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쟈~게 별로 기분 안조씀돠~ 머리속 온통...그놈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힐일 만무하고.... 그냥....이렇게 뽀사질거 같은....머리를 지어잡거...머리속에있는 거품을 쩜 없앨까 하거... 여기 들렀슴돠~ 그놈도 역시 지금 일이 손에 안잡힐듯 싶습다...망구 지생각이지만여~ 휴~ 님들은...남친과, 여친...어떻게 사랑을 나눕니까? 넘 어렵나요? 그 사랑이라는게...서로서로 배려하며, 챙겨주고 감싸주고 잘못됐으면 지적해주고.. 이런게 사랑 아닌가요?(넘 딱딱하게 결론을 내렸지만 형식상 적은것이고, 이것 말고도 많죠?) 물론...저희 커플도 그렇슴돠~ 서로서로 너무 좋아하거...배려하거...감싸주고...등등.. 변태커플이란 호칭을 달 정도니 말이죠~ 그런데...... 울 남친은...함씩 절 속터지게 하는 경향이 잇어요~ 제 정격상...앞에서 끝을 맺지 않으면 속터져 죽져~ 그래서..뒤끝없이 즉석에서 처리해야 되는 성미입니다^^; 어제의 사건....(아니..뭐...한두번 아니져....그러니까..여기 올리지만....휴~) 잘려고 누워서 그놈한테 전화를 햇슴돠~ 뚱 : 모해? 놈 : 축구 봐~ 넌?(그시간이 밤 11시 30분....보통 이시간이면...자고도 남을 시간) 뚱 : 전화 없길래 잘려고 누운 상태서 전화한다...왠일이거? 이시간까정...? 놈 : 이제 잘려고 나도.....바테리가 없네...전화 언제 끊길지 몰것당...안자나? 뚱 : (--;) 잘려고 누웠다니까~ 알따....잘자라. 이게 어제 통화 내용이엇슴돠~ 순간적으로 너무 신경질 나서리....대답도 쉬원찮게 하거...그냥.. 끊었져~ 전화준댔던 사람이 잘시간이 넘었는데도 전화없길래....전활 했는데...바테리 없다고.. 여태 안자고 뭐했냐고? 말투는..투덜투덜.... 이런데....전화 받고 싶겟슴까? 먼저 전화한 사람.....정말 무안하게 만듭니다....저희 남친... 물론...첨엔...그렇게 전화받는거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습죠~ 그런데..시간이 갈수록....저혼자 북치고 장구치는....기분.........이 드는겁니다.... 제가 화나도 다시 전화하는건...내고... 문자....5통 때리면...겨~우 한통 와가지거....사람 비참하게 만들거..... 신경질 무쟈~게 남돠... 놀러를 가자고 해도...먼저 꺼내는 사람 저고... 가지말자는 사람은....또 남친이거.... 물론....지금...제가 화가 좀 나있는 상황이라...안좋은 면만...적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렷는데여..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사랑.....정말.....싫습니다.. 더구나.....전 벨도 엄는가봅니다.. 그렇게 화가 나도...또 다시 전화를 하니까요.....왜냐구요? 너무 좋아하니까.. 참! 글타거...저혼자...일방적인 사랑 하거....모...이런거 아니람돠~ 그냥..너무 속터져....글 함 올림돠~ 님들도 이런 경우 있나요? 울 남친 넘 착한 사람인데...너무 착하거...순진해서 그런건지... 여자에 대해...너무 모릅니다..... 휴~
북치고 장구치는 사랑?
머리속 온통...그놈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힐일 만무하고....
그냥....이렇게 뽀사질거 같은....머리를 지어잡거...머리속에있는 거품을 쩜 없앨까 하거...
여기 들렀슴돠~
그놈도 역시 지금 일이 손에 안잡힐듯 싶습다...망구 지생각이지만여~ 휴~
님들은...남친과, 여친...어떻게 사랑을 나눕니까?
넘 어렵나요? 그 사랑이라는게...서로서로 배려하며, 챙겨주고 감싸주고 잘못됐으면 지적해주고..
이런게 사랑 아닌가요?(넘 딱딱하게 결론을 내렸지만 형식상 적은것이고, 이것 말고도 많죠?)
물론...저희 커플도 그렇슴돠~ 서로서로 너무 좋아하거...배려하거...감싸주고...등등..
변태커플이란 호칭을 달 정도니 말이죠~
그런데......
울 남친은...함씩 절 속터지게 하는 경향이 잇어요~
제 정격상...앞에서 끝을 맺지 않으면 속터져 죽져~
그래서..뒤끝없이 즉석에서 처리해야 되는 성미입니다^^;
어제의 사건....(아니..뭐...한두번 아니져....그러니까..여기 올리지만....휴~)
잘려고 누워서 그놈한테 전화를 햇슴돠~
뚱 : 모해?
놈 : 축구 봐~ 넌?(그시간이 밤 11시 30분....보통 이시간이면...자고도 남을 시간)
뚱 : 전화 없길래 잘려고 누운 상태서 전화한다...왠일이거? 이시간까정...?
놈 : 이제 잘려고 나도.....바테리가 없네...전화 언제 끊길지 몰것당...안자나?
뚱 : (--;) 잘려고 누웠다니까~ 알따....잘자라.
이게 어제 통화 내용이엇슴돠~
순간적으로 너무 신경질 나서리....대답도 쉬원찮게 하거...그냥.. 끊었져~
전화준댔던 사람이 잘시간이 넘었는데도 전화없길래....전활 했는데...바테리 없다고..
여태 안자고 뭐했냐고? 말투는..투덜투덜....
이런데....전화 받고 싶겟슴까?
먼저 전화한 사람.....정말 무안하게 만듭니다....저희 남친...
물론...첨엔...그렇게 전화받는거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습죠~
그런데..시간이 갈수록....저혼자 북치고 장구치는....기분.........이 드는겁니다....
제가 화나도 다시 전화하는건...내고...
문자....5통 때리면...겨~우 한통 와가지거....사람 비참하게 만들거.....
신경질 무쟈~게 남돠...
놀러를 가자고 해도...먼저 꺼내는 사람 저고...
가지말자는 사람은....또 남친이거....
물론....지금...제가 화가 좀 나있는 상황이라...안좋은 면만...적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렷는데여..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사랑.....정말.....싫습니다..
더구나.....전 벨도 엄는가봅니다..
그렇게 화가 나도...또 다시 전화를 하니까요.....왜냐구요? 너무 좋아하니까..
참! 글타거...저혼자...일방적인 사랑 하거....모...이런거 아니람돠~
그냥..너무 속터져....글 함 올림돠~
님들도 이런 경우 있나요?
울 남친 넘 착한 사람인데...너무 착하거...순진해서 그런건지...
여자에 대해...너무 모릅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