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가 보아하니 매칸더 브이 1호기를 선두로 2호기와 3호기가 그뒤를 무섭게 따라고 오고 있었다.. "저런..염병한 놈들!" 장가는 다소 짜증 난다는 듯이 1호기를 향해 주먹을 발사했다.. -푸슈우우~웅- 장가의 주먹은 아슬아슬하게 1호기를 맞추지 못하고 빗나갔다.. 장가는 주먹을 도로 원위치 시키고 이번에는 쫏아가서 박살을 내기로 했다.. -쐐애애액!!- 엄청난 속도로 장가는 매칸더 1호기를 따라갔다.. -꽈광!!!- 헌대 그때 갑자기 천지가 진동하면서 장가가 휘청거렸다.. "우욱!이건.." 1호기를 쫒아가다가 매칸더 2호기의 미사일에 그만 머리통을 맞은 것이었다.. "크하하하하!맛이 어떠냐..장가..그게 바로 매칸더 브이가 자랑하는 어레고리 미사일이란 것이다..크하하하!" 사실 매칸더 브이의 어레고리 미사일 한방이면 웬만한 소행성정도는 그냥 보내 버릴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었다.. "저런..개같은 놈이!" 장가는 이번에는 2호기를 쫒아갔다.. 헌데 이번에는 3호기에서 어레고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꽈광!!- "우욱!1" 또 맞았다..아무리 초울트라 금강석으로 만든 우리의 장가라해도 핵폭탄 2방을 정통으로 맞고 보니 상당한 충격이 아닐수 없었다.. 장가는 머리를 움켜지고 아래로 추락했다.. -쿵!- 바닥에 떨어진 장가는 미사일에 맞은 뒷통수를 만지면서 한동안 자세를 가다듬었다.. 장가가 바닥으로 떨어진것을 확인한 매칸터 1.2.3호기는 드디어 서로 약속이나 한듯 합체 하기 시작했다.. 합체하는 소리가 잠시 들리더니 생긴게 좀 거시기한 로보트 하나가 장가 앞에 나타났다.. "뭐냐..넌?" 장가는 갑자기 나타난 로보트에 어리둥절했다.. "으하하하!이런 미친놈을 봤나..매칸더 브이를 모르다니..매칸더 3용사가 단결하면 어찌된다는 걸 설마 모르는 것이냐..?" "그려.. 난 모른다..헛소리 그만하고 어서 뎀벼라" 장가의 말에 매칸더 브이는 원자력 에너지가 끓어오름을 느꼈다.. "그래?..모른다면 가르쳐 주지..우리 매칸더 3용사가 단결하면 무적의 매칸더 브이가 된다..이놈아!"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매칸더 브이는 몸을 붕날려 장가를 덮쳤다.. "지랄하고 있네.." 장가도 갔이 맞받아쳤다.. -꽈광!!쿵쾅!1- 육중한 무쇠가 부딪치자 천지가 진동했다..무수한 사람들이 또 무지하게 희생됐다.. "장가..받아랏!" 매칸더브이는 다시 어레고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에잇!" -쿠콰쾅!쾅- 장가는 메칸더 브이의 어레고리 미사일을 주먹으로 받아냈다.. "아니!" 매칸더 브이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왜나햐면 지금껏 자신의 어레이저 미사일을 3방이나 맞고 무사한 로보트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으하하하하..매칸더 브이..미사일 말고 다른 무기는 없는거냐..으하하하" 장가는 의기 양양하게 매칸더 브이를 쳐다보았다.. "크흐흐흐.왜 없겠냐..' "받아랏!" 매칸더 브이의 귀뒤쪽 안테나에서 전자에너지가 합체하더니 강하게 뿜어져 나왔다.. -파지지직- 장가도 역시 레이저 빔을 발사했다..전자파와 레이저빔이 부딪치자 거대한 섬광이 일어나면서 주위가 삽시간에 잿더미로 변했다.. "오우!!다른 무기도 있었군..자..이제 내차례다.!" 장가는 순식간에 달려가 매칸더 브이의 면상을 주먹으로 후려쳤다. =꽝!!- "으악!" 매칸더 브이는 엄청난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나가 떨어졌다.. 장가는 다시 달려가 쓰러져 있는 매칸더 브이를 발로 마구 밟았다.. -꽝!!꽝!쿵!!과광!- 매칸더브이는 장가에게 무자비하게 밟히기 시작했다..피하려고 발버둥을 쳤으나 그러면 그럴수록 장가에게 더 맞았다.. 어느새 매칸더 브이는 장가에게 밟혀 만신창이가 되엇다..귀뒤쪽에 나있는 두개의 안테나가 부러지고 다리 하나가 심하게 부서져서 제대로 일어서질 못할 지경이 되었다.. "자식이..장가를 뭘로 보고.." 장가는 거의 반병신이 된 매칸더 브이를 번쩍 들어올리더니 앞에 있는 초고층 빌딩에다 던져 버렸다 -쿠구~~우웅!!!- 200층 짜리 건물이 매칸더브이와 부딪치면서 쓰러졌다.. "으악!!으악!!으악!!- 건물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그대로 건물에 깔려 죽었다.. 엄청난 참상이 아닐수 없었다.. "으하하하하!!누구든 나에게 도전하면 다 이렇게 된다..으하하하" 장가는 잔인하게 웃으면서 마지막 일격을 가하기 위해 매칸더 브이에게 다시 다가갔다.. "매칸더 브이 잘가라.." 장가는 엉덩이로 매칸더 브이를 깔아 버리기 위해 공중으로 붕날아 올랐다.. "간다!!" 그때 갑자기 매칸더 브이가 칼을 빼더니 내려오는 장가의 엉덩이에 똥침을 놔 버렸다.. "으헉!!" 장가의 엉덩이는 매칸더브이의 칼에 아주 깊숙히 묻혀 버렸다.. "흐흐흐..장가 너도 이제 끝이다..원자력에너지 풀 가동!!!- "으악!!!" 전세는 순식간에 역전이 됐다.. 장가는 마치 전기에 감전된 개구리처럼 쭉 뻗어 버렸다.. 메칸더브이의 원자력 동력로가 가동되자 미 첩보위성에서는 이를 감지하고 드디어 오메가 미사일이 장가를 향해 발사됐다..오메가 미사일에 맞으면 아무리 초울트라 금강석으로 만든 장가라해도 살아나기 힘들것이다.. 매칸더 브이는 계속해서 원자력 에너지로 장가를 지지고 오매가 미사일은 20초 후에 장가에게 날라 올것이고 장가는 이런 절대 절명의 위기 앞에 그대로 당할 판이었다.. "여기서 끝날수는 없다.." 장가는 자신의 똥침에 꽂혀 있는 칼부터 제거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야아아앗!" 장가가 한순간 힘을 주자 똥침에 꽃혀 있던 칼이 그대로 녹아 버렸다.. 매칸더 브이는 칼자루만 남은 자신의 칼을 바라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 "우째 이런일이...저건 대체 무엇인가!" 칼자루만 멍하니 쳐다보던 매칸더 브이는 위엄있게 서있는 장가를 올려다 보면 장가가 자신보다 한수 위라는걸 느끼지 않을수 없었다.. 매칸더 브이가 이렇게 장가의 힘에 놀라고 있을때 오메가 미사일이 어느새 사정거리 안으로 들어왔다.. "오...오.오메가 미사일이?" 매칸더 브이는 이대로 있다가는 오매가 미사일에 자신도 희생될 것이라 생각하고 황급히 일어서려고 했다..그때 장가가 매칸더 브이의 팔을 잡았다.. "어딜 도망가시려고 하시나..미안하지만 방패가 돼 줘야 겠다.." "아..안돼!" 매칸더 브이는 필사적으로 도망가려고 했으나 장가에 엄청난 힘에 당할수가 없었다.. 거기다 원자력 에너지를 너무 많이 소모 했기 때문에 제대로 움직일수도 없었다.. -슈우우우웅...쿠아아~~~앙" "으악!!!!!" 매칸더브이는 오메가 미사일에 정통으로 맞고 그대로 가루가 돼 버렸다.. "쯧쯧쯧..자신의 무기에 자기가 당하다니.." 장가는 재가 된 매칸더 브이를 바라보면서 흐뭇해 했다.. 한편 매칸더 브이가 당했다는 소식이 미국방성 팬타곤에 전해지자 럼조 밸도 국방장관은 하늘이 꺼져라 한숨을 쉬었다.. "정녕..하늘이 미국을 버리시는 것인가..."
날으는 로보트 장가(16편)
장가가 보아하니 매칸더 브이 1호기를 선두로 2호기와 3호기가 그뒤를 무섭게 따라고 오고 있었다..
"저런..염병한 놈들!"
장가는 다소 짜증 난다는 듯이 1호기를 향해 주먹을 발사했다..
-푸슈우우~웅-
장가의 주먹은 아슬아슬하게 1호기를 맞추지 못하고 빗나갔다..
장가는 주먹을 도로 원위치 시키고 이번에는 쫏아가서 박살을 내기로 했다..
-쐐애애액!!-
엄청난 속도로 장가는 매칸더 1호기를 따라갔다..
-꽈광!!!-
헌대 그때 갑자기 천지가 진동하면서 장가가 휘청거렸다..
"우욱!이건.."
1호기를 쫒아가다가 매칸더 2호기의 미사일에 그만 머리통을 맞은 것이었다..
"크하하하하!맛이 어떠냐..장가..그게 바로 매칸더 브이가 자랑하는 어레고리 미사일이란 것이다..크하하하!"
사실 매칸더 브이의 어레고리 미사일 한방이면 웬만한 소행성정도는 그냥 보내 버릴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었다..
"저런..개같은 놈이!"
장가는 이번에는 2호기를 쫒아갔다..
헌데 이번에는 3호기에서 어레고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꽈광!!-
"우욱!1"
또 맞았다..아무리 초울트라 금강석으로 만든 우리의 장가라해도 핵폭탄 2방을 정통으로
맞고 보니 상당한 충격이 아닐수 없었다..
장가는 머리를 움켜지고 아래로 추락했다..
-쿵!-
바닥에 떨어진 장가는 미사일에 맞은 뒷통수를 만지면서 한동안 자세를 가다듬었다..
장가가 바닥으로 떨어진것을 확인한 매칸터 1.2.3호기는 드디어 서로 약속이나 한듯 합체 하기 시작했다..
합체하는 소리가 잠시 들리더니 생긴게 좀 거시기한 로보트 하나가 장가 앞에 나타났다..
"뭐냐..넌?"
장가는 갑자기 나타난 로보트에 어리둥절했다..
"으하하하!이런 미친놈을 봤나..매칸더 브이를 모르다니..매칸더 3용사가 단결하면 어찌된다는 걸 설마
모르는 것이냐..?"
"그려.. 난 모른다..헛소리 그만하고 어서 뎀벼라"
장가의 말에 매칸더 브이는 원자력 에너지가 끓어오름을 느꼈다..
"그래?..모른다면 가르쳐 주지..우리 매칸더 3용사가 단결하면 무적의 매칸더 브이가 된다..이놈아!"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매칸더 브이는 몸을 붕날려 장가를 덮쳤다..
"지랄하고 있네.."
장가도 갔이 맞받아쳤다..
-꽈광!!쿵쾅!1-
육중한 무쇠가 부딪치자 천지가 진동했다..무수한 사람들이 또 무지하게 희생됐다..
"장가..받아랏!"
매칸더브이는 다시 어레고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에잇!"
-쿠콰쾅!쾅-
장가는 메칸더 브이의 어레고리 미사일을 주먹으로 받아냈다..
"아니!"
매칸더 브이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왜나햐면 지금껏 자신의 어레이저 미사일을 3방이나 맞고 무사한
로보트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으하하하하..매칸더 브이..미사일 말고 다른 무기는 없는거냐..으하하하"
장가는 의기 양양하게 매칸더 브이를 쳐다보았다..
"크흐흐흐.왜 없겠냐..'
"받아랏!"
매칸더 브이의 귀뒤쪽 안테나에서 전자에너지가 합체하더니 강하게 뿜어져 나왔다..
-파지지직-
장가도 역시 레이저 빔을 발사했다..전자파와 레이저빔이 부딪치자 거대한 섬광이 일어나면서 주위가 삽시간에 잿더미로 변했다..
"오우!!다른 무기도 있었군..자..이제 내차례다.!"
장가는 순식간에 달려가 매칸더 브이의 면상을 주먹으로 후려쳤다.
=꽝!!-
"으악!"
매칸더 브이는 엄청난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나가 떨어졌다..
장가는 다시 달려가 쓰러져 있는 매칸더 브이를 발로 마구 밟았다..
-꽝!!꽝!쿵!!과광!-
매칸더브이는 장가에게 무자비하게 밟히기 시작했다..피하려고 발버둥을 쳤으나
그러면 그럴수록 장가에게 더 맞았다..
어느새 매칸더 브이는 장가에게 밟혀 만신창이가 되엇다..귀뒤쪽에 나있는 두개의 안테나가
부러지고 다리 하나가 심하게 부서져서 제대로 일어서질 못할 지경이 되었다..
"자식이..장가를 뭘로 보고.."
장가는 거의 반병신이 된 매칸더 브이를 번쩍 들어올리더니 앞에 있는 초고층 빌딩에다
던져 버렸다
-쿠구~~우웅!!!-
200층 짜리 건물이 매칸더브이와 부딪치면서 쓰러졌다..
"으악!!으악!!으악!!-
건물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그대로 건물에 깔려 죽었다..
엄청난 참상이 아닐수 없었다..
"으하하하하!!누구든 나에게 도전하면 다 이렇게 된다..으하하하"
장가는 잔인하게 웃으면서 마지막 일격을 가하기 위해 매칸더 브이에게 다시 다가갔다..
"매칸더 브이 잘가라.."
장가는 엉덩이로 매칸더 브이를 깔아 버리기 위해 공중으로 붕날아 올랐다..
"간다!!"
그때 갑자기 매칸더 브이가 칼을 빼더니 내려오는 장가의 엉덩이에 똥침을 놔 버렸다..
"으헉!!"
장가의 엉덩이는 매칸더브이의 칼에 아주 깊숙히 묻혀 버렸다..
"흐흐흐..장가 너도 이제 끝이다..원자력에너지 풀 가동!!!-
"으악!!!"
전세는 순식간에 역전이 됐다..
장가는 마치 전기에 감전된 개구리처럼 쭉 뻗어 버렸다..
메칸더브이의 원자력 동력로가 가동되자 미 첩보위성에서는 이를 감지하고 드디어 오메가
미사일이 장가를 향해 발사됐다..오메가 미사일에 맞으면 아무리 초울트라 금강석으로 만든
장가라해도 살아나기 힘들것이다..
매칸더 브이는 계속해서 원자력 에너지로 장가를 지지고 오매가 미사일은
20초 후에 장가에게 날라 올것이고 장가는 이런 절대 절명의 위기 앞에
그대로 당할 판이었다..
"여기서 끝날수는 없다.."
장가는 자신의 똥침에 꽂혀 있는 칼부터 제거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야아아앗!"
장가가 한순간 힘을 주자 똥침에 꽃혀 있던 칼이 그대로 녹아 버렸다..
매칸더 브이는 칼자루만 남은 자신의 칼을 바라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
"우째 이런일이...저건 대체 무엇인가!"
칼자루만 멍하니 쳐다보던 매칸더 브이는 위엄있게 서있는 장가를 올려다 보면
장가가 자신보다 한수 위라는걸 느끼지 않을수 없었다..
매칸더 브이가 이렇게 장가의 힘에 놀라고 있을때 오메가 미사일이 어느새 사정거리 안으로
들어왔다..
"오...오.오메가 미사일이?"
매칸더 브이는 이대로 있다가는 오매가 미사일에 자신도 희생될 것이라 생각하고
황급히 일어서려고 했다..그때 장가가 매칸더 브이의 팔을 잡았다..
"어딜 도망가시려고 하시나..미안하지만 방패가 돼 줘야 겠다.."
"아..안돼!"
매칸더 브이는 필사적으로 도망가려고 했으나 장가에 엄청난 힘에 당할수가 없었다..
거기다 원자력 에너지를 너무 많이 소모 했기 때문에 제대로 움직일수도 없었다..
-슈우우우웅...쿠아아~~~앙"
"으악!!!!!"
매칸더브이는 오메가 미사일에 정통으로 맞고 그대로 가루가 돼 버렸다..
"쯧쯧쯧..자신의 무기에 자기가 당하다니.."
장가는 재가 된 매칸더 브이를 바라보면서 흐뭇해 했다..
한편 매칸더 브이가 당했다는 소식이 미국방성 팬타곤에 전해지자
럼조 밸도 국방장관은 하늘이 꺼져라 한숨을 쉬었다..
"정녕..하늘이 미국을 버리시는 것인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