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랑 사귀면 잘해주는 편입니다. 너무 잘해줘서 질려 헤어지잔 소리 들을 정도로요...... 지금 남자친구는 군인입니다...... 일주일에 네다섯번 6시 기상인 그사람을 위해 장문의 MMS를 보내고 언제 문자할지 모르는 그사람을 위해 핸드폰은 완전 애지중지 일어나자마자 연락와있나 핸드폰부터 꺼내들고 이 사람이 연락되는 시간에는 핸드폰은 완번 보물....... 왕복 6시간거리로 2주에 한번 꼬박 면회가고 사귄지 채 20일도 안되서 준 30통의 폭탄편지....... 얼마전 면회에 도시락을 싸가지고 갔는데 반가움의 표시도 없이 ' 이걸 어디서먹냐...... 먹을데가 없는데;;; ' 군대에 면회실도 따로 없고 먹을곳이 정말 없긴 합니다. 그렇다고 고마움의 표시도 전혀 없다뇨; 섭섭했습니다. 군인들이 헤어지자고 여자에게 통보하는 가장 큰 이유가 너무 잘해줘서 질려서 그런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그 절차를 밟고있는 것인가요.........;; 저렇게도 섭섭해놓고 집에와서 그냥 자버리다가 일어나서 문자를 확인했는데 ' 한시간두 못기다리구 먼저자냐.......ㅠㅠ 오늘 와줘서 고맙단 말도 못했고.... 도시락두 싸느라 고생했고..... 다못먹어서 미안하구..... 휴 잘자!!' 이 문자 보고 11시쯤 먼저 잔게 미안해서 울먹울먹.... 하면서 ' 서방~ 미안해~ 먼저자서...... ' 뭐 이런내용이 문자로 또 그 사람 일어나기 전에 MMS 를 보내놉니다; 아 쓰다보니 말이 길었군요; ㅇ.ㅇ....... 많이 잘해주면 질려할까요;? 쫌 못해줘야 하나요;............. 뭘 어떻게해야 하나요ㅠ_ㅠ
너무 잘해주면 질려.......?
전 남자랑 사귀면 잘해주는 편입니다.
너무 잘해줘서 질려 헤어지잔 소리 들을 정도로요......
지금 남자친구는 군인입니다......
일주일에 네다섯번 6시 기상인 그사람을 위해 장문의 MMS를 보내고
언제 문자할지 모르는 그사람을 위해 핸드폰은 완전 애지중지
일어나자마자 연락와있나 핸드폰부터 꺼내들고
이 사람이 연락되는 시간에는 핸드폰은 완번 보물.......
왕복 6시간거리로 2주에 한번 꼬박 면회가고
사귄지 채 20일도 안되서 준 30통의 폭탄편지.......
얼마전 면회에 도시락을 싸가지고 갔는데 반가움의 표시도 없이
' 이걸 어디서먹냐...... 먹을데가 없는데;;; '
군대에 면회실도 따로 없고 먹을곳이 정말 없긴 합니다.
그렇다고 고마움의 표시도 전혀 없다뇨; 섭섭했습니다.
군인들이 헤어지자고 여자에게 통보하는 가장 큰 이유가
너무 잘해줘서 질려서 그런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그 절차를 밟고있는 것인가요.........;;
저렇게도 섭섭해놓고 집에와서 그냥 자버리다가 일어나서 문자를 확인했는데
' 한시간두 못기다리구 먼저자냐.......ㅠㅠ
오늘 와줘서 고맙단 말도 못했고.... 도시락두 싸느라 고생했고.....
다못먹어서 미안하구..... 휴 잘자!!'
이 문자 보고 11시쯤 먼저 잔게 미안해서 울먹울먹.... 하면서
' 서방~ 미안해~ 먼저자서...... ' 뭐 이런내용이 문자로 또
그 사람 일어나기 전에 MMS 를 보내놉니다;
아 쓰다보니 말이 길었군요; ㅇ.ㅇ.......
많이 잘해주면 질려할까요;? 쫌 못해줘야 하나요;.............
뭘 어떻게해야 하나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