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연얘해보신 분들 이경험다있으시져?

빠져나가쟈2008.07.17
조회3,562

안녕하세요ㅋㅋ

 

제가 밥을 먹다 갑자기 울화가 치밀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ㅋㅋ

 

저는 24세 그냥 놀고먹는 직장인이에용ㅋㅋ

 

저희 오라버니는 33세입니다~ ㅋㅋㅋ

 

제가 몇일 전에 친구들이랑 술을먹고 이미 술이 취해서

 

노래방인데 집에간다고 뻥을 치면서 부터 사건은 시작인데용ㅋㅋ

 

그때부터 오라버니께서 통금을 주셨는데

 

11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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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놀다가도 10시반되면 집이가까우면 죽어라 뛰어서

 

11시전에 도착하고요. 아니면 택시타고 잽싸게 와야졍

 

그리고 오늘은 친구 생일인데

 

솔직히 오늘은 쫌 봐줄줄 알았는데

 

밥먹고있는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믿어볼게~♡지켜보겠어~"

 

응응 이라고는 대답했는데

 

먹다보니 갑자기 너무 억울한거에여 오늘은 정말 친한 친구 생일인거

 

예전부터 알고있었으면서 ㅠ  섭섭해.ㅜ

 

지금 보아하니 연얘초기라서 저를 잡으려고 하는거 같은 생각도 들고염

 

왠만하면 무리 잘못해도 헤헤헿헤헤하고 옆에서 잉잉거리면

 

봐주고 넘어가고~그랬는데 저거는 안통해요

 

연얘고수님들!!

 

남친의 저 옥쇠에서 빠져나올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