가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문득 보니 우리 아파트로 누군가가 이사를 오는것 같더군요
그 기계같은 걸로 짐 나르고 하는걸 보니 10층. (저희 집은 9층이였어요)저희 바로 윗층이었어요~
뭐 그당시엔 윗층에 이사온다고 해봤자 저랑 크게 상관이 없다는 생각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그때부터 윗층 여자와 저의 불편한 관계는 시작되습니다...-_-킁
어느날이었어요.
일요일 아침.. 저는 깊은 단잠에 빠져있었어요~
그 전날에 늦게까지 티비를 보느라고 4시쯤 잤거든요~
한참을 꿈나라에서 헤매고 있는데 문득 띵띵띵 거리는 피아노소리가 들리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무시하고 자야겠다는 생각에
안들으려고 무심결에 애쓰며 계속 잠을 자려고 하는데....
그놈의 피아노소리가 끊이지 않고 띵띵띵띵 계속계속 들리는거에요.....
( 첨엔 어린애가 피아노가지고 장난치는줄 알았어염ㅡㅡ )
잠은 점점 깨가고 저는 분노게이지가 점차 개 상승함을 느끼며
짜증스럽게 시계를 보니.. 7시가 조금 넘은 시간..
7시는 살짝 오바라는 생각에 조금 화가났습니다~ 왜냐면 그도 그럴 것이 그 전에도 몇번
아침일찍부터 쿵쿵거리는 소리때문에 잠에서 여러번깼었거든요ㅋㅋ
이대로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두리번거리면서 뭔가 막대기같은걸 찾아보았는데
제 눈에 들어온건 리코더. 낼름 손에 쥐고 침대 위로 올라가서 방방 뛰면서 천장을
열심히 쿵쿵 찍었습니다. ( 쿵쿵이고 싶었지만 사실.. 리코더이기에... 콩콩정도..;; )
한참을 땀 삐질 흘리며 치고 나니 조용해지는 듯 싶더군요... (사실 윗층에 들리는지도 의문..)
전 뿌듯한 마음으로 다시 이불을 덮고 잠을 자려고 하는데 또 다시 들려오는 피아노소리..
전 또 한번 이대로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본때를 보여주려고 잠옷차림에 머리는 삐쭉삐쭉인 상태로 윗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벨을 누르...!!!! 지는 차마 못하고 ㅜㅜ 잠시 고민고민 하다가
발로 대문을
쿵쿵쿵...
세번 차고 정말 번개와 같은 속도로 후다닥 내려왔습니다.
오 바로 이거야! 하면서 뭔가 후련한 기분이 들어서 두근두근 하면서 히죽히죽대고 있는데.....
곧이어 들려오는.........
" 쿵쿵쿵쿵 "
소리 네번........ ㅡㅡ
그건
누군가가 저희집 대문을 발로 차는 소리였습니다.
전 민망해짐과 동시에 아까보다 쪼금더 열받는걸 느끼며
거기서 멈추지않고 다시 올라가서....................
또 발로 세번을 차고 왔습니다....
곧이어 또 역시나....................
쿵쿵쿵쿵..
곧이서 네번 발로 차는 소리가 들리더군요..ㅡㅡ
순간 열받은 저는 인터폰을 들어서
" 야 죽는다 아쒸@#$#~" 이렇게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소리가 그냥 쩌렁쩌렁~
거기서부터는 아무래도 계속 이럴까 싶어서 그냥 좀 화가 났지만 그냥 거기서 멈췄어요..ㅋㅋ
그때부터........ 윗집여자애의 얼굴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좀 미묘해지더라구요.
왜냐면 그 여자애도 자기가 찔리는게 없으면 제가 문을 찼을거라고 생각하지않았을테고...
저도 만약 제가 그 문을 찬게 아니라면 누가 저희집 문을 발로 차도 윗집 애라고 생각하지
않았을테니깐요...ㅋㅋ 아무튼 그런 상태로 며칠이 또 흘렀습니다.
어느날 엘레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올라가려고 기다리는데 낯익은 얼굴이 보이는거에요~
가만 생각해보니 저 중학교 다닐때 중3말쯤에 저희학교로 전학온 동창여자애였습니다.
친하진 않았지만 키가 180정도 되는 여자애라서 저희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던 애였어요.
(왜냠 조회시간에 여자애들 줄을 쭉 세워놓으면 혼자 머리 하나가 더 커서 되게 튀었거등요ㅋ)
나: " 어? 너 우리학교 나오지않았어? "
걔: " 아~ 응^^;; 너도 여기사는구나? " ( 전혀 안친한데 말걸어서 당황 )
그렇게 몇마디 나누는 와중에 엘레베이터는 1층에 도착했고..
그 아이가 들어가자마자 먼저 자기네 층수를 누르고
제가 웃으면서 9층을 누르려는 순간....... 전 흠칫 놀래고 말았습니다.
왜냐면...
10층이 눌러져있었거든요..ㅋㅋㅋㅋ ㅜㅜ
오노..
어쩌지어쩌지 우리 바로 윗층이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좀 당황하고있는데
그 아이도 당황했는지 살짝 물어보더군요
" 906호 살아? "
( 그때 그 말투만 봐도 딱 그 아이가 1006 호 사는걸 알 수 있었어요. )
그래서 저도 모르게................
" 아니^^ 905호.......... "
라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 아..그렇구나^^;;; 난 또~ 잘가 ! "
하고 엘레베이터에서 해맑게웃으며 손까지 흔들어주는 그 아이를 뒤로 하고 전..
엘레베이터가 닫히는 순간 전까지 보란듯 905호 벨을 누르는 뒷모습을
보여줄 수밖에 없었습니다..ㅋㅋㅋㅋ
( 다행히 그 집에 그 시간에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였어요.ㅠㅠ )
저는 곧이어 띵 소리와 함께 10층에서 내리는 그 여자애가 집으로 들어가는 소리까지
들은 후에 조용히 저희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왜 하필 얼굴 아는 애가 우리 윗집이였는지. 앞으로 불편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그랬지만
워낙 그런걸 신경안쓰고 사는 성격이라 그냥 냅뒀습니다..ㅋㅋ
그리고 나서 또 며칠 후.....
엘레베이터를 타려는데 그때 그 여자애와 그아이네 엄마 그리고 할머니 이렇게 셋이 함께
타게 되었습니다.
" 아 OO 어머니세요? 안녕하세요~ ^^ "
" 어 그래 우리 OO 친구 905호 산다는 소리 들었는데.. 너구나?
아이구 너 OO대학교 들어갔다며~ 어쩜 똑똑한데 예의까지 바르고 .... 어쩌구저쩌구.... "
( 학교 자랑한적 없습니다..ㅜㅜ 걔가 학교어디들어갔냐고 해서 대답해줬었던 것 뿐..
그리 똑똑하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 )
연실 칭찬하는데... 곧이어 할머니와 아주머니의 대화 내용......
" 그 뭐야 우리 바로 아랫집 사는 그 여자애가 또 우리 OO 또래인가 싶어가지고
오해할뻔했찌 또... 걔는 그냥 성깔머리가 어떻게 된게 .... 어쩌구저쩌구저쩌구......"
ㅜㅜ.............
전 정말 찔렸습니다... 그리고 억울했어요....
지도 발로 차놓고........ㅜㅜ.......
암튼 !!!
전 또 9층에 서서 아주머니화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그 아이와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한 후..
또 다시 905호 앞에 서서 엘레베이터가 닫히는 순간까지 어물쩡 대야했습니다..후...ㅜㅜ
지금은 이사를 한 상태지만.. 그때는 그 이후 한 1년정도를 그렇게 불편하게
생활했던 기억이 나는군요..ㅋㅋ
그 이후 그 여자애가 어떻게 알았는지 싸이 일촌 신청을 했는데....
일촌명은 " 동네주민 " -_-........
....
암튼~ 이야기는 이게 끝이에요.ㅋㅋ
지금은 어디서 잘 살고있는지.. 아직도 거기살고있는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 그 아이 싸이 사실 들어가본적도 거의 없는듯..........)
크크
아무튼간 재미없을수도있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끝마무리가 좀 허술하게 됐찌만 솔직히 더 쓸말이 없어서요...ㅜㅜ...;;;;
전 이만 영화 다운받아서 보러 가야겠습니다..ㅋㅋㅋㅋ
아무쪼록 좋은밤되세요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