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에 평소 톡을 자주 보는 남학생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지는 몰랐네요^^;; 그냥 어디다 속 쉬원하게 털어놓을 때가 없어서 여기다 이렇게 글을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 . 긴글인데 그냥 친구놈의 고민이다 생각하고 편히 들어주세요. 현재 저 부터 이야기 하자면 곧 8월에 군입대를 압두고있습니다. 저의 그녀와는 동갑이고 같은과 C.C 입니다 . ( 부럽다고 하시는분들 죄송합니다 ㅠ ) 정확시 사귄지는 한 8 개월 되었구요 1년전부터 그렇고 그런 사이로 주변에서 제내들 사귀는거 아냐? 이런 소리 들을 정도록 붙어다녔습니다. 반 년 이상을 그녀를 지켜본 셈이 되는거죠 그녀를 제고 이런건 아니에요 , 제가 그럴수 밖에 없었던것은 그녀는 제가 처음 사귀는거였지만, 저는 그녀를 사귀게 된다면 같은과 C.C가 두번째 되는거죠 처음 새내기때 다들 그럴실껍니다 동기다 뭐다 붙어다니다가 술먹고 이러다 고백 받고 사귀고 쉽게 헤어지고 이런거 자주 보셨을꺼에요 저의 첫 C.C 는 그렇게 쉽게 끝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에게 찾아온 두번째 사랑에 조심스러울수 밖에 없었고 그렇게 오래 그녀를 지켜보고 저의 맘이지만 저의 맘을 오랫동안 다스려 보고 그렇게 오랜시간이 지난 후 그렇게 그녀에게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녀도 제 고백을 기다리며 저를 못된남자로 그냥 그런 남자로 생각했었다더라구요 ㅠ 그렇게 사귀게 된 그녀는 제가 지금까지 사겨보았던 제가 흔히 알고있던 여자라는 존재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머라고 해야될까 말로 표현하기 힘든 그런거요 그녀는 다른 남자도 잘 몰라요 같은 과 남자애들도 잘 모르고 주위에 여자 친구들 밖에 없는 그런 친구들하고 술마시는걸 좋아하고 장난끼도 많고 이런 활발한 면도 있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이런 면을 잘 몰라요 매번 장학금을 받을정도로 공부도 열심히 거기다 외모도 어느정도 바쳐주는 한마디로 저한테 부족한 점이 없었지만 단 단점이 있다면 그녀는 너무 수동적이라는점과 먼저 애정표현이 잘 없다는거에요 저도 특별히 잘난 구석은 없지만 성격이 활발하고 그래서 많은 이성친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항상 저를 좋아해주는 친구들이였지 . 제가 좋아해서 사귀기는 처음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는 조금 힘들더라구요 맨날 먼저 전화를 하고 , 놀러가자고 하고 , 술마시자고 하고 지금 돌이켜 보면 처음 만날때 부터 제가 하자는대로 다 하는 그녀였습니다 물론 싫은건 싫다고 말하죠 *( 그녀는 고집이 무척 쎄요 ㅠ ) 그래서 서로 우기다 다투기도 많이 헀지만 결국은 제가 다 양보하죠 ㅠ 많은 연애에 지쳐서 밀고 당기기 이런건 다 포기했는지도 모르곘어요 ㅎㅎ 하지만 그녀 또한 밀고당기기도 잘 모를정도록 다른 사람들과는 너무 달랐죠 그렇게 우리는 사귀는 7개월 동안 서로 집에 갈때를 제외하고는 매일 매일을 붙어다녔던 우리였습니다. 물론 제가 다 약속을 잡아야했지요 ㅠ 제가 답장을 안하면 몇시간이 지나도 문자 한통 없는 그녀 그녀가 첨이라서 연예경험이 없는걸 알지만, 원래 문자가 무뚝뚝한 사람이 있다는것도 알지만, 그래도 커플이라면 다 섭섭하실꺼에요 그래도 매일매일 보는 우리였기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실제로 만나면 그녀는 저한테 너무나 잘했기 때문이죠 이 사람이 나한테 하는 소소한 행동 하나 하나를 지켜보면 나를 좋아한다는것이 보이기 때문이죠 그렇게 이제 방학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집으로 헤어지는 순간에도 아쉬워서 손을 놓지 못헀죠 제가 말을 안하려고 노력했지만 그래도 군대간다는 사실은 뻔히 다 아는거니까요 제가 즐겨보는 톡에서도 군대이야기가 있고 그녀도 톡을 즐겨 보는데 ... 주위에 친구들 이야기도 있고 저도 선배들이나 주위에서 들은 이야기가 있고 솔직히 고민이 많았어요 솔직히 이번에 제가 사귀는 그녀가 아닌 다른 여자분이였다면 저는 그냥 헤어지자고 말을 하고 군대를 갈 수 있을거 같아요 하지만 그녀는 그렇게 떠나보내기에는 제가 너무 사랑하기에 그렇다고 제가 그녀를 잡는것은 저의 마음의 확신이 아직 안 서기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 주위의 이야기에도 신경이 많이가구요 ) 그러던 이 시간에,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가 조금 섭섭해 지네요 원래 문자가 단문에 단답형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들어 더 심해진거 같아요 약간의 짜증도 많이 내는거 같고 답장도 늦고, 그리고 그녀가 문자를 성의없이 보내고 이러면 저도 말을 하죠 성의있게 좀 보내라고 그래도 그녀는 알았다고만 하고 변하지 않아요 휴 ㅋ 그래서 제가 삐져서 나랑 문자 하기싫냐고 이러면 또 그건 아니랍니다 ㅠ 그래서 저는 그녀를 몰래 찾아갔죠 그녀는 많이 놀래더라구요 그렇게 우리는 하루를 같이 있으며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그녀가 저한테 사소한 거짓말도 했고, 그동안 섭섭했던것을 이야기하면서 그녀가 싫어하는 말인걸 알면서도 왜 이제 내가 싫어졌냐고 , 그냥 지금 집에 갈까? 이러면 또 그말을 듣기 엄청 싫어합니다 그래도 미안하다는 소리는 끝까지 안해요 ㅠ 그래도 아실꺼에요 연예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이라면 그녀의 행동을 보면 그게 맞다 아니란건 다 알 수 있잖아요? 하지만 다시 집에 온 뒤 그녀는 다시 그렇게 이전으로 변해있었습니다 그런 그녀의 행동이 원래 그랬고 원래 고집이 쎄다고 해도 섭섭한 점은 변함이 없었죠 제 글 을 읽으시면 여자가 바람났네 , 딴맘 있네 이렇게 이야기 하실 줄 모르겠지만 확실히 그것은 아니에요 , 사람일 이라는건 모르는 거라지만 위에 제가 언급했듯이 그녀는 진짜 지금껏 제가 알던 여자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죠 .. 바람이나 딴맘은 아닌거 같은데 ,, 휴 먼저 애정표현도 잘 안하는 그녀 군대갈 저이기에 그러는 걸까요? 아직 군대갈 시간은 많이 남아있어요 하지만 저는 이런 그녀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녀에 대한 섭섭함 ,,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는 21살에 평소 톡을 자주 보는 남학생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지는 몰랐네요^^;;
그냥 어디다 속 쉬원하게 털어놓을 때가 없어서 여기다 이렇게
글을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 . 긴글인데 그냥 친구놈의 고민이다 생각하고 편히 들어주세요.
현재 저 부터 이야기 하자면 곧 8월에 군입대를 압두고있습니다.
저의 그녀와는 동갑이고 같은과 C.C 입니다 . ( 부럽다고 하시는분들 죄송합니다 ㅠ )
정확시 사귄지는 한 8 개월 되었구요
1년전부터 그렇고 그런 사이로 주변에서 제내들 사귀는거 아냐?
이런 소리 들을 정도록 붙어다녔습니다.
반 년 이상을 그녀를 지켜본 셈이 되는거죠
그녀를 제고 이런건 아니에요 , 제가 그럴수 밖에 없었던것은
그녀는 제가 처음 사귀는거였지만, 저는 그녀를 사귀게 된다면
같은과 C.C가 두번째 되는거죠
처음 새내기때 다들 그럴실껍니다 동기다 뭐다 붙어다니다가
술먹고 이러다 고백 받고 사귀고 쉽게 헤어지고 이런거
자주 보셨을꺼에요 저의 첫 C.C 는 그렇게 쉽게 끝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에게 찾아온 두번째 사랑에
조심스러울수 밖에 없었고 그렇게 오래 그녀를 지켜보고
저의 맘이지만 저의 맘을 오랫동안 다스려 보고 그렇게 오랜시간이 지난 후
그렇게 그녀에게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녀도 제 고백을 기다리며
저를 못된남자로 그냥 그런 남자로 생각했었다더라구요 ㅠ
그렇게 사귀게 된 그녀는 제가 지금까지 사겨보았던 제가 흔히 알고있던
여자라는 존재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머라고 해야될까 말로 표현하기 힘든 그런거요
그녀는 다른 남자도 잘 몰라요 같은 과 남자애들도 잘 모르고 주위에 여자 친구들 밖에 없는
그런 친구들하고 술마시는걸 좋아하고 장난끼도 많고 이런 활발한 면도 있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이런 면을 잘 몰라요 매번 장학금을 받을정도로
공부도 열심히 거기다 외모도 어느정도 바쳐주는 한마디로 저한테
부족한 점이 없었지만 단 단점이 있다면 그녀는 너무 수동적이라는점과
먼저 애정표현이 잘 없다는거에요
저도 특별히 잘난 구석은 없지만 성격이 활발하고 그래서 많은 이성친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항상 저를 좋아해주는 친구들이였지 . 제가 좋아해서 사귀기는 처음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는 조금 힘들더라구요
맨날 먼저 전화를 하고 , 놀러가자고 하고 , 술마시자고 하고
지금 돌이켜 보면 처음 만날때 부터 제가 하자는대로 다 하는 그녀였습니다
물론 싫은건 싫다고 말하죠 *( 그녀는 고집이 무척 쎄요 ㅠ )
그래서 서로 우기다 다투기도 많이 헀지만 결국은 제가 다 양보하죠 ㅠ
많은 연애에 지쳐서 밀고 당기기 이런건 다 포기했는지도 모르곘어요 ㅎㅎ
하지만 그녀 또한 밀고당기기도 잘 모를정도록 다른 사람들과는 너무 달랐죠
그렇게 우리는 사귀는 7개월 동안 서로 집에 갈때를 제외하고는 매일 매일을 붙어다녔던
우리였습니다. 물론 제가 다 약속을 잡아야했지요 ㅠ
제가 답장을 안하면 몇시간이 지나도 문자 한통 없는 그녀
그녀가 첨이라서 연예경험이 없는걸 알지만, 원래 문자가 무뚝뚝한 사람이 있다는것도
알지만, 그래도 커플이라면 다 섭섭하실꺼에요
그래도 매일매일 보는 우리였기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실제로 만나면 그녀는 저한테 너무나 잘했기 때문이죠
이 사람이 나한테 하는 소소한 행동 하나 하나를 지켜보면
나를 좋아한다는것이 보이기 때문이죠
그렇게 이제 방학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집으로 헤어지는 순간에도 아쉬워서
손을 놓지 못헀죠 제가 말을 안하려고 노력했지만
그래도 군대간다는 사실은 뻔히 다 아는거니까요
제가 즐겨보는 톡에서도 군대이야기가 있고
그녀도 톡을 즐겨 보는데 ... 주위에 친구들 이야기도 있고
저도 선배들이나 주위에서 들은 이야기가 있고
솔직히 고민이 많았어요 솔직히 이번에 제가 사귀는
그녀가 아닌 다른 여자분이였다면
저는 그냥 헤어지자고 말을 하고 군대를 갈 수 있을거 같아요
하지만 그녀는 그렇게 떠나보내기에는 제가 너무 사랑하기에
그렇다고 제가 그녀를 잡는것은 저의 마음의 확신이 아직
안 서기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 주위의 이야기에도 신경이 많이가구요 )
그러던 이 시간에,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가 조금 섭섭해 지네요
원래 문자가 단문에 단답형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들어 더 심해진거 같아요 약간의 짜증도 많이 내는거 같고 답장도 늦고,
그리고 그녀가 문자를 성의없이 보내고 이러면
저도 말을 하죠 성의있게 좀 보내라고
그래도 그녀는 알았다고만 하고 변하지 않아요 휴 ㅋ
그래서 제가 삐져서 나랑 문자 하기싫냐고
이러면 또 그건 아니랍니다 ㅠ
그래서 저는 그녀를 몰래 찾아갔죠 그녀는 많이 놀래더라구요
그렇게 우리는 하루를 같이 있으며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그녀가 저한테 사소한 거짓말도 했고,
그동안 섭섭했던것을 이야기하면서
그녀가 싫어하는 말인걸 알면서도
왜 이제 내가 싫어졌냐고 , 그냥 지금 집에 갈까?
이러면 또 그말을 듣기 엄청 싫어합니다
그래도 미안하다는 소리는 끝까지 안해요 ㅠ
그래도 아실꺼에요 연예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이라면
그녀의 행동을 보면 그게 맞다 아니란건 다 알 수 있잖아요?
하지만 다시 집에 온 뒤 그녀는 다시 그렇게 이전으로 변해있었습니다
그런 그녀의 행동이 원래 그랬고 원래 고집이 쎄다고 해도
섭섭한 점은 변함이 없었죠
제 글 을 읽으시면 여자가 바람났네 , 딴맘 있네 이렇게 이야기 하실 줄
모르겠지만 확실히 그것은 아니에요 , 사람일 이라는건 모르는 거라지만
위에 제가 언급했듯이 그녀는 진짜 지금껏 제가 알던 여자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죠 .. 바람이나 딴맘은 아닌거 같은데 ,, 휴
먼저 애정표현도 잘 안하는 그녀
군대갈 저이기에 그러는 걸까요?
아직 군대갈 시간은 많이 남아있어요
하지만 저는 이런 그녀를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