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더운 대구에서 여름 난다고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 2년차 24살 남자입니다. . 얼마전에 좀 황당하기도 하고 기분도 좀 안좋아서, 여러분들께 여쭤볼께요. 남자랑 여자가 다르기는 하지만. 이번엔 좀 황당한게 많네요. . 아는 여자후배한테 자기 친구라면서 이쁘장한 아가씨를 소개 받았습니다. 물론 그 여자후배 왈 " 친구가 같이 영화볼, 편한 사람을 찾는데요. 절대 소개팅아님" 이라고 하면서 신신당부를 하더군요. . 저도 때마침 심심하던터라. 선뜻 승낙을 하고 데이트 준비를 했습니다. . 영화 예매도 하고 더우니깐 뭐가 재미있는지 시원한지도 알아보고 준비했죠. . 그리고 디데이날 그녀를 만났습니다. . 생각보다 느낌도 좋고, 편하길래 재미있게 보냈죠. . 근데 문제는 카페에서부터 생겼어요. . 제가 나이가 상대방 보다 많다보니, 처음 만났을때도 소개팅도 아니니깐 그래도 첨만나는데 진도 나갈생각도 없고해서 거리감을 둘려고 존대를 했습니다. 어요체로 말이죠- 평소에 전화나 문자 연락이 잘 안되는 그녀라고 해서 잘 몰랐는데 . 머피의 법칙도 아니고, 카페에 있는 내도록 . 친한 친구랑 약속을 미리 잡아놨다고 휴대폰만 만지작 대는거에요. . 저는 이때까지 살면서 나름 신조가 상대방이랑 단둘이 이야기 하거나 여러사람이랑 이야기할때는 휴대폰을 일단 신경을 안쓰고 집중하거든요. 상대방 말에 귀를 잘 귀울여줘야 내말도 잘들어주는 법이고. 이야기를 따라잡기도 쉽고 기억하기도 쉬우니까요. 나름 그게 철칙인데. 계속 전화기만 만지작 대니깐, 제말이 끊기는 겁니다. . 말하다 보면 "네?" 하고 되묻는 횟수도 많아지고. . 나도 점점 기분이 나빠서., 나중에는 그냥 나가자고 했습니다. 전부터 뉘앙스를 풍기더군요. "저 가면 오빠는 가서 책이나 보면서 기다리면 되겠네요 그쵸?" 앞에 사람놔두고 가서 책보라는 말은 무슨 의민가요? 물론 이유도 있으셨더라구요. 제가 저녁에 약속이 또 있다고 하니깐. 남는 시간 안만들려고 친구를 부른건데 그 친구가 일찍 오는 바람에 계속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 근데................ 그럴꺼면 왜 차라리 .. "저기요 실례한데 전화한통만 할꼐요 ., " 이런 센스가 없을까요? 그냥 전화한통이면 해결될것을 한시간 내도록 문자.. .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 "이 사람이 진짜 나를 마음에 안들어 하는구나.; 대화 자체가 끊어지니까.." . 하고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저도 제친구를 만나러. 그녀도 자기친구를 만나러 .. 헤어졌습니다. . 뒤돌아서서 만난 제친구는.. "너 오늘 누구 만났는데? 아까보니깐 같이 있더만. 왜 혼자 오는데. 오라그래라. 더운데." 라고 말하길래 친구 핑계겸 저도 다시 연락 했죠. .. . . . 연락이 안되는 겁니다. 한두시간 넘도록.. 하나둘씩 모이기로한 친구들은 제 이야기를 마치 간만에 만난 먹이감인냥 떠들어댔습니다. " 야, 소개팅이 아니라도, 하루종일 데이트 한사람이 뒤돌아서서 연락안오면. 너 완전 꽝이었나보네. 무슨 실수했는데?." "야. 진짜 맘에 안들었나보다. 영화는 우째봤느고?ㅋㅋㅋ" 이 소리 들어가며 애써 아니겠지 싶었습니다. 그리고 술집에 들어가게 되더군요. 친구들과 술마시다가. 그녀한테 온문자. " 죄송해요, 친구랑 정신없이 논다고 몰랐어요. 술집 가셨으면 잼있게 노시고 가세요 그럼" ... 그리고 또 말하면 길지만, 제 전에 만나던 여자때문에 비하인드 스토리지만.. 그것덕분에 술을 무지 많이 마셨습니다. 한 두달만에 거의 폭음 상태.. 그리고 제가 소개시켜준 여자후배에게 술김에 뭐라고 했나봅니다. "야, 평소에 전화 문자 연락도 잘 안되던애가 나랑 만나면서는 문자질만하고. 뒤돌아서서는 연락도 안되고, 그리고 가서 책이나 보라더라.. 내가 그리 못났냐?" 물론 여자 후배는 말합니다. " 선배, 내가 소개팅 아니라고 했자나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왜 자꾸 내친구한테 부담을 주고 그러시나요... 그리고 내친구가 문자왔는데 선배 무지 편하데요." "편하다?" 너는 편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참으로 안편하더라. 여기서 질문.......................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다수 남자분들 동의하실꺼에요. 앞집 누나, 옆집 여동생. 뭐 아는 여자후배 누굴 만나든. 단둘이 만나서 뭔가를 하게 될때는. 영화를 보던 밥을 먹던. 남자들. 데이트를 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합니다. 친구들에게 어디가 맛나? 뭐가 좋은지도 물어보고. 생난리 다 칩니다. 노력 안할때요? 집앞에서 그냥 슈퍼가서 하드 하나 먹으면서 이야기하면 편한거 아닌가요? 그게 아니면 다들 열심히 노력하는데.. 아무리 소개팅이 아니고 그냥 편한 사람 만나는거라도.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요? 남자들 항상 뭐든 하고나면 물어봅니다.. " 오늘 어땠어?" 아니면 헤어지면서 그냥 안볼 사이라도. 예의상.." 잘가요~ 오늘 고마웠어요" 이런 멘트를 날려주던가.. 의외로 소심한거 아닌가 싶네요. 제가.. 하지만, 나름 하루동안 상대방에게 나름 배려심을 베풀었다고 생각했거든요? 참을인자 세번 네번 삼키면서 어린 동생에게 존댓말을 해주면서 .............. 이런분들 계시죠? 그냥 무시하고 안만나면 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말씀드릴께요. 술에 취한 다음날 이었어요. "말 편하게 할께요. 근데 주말에 시간있어요?": 물론,. 영화를 보러 가기 위해서죠. 그리고 어제 한 행동이 뭔가 궁금했거든요. 어떤뜻인가? 여기서 거절당하면. 나는 그녀의 영화보기위한 상대로는 별로다 - 결론 아닌가요? .. 결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는 소개시켜준 여자후배와 세명이서 쓰리데이트를 하고 싶어하더군요. 근데 여자후배는 시간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녀의 한마디 = "oo가 시간안된데요. 담에 봐요" 이거 거절당한거죠?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내가 뭔가 잘못한건가요? 아니면 부담스러운건가요? 이해를 못하겠다고.. 그녀 왈.. "제가 뭔가 잘못한건가 싶어요. 제가 이런 경우가 첨이라. 죄송합니다. 근데 절대로 맘에 안들고 그런거 아니에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싶어요. 동생으로 대해주세요." 그소리 듣고. 몇일있다가. 여자후배왈 " 선배, 내친구가 미팅시켜달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 " 그럼 내친구 소개시켜주지뭐." 이러고 소개 시켜준다고했습니다. 저한테 이러더군요. " 오빠가 왜 미팅시켜주는거에요?ㅎㅎ 하여튼 고마워요" ...... ... . 그리고 결정타.. 이건 삼자에게 전해들은 이야기입니다. " 그 오빠 나한테 복수하는거 아니야?" 그 오빠는 저구요. 나라는 사람은 그녀더군요. 이러면서 장난으로 말했다고 하던데.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나는 나름대로 동생삼아 달래서 내 성의 보인다고 친구들 찾아서 미팅 시켜줄랬는데..복수라..ㅎㅎㅎ 제가 그렇게 드라마 주인공처럼 치밀한 남자인줄 첨알았습니다. 화를 냈습니다. 물론 전화 안받을 시간이라 문자 보냈는데. 새벽녘에 답장이 오더라구요. ㅎㅎ 전화를 하니 안받습니다. 초등학생.중학생도 아니고. 문자로 신경질내고 서로 싸우는 꼴이란.. 저보고 계속 무시하라고 하시는분들 많은데요. 제가 너무 참아서. 화낼껀 내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부터 무시하려고 해요.
제가 잘못한게 뭔가요? 이 아가씨에게.
안녕하세요,
.
더운 대구에서 여름 난다고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 2년차
24살 남자입니다.
.
얼마전에 좀 황당하기도 하고 기분도 좀 안좋아서, 여러분들께 여쭤볼께요.
남자랑 여자가 다르기는 하지만. 이번엔 좀 황당한게 많네요.
.
아는 여자후배한테 자기 친구라면서 이쁘장한 아가씨를 소개 받았습니다.
물론 그 여자후배 왈 " 친구가 같이 영화볼, 편한 사람을 찾는데요. 절대 소개팅아님"
이라고 하면서 신신당부를 하더군요.
.
저도 때마침 심심하던터라. 선뜻 승낙을 하고 데이트 준비를 했습니다.
.
영화 예매도 하고 더우니깐 뭐가 재미있는지 시원한지도 알아보고 준비했죠.
.
그리고 디데이날 그녀를 만났습니다.
.
생각보다 느낌도 좋고, 편하길래 재미있게 보냈죠.
.
근데 문제는 카페에서부터 생겼어요.
.
제가 나이가 상대방 보다 많다보니, 처음 만났을때도 소개팅도 아니니깐
그래도 첨만나는데 진도 나갈생각도 없고해서 거리감을 둘려고
존대를 했습니다. 어요체로 말이죠-
평소에 전화나 문자 연락이 잘 안되는 그녀라고 해서 잘 몰랐는데
.
머피의 법칙도 아니고, 카페에 있는 내도록
.
친한 친구랑 약속을 미리 잡아놨다고 휴대폰만 만지작 대는거에요.
.
저는 이때까지 살면서 나름 신조가 상대방이랑 단둘이 이야기 하거나
여러사람이랑 이야기할때는 휴대폰을 일단 신경을 안쓰고
집중하거든요. 상대방 말에 귀를 잘 귀울여줘야 내말도 잘들어주는 법이고.
이야기를 따라잡기도 쉽고 기억하기도 쉬우니까요. 나름 그게 철칙인데.
계속 전화기만 만지작 대니깐, 제말이 끊기는 겁니다.
.
말하다 보면 "네?" 하고 되묻는 횟수도 많아지고.
.
나도 점점 기분이 나빠서., 나중에는 그냥 나가자고 했습니다.
전부터 뉘앙스를 풍기더군요.
"저 가면 오빠는 가서 책이나 보면서 기다리면 되겠네요 그쵸?"
앞에 사람놔두고 가서 책보라는 말은 무슨 의민가요?
물론 이유도 있으셨더라구요.
제가 저녁에 약속이 또 있다고 하니깐. 남는 시간 안만들려고 친구를 부른건데
그 친구가 일찍 오는 바람에 계속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
근데................ 그럴꺼면 왜
차라리
..
"저기요 실례한데 전화한통만 할꼐요 ., " 이런 센스가 없을까요?
그냥 전화한통이면 해결될것을 한시간 내도록 문자..
.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
"이 사람이 진짜 나를 마음에 안들어 하는구나.; 대화 자체가 끊어지니까.."
.
하고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저도 제친구를 만나러. 그녀도 자기친구를 만나러 ..
헤어졌습니다.
.
뒤돌아서서 만난 제친구는..
"너 오늘 누구 만났는데? 아까보니깐 같이 있더만. 왜 혼자 오는데. 오라그래라. 더운데."
라고 말하길래 친구 핑계겸 저도 다시 연락 했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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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안되는 겁니다. 한두시간 넘도록..
하나둘씩 모이기로한 친구들은 제 이야기를 마치 간만에 만난 먹이감인냥
떠들어댔습니다.
" 야, 소개팅이 아니라도, 하루종일 데이트 한사람이 뒤돌아서서 연락안오면.
너 완전 꽝이었나보네. 무슨 실수했는데?."
"야. 진짜 맘에 안들었나보다. 영화는 우째봤느고?ㅋㅋㅋ"
이 소리 들어가며 애써 아니겠지 싶었습니다.
그리고 술집에 들어가게 되더군요. 친구들과 술마시다가.
그녀한테 온문자.
" 죄송해요, 친구랑 정신없이 논다고 몰랐어요. 술집 가셨으면 잼있게 노시고 가세요 그럼"
... 그리고
또 말하면 길지만, 제 전에 만나던 여자때문에 비하인드 스토리지만..
그것덕분에 술을 무지 많이 마셨습니다.
한 두달만에 거의 폭음 상태.. 그리고 제가 소개시켜준 여자후배에게
술김에 뭐라고 했나봅니다.
"야, 평소에 전화 문자 연락도 잘 안되던애가 나랑 만나면서는 문자질만하고.
뒤돌아서서는 연락도 안되고, 그리고 가서 책이나 보라더라.. 내가 그리 못났냐?"
물론 여자 후배는 말합니다.
" 선배, 내가 소개팅 아니라고 했자나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왜 자꾸 내친구한테 부담을 주고 그러시나요... 그리고 내친구가 문자왔는데
선배 무지 편하데요."
"편하다?"
너는 편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참으로 안편하더라.
여기서 질문.......................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다수 남자분들 동의하실꺼에요.
앞집 누나, 옆집 여동생. 뭐 아는 여자후배 누굴 만나든.
단둘이 만나서 뭔가를 하게 될때는. 영화를 보던 밥을 먹던.
남자들. 데이트를 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합니다.
친구들에게 어디가 맛나? 뭐가 좋은지도 물어보고.
생난리 다 칩니다.
노력 안할때요? 집앞에서 그냥 슈퍼가서 하드 하나 먹으면서 이야기하면 편한거 아닌가요?
그게 아니면 다들 열심히 노력하는데..
아무리 소개팅이 아니고 그냥 편한 사람 만나는거라도.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요?
남자들 항상 뭐든 하고나면 물어봅니다.. " 오늘 어땠어?"
아니면 헤어지면서
그냥 안볼 사이라도. 예의상.." 잘가요~ 오늘 고마웠어요"
이런 멘트를 날려주던가..
의외로 소심한거 아닌가 싶네요. 제가..
하지만, 나름 하루동안 상대방에게 나름 배려심을 베풀었다고 생각했거든요?
참을인자 세번 네번 삼키면서 어린 동생에게 존댓말을 해주면서
..............
이런분들 계시죠? 그냥 무시하고 안만나면 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말씀드릴께요.
술에 취한 다음날 이었어요.
"말 편하게 할께요. 근데 주말에 시간있어요?":
물론,. 영화를 보러 가기 위해서죠.
그리고 어제 한 행동이 뭔가 궁금했거든요. 어떤뜻인가?
여기서 거절당하면. 나는 그녀의 영화보기위한 상대로는 별로다 - 결론 아닌가요?
.. 결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는 소개시켜준 여자후배와 세명이서 쓰리데이트를 하고 싶어하더군요.
근데 여자후배는 시간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녀의 한마디 = "oo가 시간안된데요. 담에 봐요"
이거 거절당한거죠?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내가 뭔가 잘못한건가요? 아니면 부담스러운건가요? 이해를 못하겠다고..
그녀 왈..
"제가 뭔가 잘못한건가 싶어요. 제가 이런 경우가 첨이라. 죄송합니다.
근데 절대로 맘에 안들고 그런거 아니에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싶어요. 동생으로 대해주세요."
그소리 듣고. 몇일있다가. 여자후배왈
" 선배, 내친구가 미팅시켜달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
" 그럼 내친구 소개시켜주지뭐."
이러고 소개 시켜준다고했습니다.
저한테 이러더군요.
" 오빠가 왜 미팅시켜주는거에요?ㅎㅎ 하여튼 고마워요"
......
...
.
그리고 결정타..
이건 삼자에게 전해들은 이야기입니다.
" 그 오빠 나한테 복수하는거 아니야?"
그 오빠는 저구요. 나라는 사람은 그녀더군요.
이러면서 장난으로 말했다고 하던데.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나는 나름대로 동생삼아 달래서 내 성의 보인다고
친구들 찾아서 미팅 시켜줄랬는데..복수라..ㅎㅎㅎ
제가 그렇게 드라마 주인공처럼 치밀한 남자인줄 첨알았습니다.
화를 냈습니다. 물론 전화 안받을 시간이라 문자 보냈는데.
새벽녘에 답장이 오더라구요. ㅎㅎ
전화를 하니 안받습니다.
초등학생.중학생도 아니고. 문자로 신경질내고 서로 싸우는 꼴이란..
저보고 계속 무시하라고 하시는분들 많은데요.
제가 너무 참아서. 화낼껀 내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부터 무시하려고 해요.